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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TF2조 감사의열쇠] <부러지지 않는 마음_이나모리 가즈오> 독서후기

25.12.30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러지지 않는 마음

저자 및 출판사 : 이나모리 가즈오 / 21세기 북스

읽은 날짜 : 2025/12/2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노력 #이타성 #리더쉽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일본 기업경영의 역사를 다시 쓴 ‘경영의 신’. 27세에 창업한 교토세라믹(현 교세라)은 시총 약 3조 엔의 대기업으로, 1984년에 설립한 다이니덴덴(KDDI의 전신)은 시총 약 9조 5천억 엔의 거대통신회사로 성장시켰다. 2005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2010년 2차 파산에 직면한 일본항공(JAL)의 무보수 회장직을 맡아 2년 8개월 만인 2012년 도쿄 주식시장에 다시 상장하며 회사를 정상 궤도에 올렸다. 퇴임 후에는 자발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이나모리의 경영 이념과 인생관을 공부하는 경영자들을 위해 세이와주쿠(盛和塾)를 설립해 일본은 물론 한국과 미국, 중국, 브라질 등에서 약 1만 명의 후배 경영인들을 배출하였다.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일에도 관심을 두어 사재를 출연해 이나모리재단을 세우고, 문화·기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발굴하는 ‘교토상’을 수여해왔다. 일본의 3대 경영인 중 가장 마지막까지 생존한 인물이며 지난 2022년 8월 90세를 일기로 타계하였다. 《마지막 수업》《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사업하는가》《왜 일하는가》《불타는 투혼》《일심일언》《아메바 경영》 등 55권의 책과 18권의 공저를 남겼으며 우리나라에도 다수의 책이 소개되었다. [출처:교보문고]

 

2. 내용 및 줄거리

제1장.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 훌륭한 리더란, 그 집단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입니다. 집단의 목표를 정하는 사람입니다. 그 후에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 필요합니다. 리더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끊임없이 생각해내야 합니다. 
  • 나아가야 할 방향, 목표에 도달해 기뻐하는 자신의 모습을 머릿속으로 그릴 수 있게 됩니다. 이 단계에 이르면 실행에 대한 확신이 흘러넘치고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형언 할 수 없는 자신감이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해보자, 저렇게 해보자, 이렇게 하면 안 될것 같다~ 끊임없이 고민하며 그것을 제시하는 사람. ‘완벽한 계획’이 먼저 선행되어져야 하는 것이 아니다. 끊임 없이 고민하며 정진하는 사람은 ‘보이는 상태’에 도달하게 된다.

  • 성장하는 기업과 정체된 기업의 차이는 여기에서 드러납니다. 강한 팀은 이기는 습관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지는 것을 애초에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때까지 쌓아온 실적이 있고, 이길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기는 습관의 강력한 힘은 ‘반드시 해낼 수 있다’라는 강한 믿음이다. 이것이 성공으로 나아가는 선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까? 이기는 습관, 작은 성공 경험들을 계속 쌓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

  • 되고 싶다’고 강렬하게 원하면, 그 순간 엄청난 에너지가 뿜어져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은 에너지 입니다. 강렬히 열망하거나 영혼을 불태울 때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에너지가 뿜어져 나옵니다.
  • 두배의 목표가 어렵다고 생각되면 차라리 네 배에 도전하길 바랍니다. 오히려 목표를 더 높여 도전하면 그것의 반 정도는 실제로 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역요법 입니다. 마음의 꿈을 크게 그리는 것이야말로 리더가 해야할 일입니다. 관점을 달리 해서 생각하면 해낼 수 있다는 기분이 듭니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지 않는다면 절대로 해낼 수 없습니다.

