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러지지 않는 마음
저자 및 출판사 : 이나모리 가즈오 / 21세기 북스
읽은 날짜 : 2025/12/2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노력 #이타성 #리더쉽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일본 기업경영의 역사를 다시 쓴 ‘경영의 신’. 27세에 창업한 교토세라믹(현 교세라)은 시총 약 3조 엔의 대기업으로, 1984년에 설립한 다이니덴덴(KDDI의 전신)은 시총 약 9조 5천억 엔의 거대통신회사로 성장시켰다. 2005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2010년 2차 파산에 직면한 일본항공(JAL)의 무보수 회장직을 맡아 2년 8개월 만인 2012년 도쿄 주식시장에 다시 상장하며 회사를 정상 궤도에 올렸다. 퇴임 후에는 자발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이나모리의 경영 이념과 인생관을 공부하는 경영자들을 위해 세이와주쿠(盛和塾)를 설립해 일본은 물론 한국과 미국, 중국, 브라질 등에서 약 1만 명의 후배 경영인들을 배출하였다.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일에도 관심을 두어 사재를 출연해 이나모리재단을 세우고, 문화·기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발굴하는 ‘교토상’을 수여해왔다. 일본의 3대 경영인 중 가장 마지막까지 생존한 인물이며 지난 2022년 8월 90세를 일기로 타계하였다. 《마지막 수업》《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사업하는가》《왜 일하는가》《불타는 투혼》《일심일언》《아메바 경영》 등 55권의 책과 18권의 공저를 남겼으며 우리나라에도 다수의 책이 소개되었다. [출처:교보문고]
2. 내용 및 줄거리
제1장.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나아가야 할 방향, 목표에 도달해 기뻐하는 자신의 모습을 머릿속으로 그릴 수 있게 됩니다. 이 단계에 이르면 실행에 대한 확신이 흘러넘치고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형언 할 수 없는 자신감이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 이렇게 해보자, 저렇게 해보자, 이렇게 하면 안 될것 같다~ 끊임없이 고민하며 그것을 제시하는 사람. ‘완벽한 계획’이 먼저 선행되어져야 하는 것이 아니다. 끊임 없이 고민하며 정진하는 사람은 ‘보이는 상태’에 도달하게 된다.
성장하는 기업과 정체된 기업의 차이는 여기에서 드러납니다. 강한 팀은 이기는 습관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지는 것을 애초에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때까지 쌓아온 실적이 있고, 이길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 이기는 습관의 강력한 힘은 ‘반드시 해낼 수 있다’라는 강한 믿음이다. 이것이 성공으로 나아가는 선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까? 이기는 습관, 작은 성공 경험들을 계속 쌓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
두배의 목표가 어렵다고 생각되면 차라리 네 배에 도전하길 바랍니다. 오히려 목표를 더 높여 도전하면 그것의 반 정도는 실제로 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역요법 입니다. 마음의 꿈을 크게 그리는 것이야말로 리더가 해야할 일입니다. 관점을 달리 해서 생각하면 해낼 수 있다는 기분이 듭니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지 않는다면 절대로 해낼 수 없습니다.
→ ‘10배의 법칙’ 책이 생각나는 부분. 목표를 높게 잡는 것의 중요성! 계속 적용하기😁
제2장. 노력의 진짜 의미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 노력하고 있나요?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을 만큼 열심히 일하고 있나요?
→ 주변에 성과를 낸 사람들 중에 이 법칙을 벗어난 사람은 본 적이 없다.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든, 어떤 방법과 과정을 거쳤든, 어떤 목표와 꿈을 가지고 있든…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의 과정이 반드시 있었다. 지금 나에게 와닿는 핵심 문구다.
계속해서 일하려면, 계속해서 지치지 않고 어려운 일을 해나가려면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 자신이 매일 하고 있는 것을 사랑해야 합니다. 좋아하는 일이라면 얼마든지 노력할 수 있습니다.
