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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 데일카네기 미국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남. 교사, 세일즈맨 등 사람들 대하는 여러 직업을 거쳤고, YMCA에서 대화법 및 대중연설을 가르치며 일생의 전환점을 맞이함.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해 자기계발 분야에서 기념비적인 업적을 남김.
💡 일어나지도 않을 미래에 대한 걱정 대신 문제를 똑바로 보고 해결해서 걱정을 타개해버리자.
✔️ 문제는 무지가 아니라 아는 대로 실천하지 않는 것이다.
✔️ <이 책을 잘 활용하기 위한 9가지 제안>
→ 이 책 뿐만 아니라 모든 독서에 적용하면 좋을 방법이다. 너무 좋다.
✔️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그는 자신이 ‘오늘의 삶’을 충실하게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어제의 짐에 더해진 내일이라는 짐을 오늘 지고 가면 아무리 튼튼한 사람도 휘청거릴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와 마찬가지로 미래도 차단하세요. 미래는 오늘입니다. 내일이란 없어요. 여러분이 구원받아야 할 날은 바로 지금입니다. ‘어제와 내일을 차단한 공간’에서 살아가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하세요.
→ 내가 매일 범하는 안 좋은 습관은 미룰 수 있을 때까지 최대한 미루고, ‘내일 빡세게 해보자’라며 오늘을 허투루 보내는 것이다. 과거 뿐만 아니라 미래도 차단하라니 신선한 조언이다. 이 문구를 굵은 싸인펜으로 적어 매일 봐도 무감각해진 비전보드 대신 걸어뒀다. 매일 밤 자기 전에 읽을 것이다.
✔️ 어제의 문제를 안타까워하기보다는 내일의 문제를 생각하는 것이 시간을 지혜롭게 쓰는 방법이다. 게다가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면, 몸이 배겨내지 못할 것이다.
→ 이건 내가 잘하는 것. 과거 차단은 잘한다.
✔️ 해야 할 일을 모래알이 좁은 관을 통과하는 것처럼 한 번에 하나씩, 천천히 고르게 처리하지 않으면 우리의 육체나 정신은 망가지기 마련이야.
✔️ 현명한 사람에게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삶이다. 한 번에 하루씩만 산다면 그리 어려울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를 잊고 내일은 생각하지 않는 법을 배웠지요. 매일 아침 저는 이렇게 다짐합니다. “오늘은 새로운 삶이다.”
✔️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 강은 매 순간 변한다. 강물에 발을 담그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삶은 끝없는 변화의 연속이다. 유일하게 확실한 것은 오늘 뿐이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고, 매번 달라지며,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미래의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애쓰느라 오늘을 살아가는 아름다움을 훼손해서야 되겠는가? 카르페 디엠. “오늘을 즐기라” 혹은 “오늘을 붙잡으라” 오늘을 붙잡고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 과거와 미래를 철문으로 닫아버리고, 오늘이라는 공간에서 살아가라.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을 적어보라.
✔️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법>
→ 너무 간단한 방법이다. 이게 다다. 걱정하지말고 사실을 파악하고, 분석하고 결단을 내리면 되는 것이다. 나도 회사일에 계속 풀리지 않는 일을 질질 오래 끌고 가거나, 핵심문제를 놓치고 다른 부분에서 해결해려 헤맸던 적이 있다. 정신차리고 문제를 직시해보면 직통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거나 애초에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러니 걱정할 시간에 빠르게 문제를 제대로 직시하고 해결하려 하자. 계속 걱정하는 시간이 아깝다.
✔️ 세상 걱정의 절반은 결정을 내리는 데 기초가 될 만한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결정하려고 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예를 들어, 다음 주 화요일 3시에 처리해야 할 문제가 있으면 저는 그때까지 어떤 결정도 하지 않습니다. 오직 그 문제와 관련된 사실을 파악하는 데만 집중합니다. 저는 걱정하지 않을 뿐더러 안달복달하지도 않습니다. 잠도 잘 잡니다. 이렇듯 화요일이 다가올 무렵까지 모든 사실을 파악하면 보통은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어 있습니다.
