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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여덟단어, 박웅현
저자 및 출판사 : 박웅현, (주)북하우스 퍼블리셔스
읽은 날짜 : 2025.12.26~12.3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자존 #전인미답 #본질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월부 추천도서 목록에 이 책이 있어서 너무 반가웠다. “박웅현” 이라는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 왜냐하면 언젠가 읽있던 “책은 도끼다”라는 책을 읽고 너무 좋아서 또 그 다음에 이 사람이 쓴 책을 찾아보고 “여덟단어”도 마저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내 책장을 다시 보니 이 책이 꽂혀 있었다. 오랜만에 정말 좋아하는 친했던 친구를 만난 것 같아서 좋았다. 책을 다시 펼쳐보니 27살 때 읽었었고, 그 때 이런 저런 메모들이 있어서 읽는 내내 행복했다. 8년이 흐른 후 오늘 읽었어도 “인생”, “삶”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할 지 질문을 던져주는 책이다. 27살 때는 결혼을 막 해서 신혼이었고 아이들도 없었던 때였는데, 지금은 아이가 둘이나 있다 보니 “나의 삶” 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삶”, “우리 가족의 삶” 까지 더 넓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이 여덟단어 중에 어떤 단어를 더 깊이 품어갈지, 아니면 나에게 있어 중요한 “여덟단어”는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읽었다.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서서 다양한 철학, 인문학, 예술에 대한 내용들도 곁들어져 있어서 더 깊이가 있다고 느껴지는 책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재미없고, 지루하고, 딱딱하지도 않다. 그래서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박웅현” 이라는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게 된 것 같다. 아! 또 우연히 북카페에서 책을 집어들고 읽었는데, 작가가 누군지 안보고 읽다가 너무 좋아서 작가가 누군지 보니 ‘박웅현’ 이었다. 책은 ‘문장과 순간’. 독서기록을 쓰면서 검색해보니 올해 8월에는 시와 관련된 책, ‘천천히 다정하게’ 를 출판했던데 이 책도 꼭 읽어봐야겠다.
2. 내용 및 줄거리
:
[1강] 자존 : 당신 안의 별을 찾으셨나요?
#아이 교육
p.17 메멘토 모리와 아모르 파티. ‘죽음을 기억하라’ 와 ‘운명을 사랑하라’는 죽음과 삶이라는 상반된 의미의 조합이지만 결국 같은 방향을 바라봅니다.
p.25 삼십 대가 살아야할 상자
-> 나 역시도 내가 만들어낸 상자에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바깥의 눈치와 기준에 의해 내가 스스로 만들어버린 나만의 상자, 한국 교육을 너무나도 잘 받아온 나는 ‘이 상자 안에 무엇을 넣어야 할까?’ 만을 고민하며 지금까지 살아온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나도, 우리 아이들도 이런 관점에서 벗어나 “내 안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궁금해하며 살아야 겠다.
p.33 자신의 길을 무시하지 않는 것, 바로 이게 인생입니다. ~ 아모르 파티, 자기 인생을 사랑해야 하는 겁니다. 인생에 정석과 같은 교과서는 없습니다. 열심히 살다 보면 인생에 어떤 점들이 뿌려질 것이고, 의미 없어 보이던 그 점들이 어느 순간 연결돼서 별이 되는 거예요. 정해진 빛을 따르려 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오직 각자의 점과 각자의 별이 있을 뿐입니다.
[2강] 본질 : Everything changes but Nothing changes.
#에르메스 #피카소 the bull #브로드캐스팅->내로캐스팅 #콘텐츠의힘
p.43 현상은 복잡하다. 법칙은 단순하다. …… 버릴 게 무엇인지 알아내라. <생각의 탄생> 리처드 파인먼
-> 맞다. 요즘은 회사도, 일상도, 삶도 너무 복잡하고 번잡하다. 뭐가 너무 많다. 그래서 정리도 안된다. 정리가 안되니까 아무것도 안된다. 버려야 한다. 놓고 가야 할, 두고 가야할 것은 덜 중요한 것은 버리고 가야한다. 우선순위!! 뭘 더 더하려고 하지 말자. 정신도, 물질적인것도 관계도. 버릴 것을 생각하는 것이 먼저다.
