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2일 월요일
지투기 조장 신청하고 많이 걱정되었는데, 해바라기님 조장 나눔글 보고 용기를 얻어 꼭 해내야겠따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바라기님 감사합니다.
12월 24일 수요일
어머니 생신으로 퇴근하고 바로 팸데이 가졌습니다. 이불과 음식 챙겨주신 엄마에게 감사합니다.
12월 25일 목요일
크리스마스는 남편과 함께 보냈습니다. 맛있는 것도 해먹고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오랜만에 크리스마스를 휴식으로 보냈습니다.
12월 26일 금요일
퓨처셀프 책 독서를 마무리하고, 부동산 인테리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 덕분에 인테리어를 조금씩 알게 되어 좋은 것 같습니다. 내년 전세 셋팅 인테리어도 준비하고 있지만 매물을 볼 때 수리비 체크를 위해 배우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침 월부에서 활동하시는 남경엽 작가님 책도 빌려 보고 있습니다.
12월 27일 토요일
지투기 오프닝 강의를 듣고 후기와 과제 완료했습니다.
12월 28일 일요일
2026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투기 시작 전에 현재 하고 있는 앞마당 결론과 매임까지 최종 완료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졌습니다.
댓글
빅퓨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