✔️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사실을 파악하는 데 몰두한다면, 걱정 따위는 지식이라는 빛 앞에서 증발하기 마련입니다.
→ 진짜 너무 공감된다. 회사일로 분쟁이 있어 계속 일처리에 골머리 앓았는데 차분히 법적 근거들을 찾아보니 내가 갑의 상황이었던 적이 있다. 내가 지식이 부족한 상태이니 을의 위치에서 잘못된 결정을 내리려 했던 것이다. 계속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알아보자. 그러면 걱정은 금방 사라질 것이다.
✔️ 1. 나는 무엇을 걱정하고 있는가? 2. 내가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예전에는 굳이 글로 쓰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려 했지요. 하지만 몇 년 전부터는 다른 방법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문제와 해답을 직접 써봐야 생각을 분명하게 정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거든요.
✔️ 자기의심은 다른 의심도 낳기 마련이다. 절대 뒤돌아보면 안 된다.
✔️ 직면한 문제를 필요 이상으로 생각하다 보면 혼란과 걱정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더 이상의 조사나 생각은 해로울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결정하고 행동하며 뒤를 돌아보지 말아야 합니다.
✔️ 걱정할 시간이 없다! - 윈스턴 처칠 사소한 일에 신경 쓰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영국 수상 벤저민 디즈레일리
✔️ 심리학이 밝혀낸 근본 법칙 하나가 있다. 아무리 비상한 인간이라고 할지라도 정해진 시간에 ‘하나’ 이상을 생각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 원씽에서 멀티태스킹은 원래 불가하다 말했던 것과 같은 내용이다. 애초에 멀티로 생각하고 걱정하는 건 불가능하다. 하나에 집중하자.
✔️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법>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받아들이라.
살면서 좋지 않은 일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기분이 들 때, 잠시 멈추고 자신에게 질문을 해봐라. -내가 걱정하는 일이 나에게 정말 중요한 일인가? -어느 시점에서 나는 이 걱정을 손절매 하고 잊어야 할까?
✔️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되자 모든 걱정거리가 하찮게 여겨졌습니다 .저는 그때 그곳에서 다짐했습니다. “살아서 해와 별을 다시 볼 수 있다면, 절대로, 다시는 절대로 걱정하지 않을거야!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 14번이나 벼락을 맞았고, 400년 동안 겪은 눈사태와 폭풍은 셀 수도 없을 겁니다. 이 나무는 모든 시련을 견뎌냈습니다. 하지만 결국 딱정벌레 무리의 공격을 받아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딱정벌레들은 나무껍질을 뚫고 속으로 파고들었습니다. 미약하지만 끊임없는 공격이 계속되면서 나무는 점점 힘을 잃었습니다.
삶에 폭풍과 산사태와 번개가 몰아닥치면 어떻게든 버텨내지만, ‘걱정’이라는 딱정벌레에게는 쉽게 마음을 내주고 있지 않은가? 손톱으로 톡 눌러 죽일 수 있을 만큼 조그만 딱정벌레에게 말이다.
✔️ “마음 편히 먹고, 당신이 정말 걱정하는 게 뭔지 생각해봐요. 평균의 법칙에 근거해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지 살펴봅시다.”
✔️ 체념은 삶이라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준비물이다 - 철학자 쇼펜하우어
✔️ 행복으로 가는 길은 오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의지를 넘어서는 일은 걱정하지 않는 것이지요.
✔️ 주여, 저를 평온하게 하셔서 바꿀 수 없는 일은 받아들이게 하시고 바꿀 수 있는 일은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이 둘을 구별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 과거를 건설적인 방향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뿐이다. 잘못을 침착하게 분석하고 교훈을 얻은 다음 잊어버리는 것이다.