#사람의 마음 #2002년 #미선이 효순이 사건
#본질찾기 #프레젠태이션의 본질:할 말을 하는 것. 잘 전달하기 #공부의 본질
p.61 스펙쌓기 하지 말고 본질을 쌓아라. 단, 내가 하는 행동이 5년 후의 나에게 긍정적인 체력이 될 것이냐 아니냐가 기준.
p. 62 <인간의 증서>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소속 칼리지들의 주요 목표. 조화를 배운다. 육체, 정신, 심리가 고루 단련된 완벽한 인간이 유일한 목표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영국기행-
-> 인간의 증서라니! 너무 멋있는 말이다. 다시 태어난다면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꼭 이 대학에 가지 못했다고 해서 완벽한 인간이 되지 못한다는 것은 아니다! 육체, 정신, 심리를 나는 나대로 또 고루 단련하면서 살면 되는 것 아니겠는가!
p.63 앗 나도 신문읽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 이유를 이 부분을 읽고 나도 그런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ㅎㅎㅎ “저는 흘러가는 것보다 본질적인 것에 시간을 쓰고 싶었어요”
p.68 경험상 돈을 따라가면 재미도 없고 재미를 따라가면 돈도 따라오더군요. 그런 경험에 따른 제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 돈은 본질이 아닙니다. 돈을 따라가지 말고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내 실력은 무엇인지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보고 그것을 따라가세요.
->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은 하지만. 뫼비우스의 띠 인 것 같다. 돈이 있어야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되기는 세상이기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돈이 따라오게 할 것은 아닐 것 같기도 하기에.
[3강] 고전 : Classic, 그 견고한 영혼의 성
미술작품, 음악의 힘. 특히 저자는 클래식 음악에 큰 감흥을 느낀다고.
(97) 여러분이 들고 있는 가방이 명품이 아니에요. 그 가방은 단지 고가품일 뿐이죠. 명품은 클래식입니다. 고가품과 명품을 헷갈리지 말고, 진정한 명품의 세계로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4강] 견 : 이 단어의 대단함에 관하여
#간장게장
(103) 창의력을 가르칠 수 있는 단 하나의 교실이 있다면 바로 현장입니다.
(108) 제대로 보고 제대로 들어야 한다. : 머릿속에 있다고 모든 것들이 창의적으로 발현되는 것은 아닙니다. 머릿속에 있으되 327번, 128번처럼 아주 정확한 셀에 새겨져 있어야 하는 겁니다. 흘러간 것들은 잡히지 않습니다. 깊이 새겨져 있는 것들만 잡을 수 있는 것이죠.
(117) <생각의 탄생> 발견은 모든 사람들이 보는 것을 보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두가 보는 것을 보는 것 시청,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 견문.
[5강] 현재 : 개처럼 살자
(132) 밀란 쿤데라 <참3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카레닌이라는 개. ‘개들은 원형의 시간을 살고 있다. 행복은 원형의 시간 속에 있다.’
[6강] 권위 :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지 말고 불합리한 권위에 복종하지 말자.
#문턱증후군 #스포일드 어덜트(Spoiled Adult)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없고 인성에 문제가 있는 사람
(155) 난 이 일을 가장 멋지게 하고 싶습니다.
(166) 윗사람에게 저항해야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윗것이 되었을 때 똑같이 후배들의 도전을 받을 준비ㅡㄹ 해야 합나다.~ 권위는 우러나와야 하는 거에요. 내가 이야기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상대가 인격적으로 감화가 돼서 알아줘야 하는 거에요. 그게 권위입니다.
[7강] 소통 :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힘
<소통을 위한 자세>
생각을 디자인하자.
#7words Rule #생각의 증류 #단순한 본질
[8강] 인생 : 급한 물에 떠내려가다 닿은 곳에 싹 튀우는 땅버들 씨앗처럼<고은시인>
(213) 인생은 자존, 본질, 고전, 견, 현재, 권위, 소통이라는 싱싱한 재료를 담아낼 아름다운 그릇입니다.
