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표 : 셀링 결산
오늘의 실적 : 연평가
감사의 마음 :
초등학생 겨울방학보다 더 오랜 시간인 45일을 쉬었습니다.
더이상 유툽도 재미가 없어서 이러다 다시 넷플릭스 결재하게 생겼어요 ㅋ
그래서 간략한 연평가를 시작으로 다시 셀링합니다.
두근두근했던 4월을 떠올려 봅니다.
호기롭던 5월이 지나고, 쓰라린 6월 챌린지반을 마무리 지으며
목실감 시작한 7월, 나만의 루틴만들기를 이어가던 8-9월
그리고 마침내 10월에 재도전한 중급반, 넉다운 휴지기 11-12월
이쯤되고 보면 내 셀링의 역사는 오르락내리락 등락이 심한 편인 것 같습니다.
쉬는 동안 접는 게 어떨까, 라는 생각도 안해본 건 아닙니다만
투자한 비용대비 아직 마이너스라서요 ㅎㅎ
일단, 제로섬까지는 가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기 위해선 심화반 수강이 필요할 거 같고… 음, 뭐 그렇습니다.
내일은 월별 계획을 좀 세워볼까요?!
다시 두근두근 할 수 있도록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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