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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병이] 목실감시 1230

25.12.30

1. 한달 복기 하면서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 숙제로 내준 주말 1:1 데이트 계획을 세우고 보여주는 아이들이 즐거워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3. 저녁을 푸짐하게 준비해준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4. 약한 감기가 있는 딸아이 데리고 병원 다녀와준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5. 어제 보다 덜 바쁜 하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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