✔️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법 살면서 좋지 않은 일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기분이 들 때, 잠시 멈추고 자신에게 세 가지 질문을 해보라.
✔️ 과거를 건설적인 방향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뿐이다. 잘못을 침착하게 분석하고 교훈을 얻은 다음 잊어버리는 것이다
✔️ 이 책의 목적은 당신에게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상기시키고, 정강이를 걷어찬 후, 아는 것을 삶에 적용해보라고 권유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 맞는 말이다. 다 아는 내용이다. 그걸 적용하지 않았기에 이 책을 읽고 있는 거겠지
✔️ “여러분 중 톱으로 나무를 켜본 사람은 손을 들어보세요.” 대부분이 손을 들었다. 그는 다시 물었다. “그러면 톱밥을 켜본 사람은 있나요?”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셰드는 이렇게 말했다. “물론 톱밥을 톱으로 켤 수는 없지요. 이미 톱질은 끝났으니까요. 과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지나고 끝나버린 일들을 걱정하는 것은 톱밥을 다시 켜려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그 원인이란 바로 너 자신이야. 네 몸이나 정신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네가 맞닥뜨린 상황이 너를 그렇게 만든 것도 아니지. 문제는 네 생각에서 비롯된단다. ‘사람이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 그것이 바로 그 사람이다.’
✔️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법 적에게 앙갚음하려 들지 말라. 그래 봐야 적보다 자신에게 더 많은 상처를 안길 뿐이다. 아이젠하워 장군처럼 행동하자. 우리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생각하는 데 단 1분도 낭비하지 말자.
✔️ 이기적인 사람이 당신을 이용하려 할 때 그를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앙갚음하려 들지 마라. 앙갚음은 남보다 당신 자신을 더 해치기 때문이다.”
✔️ 셰익스피어는 이렇게 말했다. 적 때문에 용광로를 뜨겁게 지피지 마라. 그러다가는 네가 먼저 화상을 입을 테니.
✔️ “화낼 줄 모르는 사람은 바보지만, 화내지 않는 사람은 현명하다”라는 격언이 있다
✔️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법
→ 감사를 바라지 말고 ‘주는 기쁨’을 즐기는 그릇 넓은 사람이 되자.
✔️ 공자는 “화가 난 사람은 언제나 독으로 가득 차 있다”라고 말했다
✔️ 당신이나 내가 감사를 모르는 사람들 때문에 툴툴거린다면, 대체 잘못은 어디에 있는 걸까? 인간의 본성인가? 아니면 그것에 대한 우리의 무지인가? 아예 감사를 기대하지 않는다면, 어쩌다가 감사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즐겁고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물론 감사하다는 말을 듣지 못한다 해도 개의치 않을 것이다.
✔️ 사람들이 감사를 잊는 일은 너무도 당연하다. 따라서 누군가 내게 감사하기를 기대하며 살아간다면, 앞으로 상심할 일이 많을 것이다.
✔️ 행복해지고 싶다면 감사를 바라지 말고, ‘주는 기쁨’을 얻기 위해 베풀라.
✔️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법 내가 가진 문제가 아니라 받은 복을 헤아려보라.
→ 난 정말 복이 많은 사람이다. 부유하진 않아도 사랑으로 보살펴준 가족들, 나를 좋아해주는 친구들, 주위에 나를 응원해주는 많은 동료들 등 인복도 많고, 여러 행운들도 뒤따랐다. 받은 복이 많다. 참 감사한 삶이다.
✔️ 많은 작가들의 근사한 생각을 빌려 한 권에 담으면, 모든 내용을 망라한 최고의 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나는 대중연설에 대한 책을 수십 권 구매하고, 그 책들에 담긴 아이디어를 정리하느라 거의 1년을 보냈다. 하지만 내가 바보 같은 짓을 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얼기설기 짜깁기한 원고는 너무나 인위적이고 지루해서 아무도 읽지 않을 것 같았다. 그래서 1년 동안 작업한 것을 쓰레기통에 그대로 처박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이번에는 스스로 다짐했다. “비록 결점도 있고 한계도 있지만, 너는 데일 카네기여야 해. 다른 사람이 되어서는 안 돼.” 그래서 더 이상 남들의 장점을 조합하지 않고 애초에 했어야 할 일을 시작했다
✔️ 큰길이 될 수 없다면 차라리 오솔길이 되라. 태양이 될 수 없다면 별이 되라. 이기고 지는 건 크기에 달려 있지 않다. 무엇이 되든 최고가 되라!
