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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89기 헌집89새아8트다오 춘식이] 12/24~26 목실감

25.12.30

 

  • 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다 같이 시간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아버지 하시는 일이 잘 풀리셔서 감사합니다.
  • 크리스마스라고 조카 선물 챙겨주는 동생 감사합니다.
  • 늘 밑반찬에 육아 도움까지..부모님께는 늘상 테이커인 딸래미지만 항상 먼저 손 내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육아동지의 회사 일이 잘 해결되고 있어 감사합니다.
  • 무탈한 하루하루의 소중함. 근 몇 년 동안 월급날 이렇게 기쁜 적이 없었는데 소중한 근로소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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