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개강]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BEFORE
📄 목차
제 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제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제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제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제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제5장 그릿의 성장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제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제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제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제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제10장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제11장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
제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제13장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 나의 상황과 내가 구하고 싶은 것
뭘 해야하는지는 아는데 몸이 움직여지지 않음.
하는 정도의 수준. 제대로 하는 수준까지 가지못하고 있음이 답답함.
동기부여. 열정을 구하고싶음.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많은데 시작할 용기가 안남.
두려움은 갖고 싶지 않지만, 해보지 않은 것을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한 편 자리잡음.
그동안 강의를 여러번 재수강했다. 그런데 점점 더 흡수하고 있는 것이 맞는다. 점점 더 열심히 제대로 듣고 적용하고 있는 지 맞는지에 대한 나 스스로에 대해 의문이 들고 실망감이 들었던 것 같다.
READING ···
📌 본 것
📌 P28 실패한 뒤에도 계속 시도하는 의지가 매우 중요하고도 쉽지 않은 특성인 듯 했다. “일이 잘 풀릴 때는 잘 해내지만 잘 안 풀릴 때는 무너져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이들과의 면담에서 거론된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끈질기다는 특성을 갖고 있었다. “사실 처음에는 글을 썩 잘 쓰지 못했던 친구가 있었어요. 우리는 그의 글을 읽다가 어설프고 멜로드라마 같아서 웃고는 했어요. 하지만 그는 문장력을 계속 향상시켰고 지난해에는 구겐하임 재단에서 연구비까지 지원받았죠.” 또한 성공한 사람들은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했다. “그녀는 결코 만족하는 법이 없었어요. 이 정도면 만족할 만할 때에도 본인이 가장 가혹한 비평가였죠.” 큰 업적을 달성한 사람들은 끈기가 남달랐다. (중략) 그들 각자가 비할 바 없이 흥미롭고 중요한 일을 한다고 생각했고, 목표의 달성만큼 이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만족을 느꼈다.
→ 일이 잘 풀릴때는 잘 해내지만, 잘 안 풀릴때 무너져버리는 사람이 마치 ‘나’와 같다고 생각했다. 무너질 수 있다 하지만 다시 빠르게 일어나서 다시 과정을 계속해 나아가야한다. 이때에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것이 과정안에서의 흥미와 책임, 중요성을 느껴야하며, 그 과정 자체에서 성장하는 자신에게 만족을 느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과정을 필요로 하는 마음이 있어야한다.
📌 P43 “낙담했죠. 정말 실망했지만, 그 일을 곱씹고 있지는 않았어요. 다음에 어떡해야 할지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찾아가서 도움을 청했어요. 기본적으로 제가 무엇이 틀렸는지, 바른 풀이는 무엇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 실패에 대한 실망감, 낙담, 좌절을 계속 붙들고 있는 것은 나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다음에 어떻게 이번 실패요인을 딛고 성공으로 한 발자국 더 나아갈지를 고민해야한다. 예를 들어 저번에 운조튜터님께 전임 300번을 하겠다고 자신있게 선언했지만 100번도 채 채우지 못했다. 그때에 역시 실망감이 많이 들었다. 스스로 과거에 비해 더 나아졌다는 말로 나를 달랬다. 하지만 사실 한 편으로 더 하지 못한 마음에 속상했다. 그리고 전임을 또 놓았다. 왜 일까 생각해봤다. 실패했다는 마음이 잘 했다는 마음보다 더 컸던 것 같다. 그런데 만약 내가 낙담하기 보다 왜 100번까지 할 수 있었지? 왜 200번은 하지 못했지? 그럼 다음엔 150번은 할 수 있을까? 목표를 400번으로 잡아볼까? 운조튜터님께 전화드려서 ‘회사에서 주로 동료들과 계속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서 점심시간도 자유롭지 않았고, 퇴근전까지 전임 매일 10번을 하자고 다짐을 했지만 퇴근시간이 다 되어서 하는 바람에 하루에 10번을 못 채운 날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 방법에 문제가 있을까요? 여기에서 어떻게 바꿔보면 좋을까요? ‘ 라고 혜안을 구했다면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었을 것 같다는 것을 이 글귀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다. BM. 앞으로는 내가 했던 방법에 대해 제대로 기록하고, 튜터님,멘토님께 내가 한 방법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여쭤봐야겠다.
📌P51. 나는 차이가 본인의 음악적 성과를 어떻게 이해하는지 물었다. “제게 재능도 좀 있었겠죠.” 차이의 대었다. “하지만 그보다는 음악을 너무 사랑해서 유년시절 내내 하루 네 시간에서 여섯 시간 동안 연습한 덕택이에요.” 그녀는 대학에 와서 수업과 과외활동으로 꽉 찬 살인적인 일정 속에서도 거의 그 정도 시간을 내서 연습했다. 따라서 그녀는 재능도 얼마간 있었지만 노력형이기도 했다. (중략) “제가 한 거예요. 제가 하고 싶어서요. 연주실력이 점점 향상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요. 연주회장을 꽉 채운 청중들 앞에서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머릿속에서 그리면서 연습했어요. 많은 청중들의 박수를 받는 상상을 했죠.”