    ‘10배의 법칙’ 책이 생각나는 부분. 목표를 높게 잡는 것의 중요성! 계속 적용하기😁

  • ‘어떻게든 이루어내고 싶다’는 강렬한 소망과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내고야 만다’는 투철한 책임감을 지닌 사람. 더 나아가 직원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그들을 열정으로 불타오르게 하여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입니다. 잠재의식에 스며들 만큼 강렬히 열망하면서 매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리더의 ‘진지함’이 곧 성공의 열쇠가 되는 셈 입니다.
  • 마스터플랜의 성취여부는 단 하나, ‘흔들리거나 꺾이지 않는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그 마음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 어떤 소망이든 강렬하게 원하면 이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마음으로 그린 소망일수록 성공할 확률은 더욱더 높습니다. “위대한 인물을 성공으로 이끄는 요인은, 결국 수단 보다는 그 순수한 마음에 있다” 아름답고 순수한 마음으로 더 큰 것을 소망하는 기업은 반드시 성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남을 위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임하고,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노력을 거듭하다 보면 성공할 수 밖에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 “청령한 사람일수록 다양한 면에서 더 유능하고, 부패한 사람보다 눈앞의 목표나 인생의 목적을 훨씬 더 쉽게 달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정한 사람이 패배가 두려워 발을 들이지 않는 곳에도 청렴한 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도전해서 간단히 승리를 거머쥐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저는 JAL의 재건이 순수하고 올바른 마음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제2장. 노력의 진짜 의미

  • 기업을 경영하다 보니,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훌륭한 기업 경영을 위해서든 멋진 인생을 위해서든 노력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경영 전술이 중요하다고들 하지만 열심히 일하는 것 외에 특별한 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아침 일찍 일어나 새벽 한 두시 까지 일했습니다. 이것을 매일 반복하면서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을 거듭해 왔습니다.
  •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 노력하고 있나요?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을 만큼 열심히 일하고 있나요?

    주변에 성과를 낸 사람들 중에 이 법칙을 벗어난 사람은 본 적이 없다.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든, 어떤 방법과 과정을 거쳤든, 어떤 목표와 꿈을 가지고 있든…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의 과정이 반드시 있었다. 지금 나에게 와닿는 핵심 문구다.

  • 계속해서 일하려면, 계속해서 지치지 않고 어려운 일을 해나가려면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 자신이 매일 하고 있는 것을 사랑해야 합니다. 좋아하는 일이라면 얼마든지 노력할 수 있습니다. 

    →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할 수 있는 이유. 그 일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 저는 항상 “영혼을 갈고 닦으면 그 곳에서 이타심이 자라난다”고 강조합니다. 즉, 영혼을 돌아보면 그 곳에 선한 마음, 남을 배려하는 자비의 마음이 싹틉니다. 그러한 마음을 가슴에 품고, 세상과 사람을 위하는 선한 동기로 행동하면, 운명은 반드시 좋은 방향으로 바뀌어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제3장. 강렬한 의지가 있는가

  • 시행착오를 겪다 보면 때론 커다란 시련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이를 모두 떨쳐내고 ‘절대 그럴리 없다. 이렇게 열심히 머리를 싸매고 다른 사람보다 두세 배의 노력을 했으니 실패할 리 없다. 지금은 불리한 상황에 내몰렸지만 이건 신이 내린 시련일 뿐 반드시 뚫고 나갈 수 있다’고 자신을 다독이며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셀프 모티베이션’입니다.
  • 이렇게 힘들 때, 어리석은 판단에 마음이 기울 때, 마음이 나약해 질 때, 자신을 다독이고 용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사람. 결코 푸념하지 않는 사람. 어려움이 닥치면 닥칠수록 미래를 위해 희망을 불태우며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노력을 멈추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습니다.
  • 세계 최고가 되고자 한다면, 그에 걸맞는 철학이 필요합니다. 그 회사가 목표로 삼아야 할 곳도 정해야 합니다. 그것을 정해야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만약 세계 최고의 산을 목표로 삼았다면 어설픈 마음가짐으로 시작해서는 안 됩니다. 그에 맞는 장비, 즉 철학을 갖추어야 합니다.
  • 끝이라고 생각될 때 그때가 바로 다시 시작해야 할 때 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건 도저히 불가능하다. 말을 타고 내려가다 떨어져 죽을 것이다”며 포기할 것입니다. 하지만 성공하는 자는 자신을 다독이며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을 확실히 파악하고 나아갈 목표를 세웁니다.
  •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투쟁심은 기지나 리더쉽처럼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성공 조건입니다. 승리를 향해 집념을 불태우는 근성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일을 할 때는 이러한 근성과 투쟁심을 가져야 합니다. 
  • 의지를 관철시켜 실현해 낸다는 것은 리더 자신에게도 괴로운 일이지만, 직원에게도 괴로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야말로 무시무시할 정도로 투쟁심을 불태우지 않으면, 제대로 해낼 수 없습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인간성을 갖추고 마음을 드높여야 합니다. 투쟁심이라는 검을 사용할 때는 그렇게 고된 자기 수양이 뒤따라야 합니다.