✔️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법 다른 사람을 모방하지 말라. 나를 찾고 내 모습대로 살아가라.
✔️ 두 사람이 감옥 밖을 내다보았다. 한 사람은 진흙탕을 보고, 다른 사람은 별을 보았다.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당신의 이득을 잘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바보라도 그렇게 할 수 있다. 진정 중요한 일은 손실을 이익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머리를 써야 한다. 현명한 사람과 미련한 사람의 차이가 여기에서 드러난다
✔️ 젊은 남성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도록 유도하고 경청하는 모습을 보이자 그들은 몹시 행복해했으며, 어느새 저는 사교 모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성이 되었습니다. 제게 세 명이나 청혼할 정도였어요.
→ 내가 잘 못하는 부분이다. 내 얘기를 하려 하지 말고 입 닫고 듣기만 해도 반 이상은 간다. 남이 신나게 본인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잘 들어주자.
✔️ 기도는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형태의 에너지다. 중력이 실재하는 것처럼 이 에너지도 실재하는 힘이다. 의사인 나는 어떤 치료법으로도 고칠 수 없었지만 조용히 기도함으로써 질병과 우울증 증세가 호전된 환자를 보았다
✔️ 걱정이 많고 불안하다면 하느님께 의지해보라. 이마누엘 칸트Immanuel Kant가 한 말처럼 “하느님을 믿는 게 어떨까? 우리에게는 그런 믿음이 필요하니 말이다”. 지금 자신을 우주를 움직이는 무한한 동력과 연결해보면 어떨까? 당신이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종교를 믿지 않고, 심지어 철저한 무신론자라고 하더라도 기도는 생각보다 훨씬 유익하다
✔️ 자신보다 똑똑하고 성공한 사람들을 비난하면서 만족을 느끼는 천박한 사람이 많다.
✔️ 천박한 사람은 위인들의 실수와 잘못에 커다란 기쁨을 느낀다.
✔️ 비판을 받아도 걱정하지 않는 법 1 부당한 비판은 칭찬의 다른 모습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죽은 개를 걷어차는 사람은 없다.
→ 와 멋진 말이다. 연예인들이 악플보다 무관심이 더 무섭다고 하는 것처럼 비판이 있다는 것 자체도 남들 입에 오르내릴 만큼 영향력이 있고, 관심이 있고, 때로는 시기의 대상이 될 만한 사람이라는 것이니.
✔️ “뛰어난 사람들은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러니 비판에 익숙해지자.” 이와 같은 마음가짐은 커다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최선을 다한 다음, 우산을 집어 들고 비판이라는 빗줄기에 몸이 젖지 않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 당신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을 때 이 좌우명은 특히 도움이 된다. 당신의 말에 대꾸하는 사람에게는 반론을 제기할 수 있다. 하지만 ‘그냥 웃는’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 가혹한 비판에 일일이 반박하는 것은 어리석은 처신
→ 이래서 강레오가 숱한 의혹, 논란에 억울함에도 해명없이 조용히 방송을 떠났구나.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
✔️ 비판을 받아도 걱정하지 않는 법 2
할 수 있는 대로 최선을 다한 후, 우산을 들어 비판이라는 빗줄기에 몸이 젖지 않도록 하라.