→ 이 글귀를 읽으면서 ‘유퀴즈’에 나왔던 김연아 10살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방송이 떠올랐다. 그때 그 작은 소녀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재능을 타고난 것이 무엇일까? 라고 생각했을 때에 나는 ‘좋아하는 것’ 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하다보면 싫어질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시기를 견딜 수 있는가 없는가가 중요한 것 같다(노력). 포기하지 않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그 시기를 견딜 수 있다. 쉽게 포기하는 사람은 그 시기를 견디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새로운 것을 좋아할 수 있을까? 좋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해야하는 일이라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에서 본 것 처럼 작게 시작하는 것,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과 결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잘하는 상황까지만 가면 그 이후부터는 좋아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내가 잘 하는 것이니까!!!!!!!!!!!!
대회에 떨어지고 나서 속상해서 울었다. “잘 하고 싶은 마음에 너무 속상해서” → 근데 이부분에서 탕님의 독모에서의 내용을 들으며 생각이 든 것은 ‘ 이 아이는 행복하게 해나갈수 있었던 비결이 뭘까?’
매일 연습일지
굳은 살이 생길 때까지 지속해나가면 된다.
“ 처음엔 힘들고 아팠지만, 이제는 굳은살 생기고 하니까 이제 괜찮아요.”
“ 더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잘 된것과 안 된 것을 복기하기



📌 P72하지만 곧 한 영역에서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가는 쪽이 여러 영역에서 아무추어로 머무르는 것보다 만족스럽다는 사실을 확실히 느꼈다. “우리 부부가 처음 도예를 시작했을 때 만든 도자기 중에는 지금 생각해보면 형편없는 것들도 있었습니다. 그때는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했지요.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최선의 작품이었지만 당시의 생각이 단순했던 만큼 작품 역시 단순했고 요즘 내 작품에서 볼 수 있는 깊이가 없었죠. “ ”처음 1만개의 작품을 만들 때까지는 힘들었는데 그 뒤부터는 조금씩 수월해졌어요. “ 재능 × 노력 = 기술
작업이 수월해지고 매켄지의 기술이 향상되면서 하루에 만들어내는 작품의 수가 늘어났다. 동시에 그가 세상에 내놓는 훌륭한 작품의 수도 증가했다.
기술 × 노력 = 성취
매켄지는 노력을 통해 ‘최대한 흥미롭고 사람들의 집에 어울릴 만한 작품’을 점점 더 잘 만들게 됐다. 그리고 그렇게 쏟아부은 노력 덕분에 더 많은 것을 성취했다.
→ 성취로 가는 과정이 잘 표현되어 있는 것 같다. 시작→낮은수준이지만 스스로 성장하고있음을 느끼면서 성장하니 재미있음 → 성장은 더뎌지고 자신의 수준이 보임 → 계속 반복함→ 성취
📌 P75 어빙은 ‘어떤 일을 아주 잘 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 내가 가진 능력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항상 벅찰 수 밖에 없다. 벅차지 않으면 능력이상의 노력을 하지 않고 있는 것. 하지만 내 생각엔 이 능력이상의 노력을 계속해서 지속하고 반복할 수는 없는 것 같다. 2번 노력했다면 1번은 능력정도의 노력을 하는 에너지 충전의 시간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번아웃이 오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 P80 처음에 러닝머신에서 버틴 시간도, 힘들지만 노력을 계속하는 그릿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음 날 다시 찾아와 러닝머신에 올라가는 행동이야말로 확실히 그릿을 보여주는 것이다.
→ 이 부분에서 생각의 전환이 일어났던 것 같다. 그동안은 ‘실패’하면 ‘그릿이 없는 나’ 라고 생각했었다면, 이 글을 읽으면서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는 것’ 이 그릿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번엔 실패했다고 해서 실패가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고 그만두는 것, 포기하는 것이 영원한 실패로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BM 전임 다시 시작하기
AFTER
‼️ 키워드
‼️ 그릿
‼️ 재능
‼️ 노력
💭 깨달은 것
💭 실패와 그릿이 없다는 같은 뜻이 아니다. 오늘 멈춰도 내일 다시 반복하는 것이 그릿이고, 즉 오히려 꾸준한 반복이 그릿과 비슷한 것 같다. 실패하고도 다시 시도하는 것이 성공의 법칙이다.
💭 재능은 타고 태어날 수 있다. 재능은 관심이다. 하지만 재능에 그릿이 결합되지 않으면 그저 잠재력에 그치게 된다.
💭 실력이 향상되면서 점점 어렵지 않게 변한다. (굳은살이 생기기 전엔 아프지만, 굳은살이 생기고 나면 아프지 않는 것처럼)
🔥 적용할 점
🔥 전임목표 다시 도전 150개 가자
🔥 될때까지 도전한다 (시세루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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