    나는 투쟁심과 근성이 있는 리더인가? 던져보아야 할 질문이다. 투쟁심과 근성이 있는 리더는 “마음을 강하게” 먹어야 할 것이다. 매우 힘들고 어려울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내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 사람이 투쟁심과 근성이 있는 리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제4장. 인격을 힘써 가꿔야 하는 이유

  • 경영의 성패는 최고 경영자의 그릇으로 결정된다. 회사의 규모는 경영자의 인간성, 즉 인간으로서의 그릇의 크기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경영에 매진할 생각이라면 우선 경영자인 자신의 마음을 드높여야 합니다. 그러면 실적은 반드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 처음부터 고매한 사고방식과 훌륭한 인격을 갖춘 사람은 없습니다. 인간은 한평생 스스로의 의지와 노력으로 인격을 키워 가야 합니다.
  • 그 사람이 위대한지 아닌지는 과거에 쌓은 업적보다는 현재 그 사람이 보여주는 삶의 태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인격을 갈고 닦는 일에서 즐거움을 찾길 바랍니다.
  • 인격이나 사고방식은 변하게 마련입니다. 따라서 변질되지 않을 정도로 강하게 단련된 정신력과 상황, 환경, 조건이 바뀌어도 겸허함을 잃지 않는 변함없는 인격을 갖추지 못하면 참된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성공한 후 성장 가도를 달리는 중이라면 겸허함을 잃지 말고 분수껏 행동해야 합니다. ‘나만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라는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고 자신의 분수를 아는게 필요합니다. 행복해진 자신과 달리 아직도 빈곤하고 불행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이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인격은 평생 갈고 닦는 것.매일 인격을 더 갈고 닦으며 ‘어제보다 더 나은 나’의 모습으로 만들어가는 내 자신이 좋고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계속 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갈고 닦아 나갈텐데.. 난 얼마나 더 멋진 사람이 될까. 생각만 해도 멋진뒈?🫠

 