✔️ 우리 가족은 토요일 밤에 어떤 계획도 세우지 않았어요. 제가 토요일 저녁마다 한 주 동안 했던 일을 검토하고 평가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저는 제 방으로 가서 약속 기록부를 펼치고 월요일 아침부터 있었던 모든 인터뷰, 토론, 회의를 반추합니다. 그런 다음 이렇게 자문합니다. “그때 내가 무슨 실수를 했지?” “잘한 일은 뭘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까?” “그 일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 이렇게 한 주를 돌아보면 때로는 언짢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저지른 실수에 경악하기도 하지요. 물론 세월이 흐르면서 실수는 줄어들었습니다. 이렇게 몇 년간 지속해온 자기분석 시스템이 제가 시도해본 어떤 방법보다 효과가 있었습니다.
✔️ 비판을 받아도 걱정하지 않는 법 3
자신이 저지른 어리석은 짓을 기록하고, 스스로 비판하라. 우리는 완벽한 존재가 아니므로, E. H. 리틀처럼 공정하고 유익하며 건설적인 비판을 요청하라.
→ 내 딴에는 도움이 되고자 직설적으로 얘기했으나 남들에게 의도치 않게 상처준 적이 꽤 있다. 이런 점들을 나만의 후회일기장에 적고 스스로를 비판하고 복기해야겠다.
✔️ 인간의 심장은 하루에 기차 한 칸 크기의 유조차를 가득 채울 만큼의 혈액을 몸으로 퍼 나른다. 심장이 하루에 소비하는 에너지는 석탄 20톤 분량을 1미터 높이로 쌓아 올리는 데 드는 에너지와 맞먹는다. 이 엄청난 일을 50년, 70년, 심지어 90년 넘게 하고 있다. 심장은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 하버드 의대의 월터 캐논Walter B. Cannon 박사는 이렇게 설명한다. “사람들은 심장이 쉬지 않고 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심장은 수축할 때마다 반드시 휴식을 취합니다. 1분에 70회 정도 박동한다고 치면, 심장은 하루 24시간 중 9시간만 일합니다. 하루에 15시간은 족히 쉬는 셈이지요.”
✔️ “휴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휴식은 회복이다.”
✔️ 느끼기 전에 쉬었기 때문이다. 그는 1시간에 대략 26분을 일하고 34분을 쉬었다. 일하는 시간보다 쉬는 시간이 더 많았다. 하지만 그는 남보다 네 배나 더 많이 일했다.
✔️ 둘째, 아무 때나 긴장을 풀라. 셋째, 가능하면 편한 자세로 일하라. 몸이 긴장하면 어깨가 아프고 신경이 피로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넷째, 하루에 네다섯 번은 자신을 돌이켜보며 이렇게 말하라. “일을 실제보다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은 아닌가? 이 일과 전혀 상관없는 근육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하다 보면 휴식하는 습관이 생길 것이다
✔️ 나는 하루 일을 마친 후 ‘내가 얼마나 피곤한가’보다는 ‘얼마나 피곤하지 않은가’를 기준으로 그날의 일을 평가한다. 일과를 마친 후 유난히 피곤하거나 신경이 쓰여서 짜증이 나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비효율적인 날이었다고 확신한다.
✔️ 첫째, 기운을 북돋는 글을 모아둘 노트나 스크랩북을 마련하라
둘째, 다른 사람의 단점을 너무 오래 생각하지 말라 수업에 참여했던 한 여성은 자신이 점점 남편을 구박하고 잔소리나 늘어놓으며 초췌한 모습의 아내가 되어간다는 생각을 하다가, “남편이 죽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받는 순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고 했다.
셋째,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라
넷째, 오늘 잠자리에 들기 전에 내일 할 일에 대한 계획을 세우라
다섯째, 긴장과 피로를 피하라. 쉬고 또 쉬라. 긴장과 피로는 사람을 늙어 보이게 만든다
✔️ 복잡한 책상은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인데, 시간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상기시키며 사람들을 긴장하고 피로하게 할 뿐 아니라, 심지어 고혈압, 심장병, 위궤양을 앓을까 봐 걱정하게 만든다.
