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개강] 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케빈드림입니다.
마지막 4주차 자음과모음님의 강의로
25년 마지막 12월의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까지 모두 끝이났습니다.
사실 이번 열기반은 많이 부족한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올해 1호기 투자를 하고 가정으로 돌아와 되돌아보며
내년을 위한 정리를 하고 비전보드를 다시 써보자는 의미로
미리 12월에 열기반을 예정해두었지만
투자자로써 임장을 쉬며 정리를 한다는 것이
앞마당을 늘리지 않고 이대로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이미 마음에서 몸에서 내키지 않음을 깨달았기에
뭔가 혼돈의(?) 잘 쉬지도 못하고 열심히 한것도 아닌 12월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역시나 자모님의 강의를 들으면 같은T로써 정신을 차리게 해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목실감에 대한 의미와 목실감을 써야하는 이유를 다시 돌아보게 해주셨던 시간이였습니다.
월부에 들어와 지난 24년3월 열기반을 시작으로 꾸준히 목실감을 쓰고 있지만
때로는 기계처럼 때로는 귀찮음에 의무감으로 썼던 것 같습니다.
물론 매일을 그런 의미를 두고 쓰기란 쉽지 않겠지만
그런것보다는 투자자로써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을 도와주고
하나씩 꾸준히 해나가며 성과와 성취를 올리고
무엇보다 하루하루 감사한 일을 돌아보고 찾으며 나를 위로하고
목표로 다가설 수 있게 해주는 진심을 다하여 써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성장할 수 있도록
“목표는 크게 현실은 열정적으로 매일 하루를 꾸준히!”라는 자음과모음님의 말씀처럼
목실감을 진심으로 꾸준히 작성하며 26년에는 25년보다 더욱더 성장하는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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