#보왕삼매론
(219) 인생은 개인의 노력과 재능이라는 씨줄과, 시대의 흐름과 시대정신 그리고 운이라는 날줄이 합쳐서 직조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의 의지와 노력과 재능이라는 씨줄만 놓고 미래를 기다립니다. 치고 들어오는 날줄의 모양새는 생각도 안하고 말입니다.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다 먹었을가> '인생을 내 마음대로 계획하기에는 시대라는 날줄이 너무나 험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123)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무것인 게 인생이더라.
=> 무언가를 해내기 위해서, 더 성공하기 위해서, 더 풍요로워지기 위해서, 남들과 끊임없이 비교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인 것 같다. 나 역시도 그렇고. 나는 이런 것들이 너무 힘이 부치는데, 열심히 또 사는 사람을 보면 한없이 내가 부족하게 느껴지고 작아지는 그런 날들이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행복할까? 물론 행복할 수도 있다. 하지만 뭔가를 이룬다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대로 볼 수 있는 힘" “보배롭게 봐야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보는 힘” 이라는 것. 앞으로는 들여다보고자 하는 자세와 태도를 먼저 갖춘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 (123) 어떤 순간에 내가 의미를 부여해주어야 그 순간이 내게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 (126) 단, 너무 많은 것을 보려 하지 않는 것(더 중요한 것) 호학심사. 즐거이 배우고 깊이 생각하라. “심사” 너무 많이 보려 하지 말고, 본 것들을 소화하려고 노력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110) 심부재언 시이불견 청이불문 식이부지기미, 마음에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안호, 들어도 들리지 않으며 그 맛을 모른다는 뜻으로 유교경전 중 <대학>에 나오는 말. 시청이 아닌 견문. 흘려 보고 듣느냐, 깊이 보고 듣느냐의 차이.
(118) 헬렌켈러, 우리가 못 보는 이유는 우리가 늘 볼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핍이 결핍된 세상이니까요.
(141) 완벽한 선택이란 없다. 옳은 선택은 없는 겁니다. 선택을 하고 옳게 만드는 과정이 있을 뿐입니다.
=> 할 것인가 말것인가, 이렇게 하는 것이 좋을까 저렇게 하는 것이 좋을까. 항상 우리는 선택의 기로앞에서서 이것 저것 재보면서 고민의 시간을 보낸다. 휴직을 할까 말까. 하고 나서는 어떻게 이 시간을 보낼까. 재테크 공부를 시작했는데 나는 부동산일까 주식일까. 부동산이면 서울일까 지방일까. 30평대를 해야 하나 20평대를 해야하나. 하지만 절대 답은 없다는 거다. 선택을 하고, 그 중 제일 좋은 것을 찾아내서 하는 그 과정. 내가 한 선택을 후회하지 않도록, 만족할만큼 노력하게 하는 그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 그 때 필요한 것은 “돌아보지 않는 자세”
(142) 앙드레 지드. 그대 온 행복을 순간 속에서 찾아라.
결국 삶은 ‘현재 순간들의 지속적인 일어남’
‘하루에 매 순간 그대는 신을 송두리째 가질 수 있음을 잊지 말라’
(143) 살아 있다는 그 단순한 놀라움과 존재한다는 그 황홀함에 취하여. 김화영.
(144) 법정스님. 풍부하게 소유하는 게 아니고 풍요롭게 존재하는 것. <생각의 탄생> 세속적인 것들의 장엄함
(145) 삶은 순간의 합니다.
=> 아! 이 책에서 내가 이 구절을 읽고 몇년동안 이 구절. ‘그대 온 행복을 순간 속에서 찾아라’ 을 카톡 상태메세지로 해놓았었구나. 하고 기억이 났다. 이 문장이 나에게 정말 크게 와닿았었구나. 그 때 분명히 이 문장을 늘 마음에 새기며 순간의 행복을 최선을 다해 느끼며 살자고 다짐했는데, 어느새 또 그걸 잊고 살며 힘들어하고 있었구나. 지나온 과거, 앞으로 일어날 미래에 대한 후회와 걱정으로 가득찬 삶을 살고 있었구나. 순간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면, 일상의 장엄함을 알지 못하면 풍요로워질 수가 없는다. 더 많이 소유한다고 해서 삶이 풍족해지는 것이 아닌데! 다시 한 번 잊지 말자!