→ 내가 매일 느끼는 답답함, 긴장감이다. 회사일+퇴근후에도 쉬지 않고 투자활동하는 것이 나에게 벅찬 과제로 다가올 때가 있다. 해야 할 일이 산더미여도 일단 한개씩 쳐내자. 매일 성실히 쳐내다보면 결국엔 결과물이 나오더라.
✔️ 환자가 이렇게 물었다. “끝내지 못한 업무는 어디에 보관하십니까?” “끝을 냅니다!” “답장을 써야 할 편지는 어디에 두시나요?” “모두 답장을 썼습니다! 저는 답장이 필요한 편지에는 곧바로 답장을 합니다. 비서에게 즉시 내가 말하는 대로 받아 적으라고 하지요.”
✔️ “과로로 죽는 사람은 없다. 여기저기 쓸데없이 에너지를 낭비하며 걱정하기 때문에 죽는다.” 그렇다. 사람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해 에너지를 낭비하고, 일을 끝내지 못할까 봐 걱정하기 때문에 죽는다
✔️ 조지 버나드 쇼가 중요한 일을 먼저 한다는 엄격한 규칙을 세우지 않았더라면 그는 작가로 빛을 보지 못하고 평생 은행의 창구직원으로 남았을 것이다. 그는 하루에 다섯 장씩 글을 쓰겠다는 계획을 세웠으며 반드시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9년간 총 30달러, 즉 하루에 1페니 남짓밖에 벌지 못했지만, 자기가 세운 계획대로 하루 다섯 장씩 글을 쓰며 고통스러운 나날을 견뎌냈다.
→ 회사일이 아무리 바빠도 내가 생각한 원씽 루틴은 꼭 엄격히 해내자.
✔️ 좋은 업무 습관 3. 문제에 직면했을 때 의사결정에 필요한 사실을 알고 있다면 미루지 말고 그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하라
좋은 업무 습관 4. 조직하고, 위임하고, 관리하는 법을 익히라
✔️ 이 일을 너무도 지겨워했던 그녀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업무를 보다 재미있게 만들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어떻게 했을까? 자신과 날마다 경쟁하는 방법을 택했다. 그녀는 매일 오전에 자신이 작성한 서류의 수를 센 다음, 그날 오후에는 그 기록을 뛰어넘으려고 노력했다.
→ 요새 일하기 너무 싫은데 게임처럼, 퀘스트 깨듯이 해봐야겠다.
✔️ 마치’ 용감한 것처럼 행동하면 실제로 용감해지고, ‘마치’ 행복한 척하면 실제로 행복해질 수 있다고 충고했다. ‘마치’ 일에 관심이 있는 듯 행동하라. 그러면 그 행동을 통해 실제로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그렇게 할 때 피로와 긴장과 걱정이 줄어들기도 한다.
✔️ 그가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 그 일을 재미있게 만들겠다는 결심 때문이었다. 그는 아침에 길을 나서기 전, 거울을 보며 자신을 격려했다고 한다. “칼텐본, 먹고살려면 이 일을 해야만 해. 어차피 해야 한다면, 즐겁게 하는 편이 좋지 않겠어? 초인종을 누를 때마다 나를 배우라고 생각하는 거야. 이 일도 무대에서 관객의 주목을 받는 것처럼 재미있잖아. 그러니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해보자고!”
✔️ 불면증에 대해 걱정하기 싫다면 다음 규칙을 따르라.
✔️ 그는 대학 시절 천식과 불면증에 시달렸다. 둘 중 하나도 치료하기 어렵다고 생각한 그는 차선책을 택했다. 잠을 자지 못한다는 약점을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다. 그는 잠을 이루지 못해서 뒤척이며 고민하다가 신경쇠약에 걸리느니 차라리 자리에서 일어나 공부하는 길을 택했다. 결과는 예상대로다. 모든 과목에서 최고점을 받았고, 뉴욕 시립 대학교를 대표하는 천재로 손꼽혔다.