제5장. 사람을 키운다는 것

  • 애정을 가지고 서로 돕는 것이 인간적인 행동의 기본입니다. 애정은 대선이어야 합니다. 제가 말하는 ‘애정’이란 소선의 사랑이 아닌 대선의 사랑입니다. 일반적으로 좋은 것, 선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실은 대악인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 멀리 내다보면 엄격한 상사와 함께 하는 시간이 자신을 단련 시킬 좋은 기회로 작용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좋은 결과물로 작용합니다.
  • 인재를 기르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하 직원에 대한 애정입니다. 칭찬하며 가르쳐야 할 때도 있지만 애정어린 꾸짖음으로 가르쳐야 할때도 있는 법입니다. 직원들 또한 정말로 싹이 보이는 사람이라면, 애정어린 마음으로 엄하게 꾸짖는 상사를 언젠가는 믿고 따르게 될 것 입니다.
  • 제가 마지막에 격려로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에 대한 애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애정이 있었기 때문에 호되게 꾸짖은 뒤에도 마지막엔 “힘내”라며 따뜻하게 격려할 수 있었던 것 입니다. 리더는 부하 직원을 성장시키기 위해 깊은 애정을 가져야 합니다. 동시에 그들을 키우고자 하는 노력이 자기 자신 역시 한 층 더 성장시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나는 이런 리더쉽을 이미 경험하였다! 사람들이 듣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말을 해주는 사람. 그리고 그 이야기가 정말 ‘나를 위하는’ 애정이라는 것을 느낄 때. 비로소 그 말을 듣고 받아들이고 나의 행동을 바꾸어 나갈 수 있는 힘이 된다. 이런 모습의 리더가 되어야 할 것이다. 소선이 아닌 대선의 애정을 주어야 한다.

  • 역량에 맞게 자리를 배치해야 합니다. 능력부터 인간성까지 모두 파악해, 그 사람이 업무에 얼마나 적합한지 계산한 다음 배치 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제가 보충하거나, 다른 사람이 백업할 수 있도록 따로 배치해서 보충합니다.
  • 침착하고 인간적이며 다정한 사람을 사지로 내몰아, 즉 경험을 쌓게 해서 배짱을 키우면 비로소 진정한 능력자로 거듭납니다.
  • 참된 리더나 경영자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굴해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깨달음 역시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미숙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좋으니 일단 그에게 매니저나 리더의 임무를 맡겨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여태껏 알지 못했던 재능을 꽃피울 참된 인재를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제6장. 조직을 살리는 법

  • 조직의 구성원들이 ‘이렇게 되고 싶다’는 공통된 꿈과 소망을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에 따라 그 기업의 운명은 크게 달라집니다. 훌륭한 비전을 공유하고 ‘이렇게 되고 싶다’고 갈망하면 강한 의지력이 생겨나 어떠한 장애물도 뛰어넘으려는 힘이 솟아 납니다. 이러한 꿈과 소망이야말로 ‘비전’인 것입니다. ‘회사를 이렇게 만들고 싶다’는 비전을 세우고, 그것을 사원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 기업을 발전 시키는 데 있어 가장 큰 원동력이 됩니다.
  • 저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기술을 세상으로 부터 평가 받는다’는 본래의 목적을 버리고, 교세라의 경영 미션을 “전 사원의 행복을 물심 양면으로 추구한다”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사회적 공기로서의 책임을 다 할 수 없을 것 같아, “인류와 사회의 진보, 발전에도 공헌한다”는 미션을 추가 했습니다. 놀랍게도 경영의 미션을 이렇게 바꾸자 그때까지 저를 괴롭혔던 모든 번민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스스로 내건 이 거창한 미션을 위해 어떠한 고난도 마다하지 않고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거듭하게 되었습니다.
  • 사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파트너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나모리 경영 12조’의 맨 처음에 나오는 무장처럼 사업의 목적과 의의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공명정대하고 대의명분이 있는 가치 높은 목적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서 의의를 찾게 되면 기분이 고양되는 건 당연합니다. 그런 만은 사람들을 힘이 나게 합니다. 동기부여를 일으킵니다. 
  • 사원들에게 ‘그 어떤 일보다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자신이 몸담은 회사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게끔 해야 합니다. 경영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부심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이타심 경영의 핵심이다. 타인을 위하는 마음이야 말로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로 키울 수 있는 길이다. 너무도 선하고 올바른 본질에서 나오는 강력한 에너지는 ‘나 혼자’만 생각할때 나오는 에너지와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높고 거창하며 대의와 공의를 위한 미션을 세울 때,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의지와 투지로 행동할 수 있게 된다. '나'라는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 직원들을 설득해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켜 나가려면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말만 하는게 아니라 아니라 실제로 여러분이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가가 핵심 포인트 입니다. 먼저 선두에 나서서 행동으로 이끌어 가야 합니다.
  • 자신이 이끄는 조직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아무도 따르지 않습니다. 항상 자기만 생각하는 리더는 아무도 따르지 않습니다. 조직을 위해 자신의 손해를 감수하는 용기, 이것은 리더의 필수 조건입니다. 이를 아까워하는 사람은 리더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제7장. 새로운 것을 이뤄내는 힘

