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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병이] 목실감시 1224~27

25.12.27

1. 오전에 정신줄 놓고 자버렸지만 컨디션은 좋아 감사합니다.
2. 외출전 소불고기전골 준비해준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3. 어제보다 덜 추워서 감사하며, 아이들이 밖에서 놀 수 있어 다행입니다.
4. 안부 전화 걸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영통으로 아이들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5. 딸아이 머리 말리는게 오래걸리지만 아이가 좋아해 주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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