✔️ ‘잠이 오지 않아도 신경 쓰지 않겠다. 아침까지 못 자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런 다음 눈을 감고 말해봐. ‘걱정 없이 가만히 누워 있기만 해도 어쨌든 쉬는 거니까.’”
✔️ 아이라 샌드너를 죽음으로 몰고 갔던 것은 불면증이 아니었다. 불면증에 대한 걱정이었다.
✔️ 핑크 박사의 제안대로 해보자. 실제로 효과가 입증된 방법이다. 우선 다리의 긴장을 풀기 위해서 베개로 무릎을 받친다. 같은 이유로 팔 밑에 작은 베개를 둔다. 그러고는 턱과 눈과 팔과 다리에 긴장을 풀라고 말한다. 그러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잠들 수 있다.
✔️ “기어이 자살하기로 마음먹었다면 특별하게 해보지 그래요? 죽을 때까지 이 주변을 달리는 겁니다.”
✔️ 당신이 직업을 선택하기 전에 몇 주 정도는, 아니 필요하다면 몇 달까지도 그 직업의 모든 것을 알아보아야 한다. 좋은 방법은 이미 10년이나 20년 혹은 40년 동안 그 직업에 종사해온 사람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 자기가 하는 일에서 돈 말고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사람만큼 가엾은 이도 없습니다
→ 완전 나다.. 회사에서도 얻을 걸 찾아보자.
✔️ 아내와 아이들을 지키고 싶다면 역사상 가장 현명한 금융가로 손꼽히는 J. P. 모건의 조언을 새기라. 그는 주요 수령인 16명에게 유산을 남겼는데 그중 12명이 여성이었다. 그는 이들에게 현금이 일시불로 지급되도록 하지 않고 평생 동안 매달 일정 수입을 보장하는 신탁 기금에 돈을 맡겼다.
✔️ “자기가 가진 것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은 세상 전부를 갖더라도 불행할 것이다.” 미국 땅을 다 가졌다 하더라도 하루에 고작 세 끼만 먹을 수 있고 잠은 한 곳에서 잘 수밖에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
✔️ 내가 하는 걱정은 도무지 길을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타자기로 문제의 목록을 작성한 다음 파일함에 넣어 치워버렸으며, 몇 달 뒤에는 그런 파일을 작성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렸다. 1년 6개월이 지난 후, 파일을 옮기다가 우연히 한때 내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했던 것, 즉 여섯 가지 커다란 걱정을 적은 목록을 발견했다. 그것들을 읽으니 무척 재미있었고 또한 유익했다. 여섯 가지 중에 실제로 일어난 일은 하나도 없었다.
✔️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 즉 내가 통제할 수도 없고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일들에 대해 조바심치며 걱정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비극이다.
✔️ 한 장 전체를 할애해도 좋을 만한 방법이다. 역사서를 읽으라. 만 년을 관통하는 장기적 관점을 가지라. 그렇듯 장구한 세월의 관점에서 보면 당신의 문제는 사소한 것일 뿐이다.
✔️ 아랍인들은 투덜거리지 않았다. 그저 어깨를 한 번 들썩하고는 ‘메크툽’이라고 할 뿐이었다. “이미 정해진 일이다”라는 의미다.
✔️ 인생을 돌이켜보면 나로서는 어쩔 수 없는 사건들이 내 삶을 만들고 바꾼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랍인들이었다면 “메크툽”, “키스멧”이라고 했을 것이다. 키스멧은 ‘알라의 의지’라는 뜻이다.
✔️ 우리가 그것을 막을 수 없다면 불가피한 일이라 생각하며 받아들이자. 그 일이 끝나고 난 뒤에 부지런히 움직여 뒷수습을 하자.
✔️ 일에 흥미를 갖는 것이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만 생각하라. 그렇게 하면 두 배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우리는 깨어 있는 시간의 절반을 일하면서 보내기 때문이다.