  • “내겐 무한한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로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단, 아무리 믿는다 해도 실은 지금 당장 그만한 능력은 없으니, 매일 꾸준히 노력해 자신의 능력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어떻게든 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추구하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 부디 자신에게 엄청난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고 믿고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항상 창조적으로 생각하고 아주 조금씩이라도 좋으니 끈길기게 노력을 거듭하다 보면, 자신의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 매우 낙관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울 때는 비관적으로 검증한다. 그리고 마침내 실행하는 단계에 이르면 다시금 미친 듯이 낙관저으로 달려 나간다. 이것이 새로운 일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포인트다.

    내가 적용해야 할 부분이다. 나는 모두 긍정과 낙관이기 때문에, 내가 집중해야 할 것은 “계획”단계에서 비관적 검증을 하는 것! 계획을 짜는 시간을 만들고 의도적으로 비관적 검증을 함으로써 철저하게 현실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 창조라는 세계에서는 기준이 모두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새롭게 창조적인 일을 해나가려면 스스로 확인해야 합니다. 믿을 수 있는 건 자기 자신 밖에 없습니다. 어떤 것을 창조해 나간다는 것은 진리를 탐구해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이므로 기준이 되어야 할 자신, 즉 자신의 마음이 얼마나 올바른가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마음의 중요성)

 

제8장. 도전이 값진 이유

  • 우리는 ‘챌린지’나 ‘도전’이라는 말을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사실 도전이란 말 그대로 ‘싸움을 거는 것’ 입니다. 도전이란 격투기 처럼 투쟁심을 동반한 겨루기를 뜻합니다. 도전하려면 그 어떠한 난관에도 굴하지 않는 용기와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인내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 자신의 능력을 ‘미래 진행형’으로 생각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6개월 뒤에 자신의 능력이 목표한 데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그려보고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한 치의 빈틈도 없이 공을 들이는 것, 그것이야 말로 자신의 능력을 미래진행형으로 생각하는 자세 입니다. 새로운 것을 할 때는 현재의 능력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과 팀과 회사가 앞으로 계속 발전해 나간다는 것을 믿고 시도해야 합니다.
  • 도전은 중요하지만 무모한 도전은 안된다. 자신의 특기를 살릴 수 없는 일에는 가급적 손대지 말라! ‘징검돌은 놓지 않는 것’이 도전의 전제 조건이다.
  • 일을 제대로 해내려면 최종 목표로 가는 길의 모든 것을 간파해 예측할 수 있는 상태여야만 합니다. 시작하기 전부터 자신감을 가지고 ‘언젠가 와봤던 길’처럼 그려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까지 하지 못하면 사업이라는 것은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더불어 자신의 머릿속으로 최종 목표까지 그려낼 수 있는 사람은 그 자체로 강한 의지력을 가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참 경영자가 받을 수 있는 보상은 살아가면서 ‘선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 그 자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사람들의 행복감과 감사함에 힘입어 살아가는 인생이야말로 그 어떤 것보다 멋지고 보람된 삶이라고 여전히 저는 믿고 있습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많은 동료들이 후기를 남기고 있는 책이라 기대함을 가지고 읽어 내려갔던 책.

이 책을 집어들고 4시간 동안 깊이 몰입하며 완독할 수 있었다.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님이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예비 ‘리더들’에게 강연한 내용들을 엮어 놓은 책. 