(149) 김희영 ‘티 없는 희열’ 이 문구도 너무 좋아서 적어두었던 문구였는데!
(174) 바깥에 있는 권위는 내 안의 입법자로부터 비준을 받아야 합니다. 비준을 받지 않은 채 무조건 따라서는 안되죠.
=>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싫었던 순간을 떠올려보면, 거의 대부분이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위 사람의 말을 따를 수밖에 없을때. 위의 말은 너무나도 FM 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그냥 코웃음 치며 “현실에서 그게 되나~” 하고 그냥 넘겨버려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못할 말인 것 같다. 현실에서는 정말 실천하기 너무 어려운 것이기에. 늘 내 안의 입법자로부터 비준을 받지 못하지만 그냥 따를 수밖에 없는 곳이 회사 아닐까. (회사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래서 나는 늘 생각한다.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위치에 가게 되면 정말 안그래야지. 소통을 잘 해야지. 잘 들어줘야지. 권위주의적인 사람이 되지 않아야지. 과연 그럴 수 있을런지?
(175) 옳은 게 이긴다는 걸 믿으세요. 옳은 말은 힘이 셉니다.
=> 하지만 시간이 걸릴 때도 있는 것 같다. 옳다는 것이 인정받을 때까지는.
(224) 모든 인생은 전인미답이에요. 인생에 공짜는 없어요. 하지만 어떤 인생이든 어떤 형태가 될지 모르지만 반드시 기회가 찾아보니다. 그러니 이들처럼 내가 가진 것을 들여다보고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준ㄴ비해야 하죠. 나만 가질 수 있는 무기 하나쯤 마련해놓는 것. 거기서 인생의 승부가 갈리는 겁니다.
=> 나만 가질 수 있는 무기 하나, 과연 무엇일까? 알고 싶으면 나를 들여다보라. 내 안에서 답을 찾아라.
+인생은 마음대로 주무를 수 없는 것이니 스트라이크존을 넓혀놔야 합니다.
(226) 모든 인생이 최선만을 선탤할 수 없습니다. 저는 대학도, 직업도 차차선, 차차차선의 선택을 한 사람입니다. 인생의 선택들이 주로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최선의 선태을 했다고 해서 그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누가 보장할 수 있습니까? 때로는 차선에서 최선을 건져내는 삶이 더 행복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차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고, 지금의 삶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기필을 버려라"
(228) 나폴레옹 “지금 내가 겪고 있는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결과다.” 이 하루하루가 쌓여서 언젠가 내 인생으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잘 보낸 시간은 긍정으로 돌아오고, 지금 잘못 보낸 시간은 부정으로 돌아온다는 걸 염두에 두고 하루하루를 살아야 합니다.
단, 불환인지불기지 환기무능 <논어>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내가 능력이 없음을 걱정하라는 뜻
+ 우린 언제든지 이길 수 있다. 우린 언제든지 질 수 있다.
“선택하지 않은 답은 이미 내 답이 아니다.” “답은 여기 있다. 아니면 없다.”
XXXX 답은 여기 없다. 어쩌면 거기에 있다. XXXXXX
(236) 헤밍웨이. 모든 인생은 제대로만 된다면 모두 하나의 소설감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5년 후, 마흔이 되면 읽어볼 책> : 달과 6펜스, 서머싯 몸
(137) 마흔, 불혹, 흔들림이 없다. 고갱을 모델로 한 화가가 주인공. 마흔에 인생의 다른 문을 열지 않으면 그때부터 책임이라는 중압감이 나를 짓눌러서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추측했다. 오히려, 온갖 생각이 드는 만혹의 나이였다. 불혹은 그 만혹의 시기로부터 꼭 10년 후 찾아왔다. “현재에 대한 존중”
앙드레지드 <지상의 양식>
우리나라 최초의 진화심리학자인 전중환 <오래된 연장통> 남녀 간의 소틍을 쉽게 해주는 책
영화평론가 이동진 <밤은 책이다>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살고 싶고, 인생 전체는 되는 대로 살고 싶다.
지혜롭게 하루하루를 쌓아나가야 합니다. 이렇게 하루하루를 꽉 채워 살다가 돌아보면 펼쳐져 있는 게 인생이지, 단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를 허술하게 보내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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