→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할 수 있는 이유. 그 일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제3장. 강렬한 의지가 있는가
의지를 관철시켜 실현해 낸다는 것은 리더 자신에게도 괴로운 일이지만, 직원에게도 괴로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야말로 무시무시할 정도로 투쟁심을 불태우지 않으면, 제대로 해낼 수 없습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인간성을 갖추고 마음을 드높여야 합니다. 투쟁심이라는 검을 사용할 때는 그렇게 고된 자기 수양이 뒤따라야 합니다.
→ 나는 투쟁심과 근성이 있는 리더인가? 던져보아야 할 질문이다. 투쟁심과 근성이 있는 리더는 “마음을 강하게” 먹어야 할 것이다. 매우 힘들고 어려울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내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 사람이 투쟁심과 근성이 있는 리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제4장. 인격을 힘써 가꿔야 하는 이유
인격이나 사고방식은 변하게 마련입니다. 따라서 변질되지 않을 정도로 강하게 단련된 정신력과 상황, 환경, 조건이 바뀌어도 겸허함을 잃지 않는 변함없는 인격을 갖추지 못하면 참된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성공한 후 성장 가도를 달리는 중이라면 겸허함을 잃지 말고 분수껏 행동해야 합니다. ‘나만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라는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고 자신의 분수를 아는게 필요합니다. 행복해진 자신과 달리 아직도 빈곤하고 불행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이타심을 가져야 합니다.
→ 인격은 평생 갈고 닦는 것.매일 인격을 더 갈고 닦으며 ‘어제보다 더 나은 나’의 모습으로 만들어가는 내 자신이 좋고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계속 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갈고 닦아 나갈텐데.. 난 얼마나 더 멋진 사람이 될까. 생각만 해도 멋진뒈?🫠
제5장. 사람을 키운다는 것
제가 마지막에 격려로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에 대한 애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애정이 있었기 때문에 호되게 꾸짖은 뒤에도 마지막엔 “힘내”라며 따뜻하게 격려할 수 있었던 것 입니다. 리더는 부하 직원을 성장시키기 위해 깊은 애정을 가져야 합니다. 동시에 그들을 키우고자 하는 노력이 자기 자신 역시 한 층 더 성장시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 나는 이런 리더쉽을 이미 경험하였다! 사람들이 듣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말을 해주는 사람. 그리고 그 이야기가 정말 ‘나를 위하는’ 애정이라는 것을 느낄 때. 비로소 그 말을 듣고 받아들이고 나의 행동을 바꾸어 나갈 수 있는 힘이 된다. 이런 모습의 리더가 되어야 할 것이다. 소선이 아닌 대선의 애정을 주어야 한다.
제6장. 조직을 살리는 법
사원들에게 ‘그 어떤 일보다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자신이 몸담은 회사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게끔 해야 합니다. 경영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부심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 이타심 경영의 핵심이다. 타인을 위하는 마음이야 말로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로 키울 수 있는 길이다. 너무도 선하고 올바른 본질에서 나오는 강력한 에너지는 ‘나 혼자’만 생각할때 나오는 에너지와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높고 거창하며 대의와 공의를 위한 미션을 세울 때,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의지와 투지로 행동할 수 있게 된다. '나'라는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제7장. 새로운 것을 이뤄내는 힘
매우 낙관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울 때는 비관적으로 검증한다. 그리고 마침내 실행하는 단계에 이르면 다시금 미친 듯이 낙관저으로 달려 나간다. 이것이 새로운 일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포인트다.
→ 내가 적용해야 할 부분이다. 나는 모두 긍정과 낙관이기 때문에, 내가 집중해야 할 것은 “계획”단계에서 비관적 검증을 하는 것! 계획을 짜는 시간을 만들고 의도적으로 비관적 검증을 함으로써 철저하게 현실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제8장. 도전이 값진 이유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많은 동료들이 후기를 남기고 있는 책이라 기대함을 가지고 읽어 내려갔던 책.
이 책을 집어들고 4시간 동안 깊이 몰입하며 완독할 수 있었다.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님이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예비 ‘리더들’에게 강연한 내용들을 엮어 놓은 책.