여러가지 성공의 원리와 방정식이 있지만 

이 분의 리더쉽에 가장 근간이 되는 것은 “이타심 경영”이었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끝까지 이루는 것에 중요성,

‘열심히 일하는 것’ 노력이야 말로 성공의 기본이며 일을 좋아하고 사랑할 때 끝까지 할 수 있는 것.

리더는 목표를 이루겠다는 강렬한 의지와 투쟁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

투쟁심이라는 검을 사용할 때는 높은 인격을 동시에 갖추어야 하는 것.

사람을 키우기 위해서 엄격한 리더쉽과 동시에 애정이 있어야 하는 것.

조직을 세우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일의 의미와 중요성, 긍지를 갖게 해야 함을!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성공할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야 함을..

말하는 책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 노력하고 있나요?” p55

성공을 위해 전술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열심히 일하는 것 외에 특별한 길은 없다.

아침 일찍 일어나 새벽 한 두 시까지 일했다.

이것을 매일 반복하면서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을 거듭해왔다."

깊이 와 닿았던 말들이다.

전략과 전술, 방법이 중요하지만 결국 성공의 길은 ‘노력’이 없이는 되지 않는 것.

그것을 매일 반복하며 노력을 거듭해왔다는 말이 묵직하게 들려왔다.

이전에는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저 ‘다른 존재’처럼 바라보았는데,

그들이 성공하는 방정식도 똑같았다.

매일 새벽 일어나서 임장을 가고 임보를 쓰고, 

하루하루의 노력을 반복하셨기 때문에

너바나님, 너나위님도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때문에 나에게 없는 것으로 불평할 이유가 없다.

핵심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이 쌓여야 하는 것이기에

그저 묵묵히 그것을 해내면 된다.

어제 쥄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도 기억에 남는다.

'질을 올릴 생각하지 마라. 우선 양으로 채워라.

양에서 질이 나오는데, 양이 안채워지고 어떻게 질로 갈 수 있나?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이 된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그렇게 되기 위해 양을 때려 넣었던 것 뿐이다.

그 양을 똑같이 때려 넣으면 당신도 그렇게 될 수 있다!

그니까 우선 숫자 채우기 먼저 하셔라.'

결국 노력, 열정 이런 단어들로 표현했지만

결과물은 ‘행동’으로 나와야 하는 것이다.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을 하자 😎

 

또 하나의 적용 포인트!
"매우 낙관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울 때는 비관적으로 검증한다.

그리고 마침내 실행하는 단계에 이르면 다시금 미친 듯이 낙관적으로 달려 나간다." p185

 

모든 것이 긍정인 나는 반드시 새겨 두어야 할 부분이었다.ㅎㅎ

목표는 긍정적으로 높고 크게 잡는다.

하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설정하는 단계에서는

구체적으로 계획하되,

실질적인 문제가 전면에 드러나게 계획한다.

(문제가 있을 때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으면서 결국 해내게 됨..)

그리고 계획이 완료된 다음에는, 그대로 밀어붙여야 한다!

 

계획의 단계까지 긍정적으로 느슨하게 하면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오게 된다.

물론, 목표를 지나치게 높게 설정해서 ‘목표 완수’는 하지 못해도

지난 달에 비해 괄목한 말한 성과를 이루어 ‘성장’을 맛보았다고 하더라도.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는 것’ 또한 ‘이기는 습관’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그것을 해내며 

성공으로 나아가는 선순환의 마인드를 장착하기.

그러기 위해서,

계획에 시간과 품을 더 들여, 

비관적으로 검증하면서 계획에 시간과 품을 더 많이 들여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목표’를 명확하게 세우는 것과 동시에 ‘계획’도 중요하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존 템플턴의 ‘영혼이 있는 투자’>

 


댓글


인생집중
25.12.30 18:37

꾸준한 독서와 후기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책을 통해 삶을 반추 하면서 또다른 BM 포인트를 찾아가시는 모습 너무 멋져요^^ 25년도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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