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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8기 Good 3uy 9ood조 완대장] 독서후기 #8/20 - 웰씽킹

25.12.28

‘웰씽킹’ 독서후기

 

 

1. 책 제목 : 웰씽킹

2. 저자 : 켈리 최

3. 읽은 날짜 : 2025.12.28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도서 핵심

1) 진짜 부자는 돈과 공헌, 인격까지 완성된 사람 / 상태이다.

2) 무의식을 활용하여 나를 믿어야한다. 그럴려면 시각화가 중요하다.

 

 

*도서 요약

 

✅ 1부 - 인생의 밑바닥에서 싹튼 부의 씨앗

• 실패를 너무 두려워 하지 말자. 무수한 실패가 쌓여야 성공의 기회가 온다

• 부자들이 하지 않는 것? 음주 X, SNS X, 모임 / 파티X

•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을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내 삶에 적용하려는 자세가 중요

• “롤모델이라면 어떻게 행동하고 결정했을지 상상하는게 중요”

• 부자가 되고 싶으면 정확한 목표 액수를 정해야 한다. 

• 분명한 목표를 자꾸 되새기면 어느 순간 목표가 잠재의식 속에 내재된다. 

• 보이는 곳마다 한 문장으로 정리된 꿈을 적어둔다. 

• 돈과 공헌 그리고 인격까지 완성 될 때 비로소 부자라고 말할 수 있다. 

• 왜 부자가 되어야만 하는지 자신만의 이유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 2부 -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 나의 핵심가치를 찾아야 한다.

• 핵심가치란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의사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 성장, 타인의 인정, 자존감, 가족, 부

• 가능성을 예단하지 마라 

• 당장 결단하라. 문제점이 아니라 해결책에 집중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겠다고 결단해야 한다. 

• 결단을 내린 후에는 필수적으로 선언해라. 리스크를 선택하고 선언해라!!

• 고도의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믿어야 한다. 

• 먼저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 

• 나는 내 자신을 100% 믿는다.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려고 운동과 명상, 선언과 독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 시각화란 내가 원하는 가장 이상적인 삶을 상상하며 잠재의식 속에 이미지를 심는 일! 하루도 빠짐없이 실천

 

<6가지 시각화>

1) 청사진 시각화 - 5~10년 꿈을 이루었을 때 가장 원하는 순간을 사진 한 장으로 남기는 것
                        - 그 벅찬 감정이 어땠는지 적어야 한다. 그 느낌을 신뢰하고 상기해야한다.

2) 영화감독 시각화 - 중장기 꿈과 목표를 이루어 가면서 극복해야 할 문제들, 사람들, 함께 하고 싶은 순간들을 상상

                        - 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3가지를 선택해서 적어라, 해야할 3가지도, 그리고 감정까지

3) 아침시각화 - 오늘 하루를 가장 이상적으로 흘렀을 때 내 모습을 상상한다. 

4) 긴장 시각화 - 작은 목표나 프로젝트가 있다면 긴장 시각화를 하는게 좋다

5) 블랙홀 시각화 - 내면의 부정적 알고리즘을 지우는 과정

6) 저녁 시각화 - 매일 저녁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오늘의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모두 비우는  

 

 

*느낀점

 

이 책은 책장에 오래오래 꼽혀있었던 책이었는데 쉽게 손이 잘 가지 않았었다. 켈리 최라는 인물을 기사나 SNS에서 종종 뵈었지만, 보통은 100% 자수성가한 사람들의 책들이 자기 성과를 뽐내거나, 자신의 경험이 마치 모든 성공의 전부인냥 떠들어대는 책을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도 그런 종류의 화려하고 자신의 성공을 보여주기 위한 책이지 않을까 선입견을 갖고 있었었다. 하지만 이 책에 내용은 그런 책이 아니였다. 이 부분은 진짜 놀라웠다. 그리고 이 켈리 최라는 저자가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노력하고, 이겨내고, 자신을 깎아가며 살아왔을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사업적 스킬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내면을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 그리고 부자들은 어떤 것을 하고, 어떤 것을 하지 않는지, 스스로 성장하면서 고민했을 법한 포인트들을 공유해주고, 나누려했다는 점이었다. 어찌 보면 다른 부자에 관한 책들과도 내용이 비슷할 수 있지만, 다시 생각하면 본인이 직접 했고, 그랬기에 더 자신감있게 위 내용들에 대해 전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최근에 회사와 가정, 여러가지 일들로 내가 과연 이런 꿈을 가져도 되는건지, 나에게는 사치스러운 목표일지 고민이 많이 되는 시기기도 했다. 사실 지금도 그렇다. 과연 가족들이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나의 것 만을 추구하는 것이 맞을까, 근데 또 그게 나에게 행복한 삶일까 고민이 많이 된다.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구분해야하는 것인가, 현실에 맞게 살아야 하는것인가, 어려운 마음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과정이 너무 즐겁고, 성장하는 모습이 행복하고, 누군가에게 나누고 힘이 되었을 때 나에게 돌아오는 삶의 충만함을 계속 이뤄가고 싶은 마음도 계속 있다. 책에서 말한대로 이 과정을 겪었을 멘토나 선배들을 찾아서 내가 해결하거나 극복해야할 상황들이 있다면 도움을 요청해봐야겠다. 

 

 

 

 

 

 

 

 

 


댓글


해피데이
25.12.28 18:33

꼼꼼한 후기 잘 봤습니다. 웰싱킹 재밌게 읽었었는데... 많은 깨달음을 얻으셨네요 대장님 다음주부터 또... 몰입기간 ^^ 화이팅입니다요

돈월2
25.12.28 19:46

다독인데 독서후기 하나하나 대강 쓰는법이없네요. 정말최고! 어디서든 조장님의 성실함은 빛을 발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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