여러가지 성공의 원리와 방정식이 있지만
이 분의 리더쉽에 가장 근간이 되는 것은 “이타심 경영”이었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끝까지 이루는 것에 중요성,
‘열심히 일하는 것’ 노력이야 말로 성공의 기본이며 일을 좋아하고 사랑할 때 끝까지 할 수 있는 것.
리더는 목표를 이루겠다는 강렬한 의지와 투쟁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
투쟁심이라는 검을 사용할 때는 높은 인격을 동시에 갖추어야 하는 것.
사람을 키우기 위해서 엄격한 리더쉽과 동시에 애정이 있어야 하는 것.
조직을 세우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일의 의미와 중요성, 긍지를 갖게 해야 함을!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성공할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야 함을..
말하는 책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 노력하고 있나요?” p55
성공을 위해 전술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열심히 일하는 것 외에 특별한 길은 없다.
아침 일찍 일어나 새벽 한 두 시까지 일했다.
이것을 매일 반복하면서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을 거듭해왔다."
깊이 와 닿았던 말들이다.
전략과 전술, 방법이 중요하지만 결국 성공의 길은 ‘노력’이 없이는 되지 않는 것.
그것을 매일 반복하며 노력을 거듭해왔다는 말이 묵직하게 들려왔다.
이전에는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저 ‘다른 존재’처럼 바라보았는데,
그들이 성공하는 방정식도 똑같았다.
매일 새벽 일어나서 임장을 가고 임보를 쓰고,
하루하루의 노력을 반복하셨기 때문에
너바나님, 너나위님도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때문에 나에게 없는 것으로 불평할 이유가 없다.
핵심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이 쌓여야 하는 것이기에
그저 묵묵히 그것을 해내면 된다.
어제 쥄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도 기억에 남는다.
'질을 올릴 생각하지 마라. 우선 양으로 채워라.
양에서 질이 나오는데, 양이 안채워지고 어떻게 질로 갈 수 있나?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이 된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그렇게 되기 위해 양을 때려 넣었던 것 뿐이다.
그 양을 똑같이 때려 넣으면 당신도 그렇게 될 수 있다!
그니까 우선 숫자 채우기 먼저 하셔라.'
결국 노력, 열정 이런 단어들로 표현했지만
결과물은 ‘행동’으로 나와야 하는 것이다.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을 하자 😎
또 하나의 적용 포인트!
"매우 낙관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울 때는 비관적으로 검증한다.
그리고 마침내 실행하는 단계에 이르면 다시금 미친 듯이 낙관적으로 달려 나간다." p185
모든 것이 긍정인 나는 반드시 새겨 두어야 할 부분이었다.ㅎㅎ
목표는 긍정적으로 높고 크게 잡는다.
하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설정하는 단계에서는
구체적으로 계획하되,
실질적인 문제가 전면에 드러나게 계획한다.
(문제가 있을 때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으면서 결국 해내게 됨..)
그리고 계획이 완료된 다음에는, 그대로 밀어붙여야 한다!
계획의 단계까지 긍정적으로 느슨하게 하면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오게 된다.
물론, 목표를 지나치게 높게 설정해서 ‘목표 완수’는 하지 못해도
지난 달에 비해 괄목한 말한 성과를 이루어 ‘성장’을 맛보았다고 하더라도.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는 것’ 또한 ‘이기는 습관’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그것을 해내며
성공으로 나아가는 선순환의 마인드를 장착하기.
그러기 위해서,
계획에 시간과 품을 더 들여,
비관적으로 검증하면서 계획에 시간과 품을 더 많이 들여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목표’를 명확하게 세우는 것과 동시에 ‘계획’도 중요하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존 템플턴의 ‘영혼이 있는 투자’>
댓글
꾸준한 독서와 후기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책을 통해 삶을 반추 하면서 또다른 BM 포인트를 찾아가시는 모습 너무 멋져요^^ 25년도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