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1. 책의 개요
책 제목: 부자의 그릇
저자 및 출판사 : 이즈미 마사토 /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5.12.28 ~ 25.12.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거울 #신용 #실패의 경험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10점
>>2,3장은 사업에 관한 내용이어서 그런지 확 와닿거나 크게 느낀 점이 많지 않았다.
2. 책에서 본 것
#1장. 부자의 질문
주인공 에이스케가 밀크티 먹을 돈이 부족했는데, 한 노인이 와서 100원을 빌려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근처 슈퍼마켓에만 가도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데 ‘지금’ 마시고 싶다는 이유로 더 비싼 값을 치르게 된다. 이때, 노인은 주인공에게 ‘인간은 잘못된 타이밍과 선택으로 돈과 관련된 실수를 저지른다’고 말한다. 특히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는 판단이 흐려지고,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돈을 가지고 있어도 잘못된 선택을 하기 쉽다. 예를 들어 은퇴한 운동선수들 중 6/10은 파산에 이른다고 한다. 따라서 돈을 다루는 능력은 사람마다 다르고, 다루는 능력은 경험을 통해서 온다고 한다. 또한, 능력이 있거나 신뢰가 있다는 것은 신용이 좋음을 뜻하고 이는 더 많은 돈을 대출을 받거나 더 적은 이율로 많은 돈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교훈을 해준다. 돈은 내가 아닌 남에게서 오고, 그 사람이 어떻게 나를 보고 판단하느냐에 따라 내 자산이 달라질 수 있다. (남의 신용을 얻는다는 것 자체로 자산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노인은 돈이 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 베트를 많이 휘둘러야(경험을 많이 해야) 홈런을 칠 수 있다고 한다.
#2장. 부자의 고백
학창시절 에이스케의 경쟁자였던 오타니의 제안으로 주먹밥 가게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오타니는 에이스케의 능력을 믿었기에(무엇을 하느냐가 아닌 누구와 하느냐가 중요!) 사업 제안을 하게 되었다. 빚은 돈을 배우는 좋은 교재이었지만, 에이스케는 빚에 대한 두려움으로 빚없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초반에는 사업이 잘 되었지만, 에이스케의 욕심으로 무리한 투자로 인해 결국 3,4호점은 위기에 처하고 주변사람들을 점차 잃게 된다.
#3장. 부자의 유언
에이스케는 결국 파산과 큰 빚을 남기고, 아내와는 이혼을 하게 된다. 주인공은 좌절했지만, 오히려 노인은 실패의 경험이라는 자산을 얻었다는 말을 해주게 된다. 노인의 정체는 주인공의 딸이 수술 전 병원에 있을 때 같이 입원해있던 사람이었다. 어린 딸이 혼자인 자신을 챙겨주고 위로해주면서 가까워졌고 자신의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주인공에 대해 알게 되었다.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있다는 교훈도 얻고 다행히 주인공은 딸이 수술 후 깨어났을 때 옆에 있을 수 있게 된다.
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혹은 깨닫게 된 점)
Pg.73 부자가 두려워하는 건 ‘돈이 늘지 않는 리스크’라네.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말은 언제나 똑같아. ‘무조건 해라’, ‘좋아하는 걸 해라’, 이건 하나의 진실이지. 하지만 이 말들은 사물의 한 면만을 말하고 있어. 스스로 부를 일군 부자들은 한 가지 공통된 사고를 하고 있다네. 인생은 영원하지 않아. 그리고 인생에서 행운이라는 건 손에 꼽힐 정도로만 와. 따라서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해.
>> 내가 움직이지 않고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아무런 기회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강의를 듣고 어떻게 하는지를 알았는데, 행동을 하지 않으면 적용하지 않는 것이다. 현장에 가서 보고 실제로 겪지 않으면 투자물건은 절대 얻지 못한다. 위 글에서 ‘배트 많이 휘두른다'는 것을 나는 부동산 투자에서는, 현장에 가서 매물을 많이 보고 많은 부동산 사장님들을 겪어보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배운 것을 머리에 넣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다음 달에는 꼭 현장에 더 많이 나가보자.
Pg.212 자네는 그 경험을 가지고 어떻게 할 텐가? 설마 그대로 무덤으로 가져 갈 생각은 아니겠지. 나는 실패를 결험한 사람을 높이 산다네. 실패란, 결단을 내린 사람만 얻을 수 있는 거니까.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성공도 실패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월부 강의를 듣는 이유는 덜 벌더라도 망하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이다. 월부 강의를 듣고 ‘저환수원리’에 따라 투자를 하게 된다면 망하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패라고 보기에는 어려우나, 수익이 덜 나더라도 망하지 않는 투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보다 더 나은 선택일 것이다. 투자를 하면 거기서 얻는 것들이 많은 것 같다.
4. 책에서 적용할 점(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
Pg.35 “흔히 사람들은 저 상품보다 이 상품이 더 뛰어나서 선택했다고들 하지. 하지만 문제는 그 뛰어난게 ‘기능’인지 ‘가격’인지, 그것들을 뒤섞어서 생각해버린다는 거야. 그리고 돈을 아끼려다 별로 좋지 않은 걸 샀던 경험이 있다 보니, 집이나 자동차처럼 큰 물건일수록 기능을 우선시해서 선택하려고 들어. 하지만 그렇게 사는 것들에는 대부분 그 가치 이상의 가격이 붙어 있어.”
>>적용할 점: 소비할 때 무작정 기능이 좋다고 더 비싼 물건을 사지말자. 특히, 소비하는 과정에서 신상이라는 것에 속아 가치보다 더 비싼 가격을 주고 사지말자. 예를 들어, 최신 휴대폰 굳이 필요할까? 꼭 필요하다면 보급형으로 사자!
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다”

댓글
원베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