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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든둘리] 12/27 목실감

25.12.27

가족, 지인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우리 아기 ㅠㅠ 신경 못써서 다치게 해서 너무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크게 다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주우이 멘토님 감사합니다. 


댓글

고민말고행동
25.12.27 22:52

앗… 아기 괜찮지요? 옛 어른들 말씀에 아기는 삼신할머니가 돌 때까지 아기 곁에서 돌봐주신다고 하셨던 것 같아요~ 놀란 마음 쓸어내리며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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