✔️ 정신이 육체에 기적 같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사건이었다. 눈 상태가 최악이던 어느 겨울에 학부생 앞에서 강연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강당 천장에 매달린 커다란 가스등 불빛이 너무 환해서 대기하는 동안에는 바닥을 바라봐야 했다. 하지만 30분 정도 강연을 할 때는 아무런 고통을 느끼지 않았다. 심지어 눈을 깜박이지 않고 빛을 바라볼 수도 있었다. 강연이 끝나고 나서야 다시 고통이 찾아왔다.
✔️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인생을 즐기려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았다. 그래서 지금은 매일을 내 인생의 첫날이자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나는 날마다 삶이라는 모험을 즐긴다. 그런 즐거움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걱정 때문에 고민하지 않을 것이다
✔️ “나는 어제를 버텼어요. 그러니 오늘도 버틸 수 있답니다. 내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오늘 생각하지 않으려고요.”
✔️ 걱정의 가장 좋은 해독제는 운동이다. 걱정이 생기면 근육을 많이 사용하고 두뇌는 적게 사용하라. 깜짝 놀랄 만한 효과를 볼 것이다. 운동을 시작하는 순간 걱정은 사라지기 마련이다.
✔️ 자네가 걱정하는 데 쓰는 에너지의 절반이라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쏟을 수 있다면, 걱정거리가 사라질 거야. 걱정이란 후천적으로 학습된 나쁜 습관에 지나지 않거든.”
✔️ 어렵다고 불평하거나 성적을 걱정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부지런히 공부했다. 결국 학점을 얻을 수 있었다.
✔️ 세상일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게 이 글의 요점이다. 바보 같은 걱정을 하고 있다면 “그냥 웃으라”. 웃음은 걱정을 쫓아낸다.
✔️ 시간은 많은 것을 해결한다. 지금 당신이 걱정하는 문제도 예외가 아니다.
💡 책 빠르게 읽으며 전체 내용 조감하는 눈 기르기
💡 정보습득에서 그치지 않고 항상 적용하고 체화하려 노력하기
💡 읽다가 멈춰 이전 내용 반추하고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하기
💡 남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도록 유도하고 경청하기
💡 내 딴에는 도움이 되고자 직설적으로 얘기했으나 남들에게 의도치 않게 상처준 적이 꽤 있다. 이런 점들을 나만의 후회일기장에 적고 스스로를 비판하고 복기해야겠다.
💡 회사일이 아무리 바빠도 내가 생각한 원씽 루틴은 꼭 엄격히 해내자.
💡 이 일을 너무도 지겨워했던 그녀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업무를 보다 재미있게 만들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어떻게 했을까? 자신과 날마다 경쟁하는 방법을 택했다. 그녀는 매일 오전에 자신이 작성한 서류의 수를 센 다음, 그날 오후에는 그 기록을 뛰어넘으려고 노력했다.
💡 세상일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요 근래 회사 일에 너무 많은 권태를 느껴왔는데 오랜만에 다시 본 이 책에서 정답을 찾았다. (이렇게 정답지를 봤으면서도 적용을 안했기에 끙끙 앓았다. 역시 적용이 중요하다.)
내가 하는 일에 행복을 못 찾고 그저 돈만 얻는다면 참으로 불쌍한 삶이라고… 나에게 하는 말인 것 같아 뜨끔했다.
이왕 어차피 해야 하는 일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자. 일도 하나의 퀘스트, 게임이라 생각하고 도전하자.
또 나는 문제를 심각하게 깊게 파고드는 편인데 문제를 심플하게 전체적으로 바라보며 핵심을 찾아내려고 노력해야겠다 느꼈다. 너무 지엽적으로 바라보고 전전긍긍하지 말자. 당시에는 나를 괴롭히던 걱정들이 시간 지나고보면 우스울 정도의 걱정들이다.
걱정이 많은, 불면증인 우리 엄마께 이 책을 드리고자 한다. 엄마도 걱정 없이 푹 숙면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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