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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 혹시나 요약을 적으면 정보가 유출될까 우려하여 생각을 변화시킨 것에만 따로 추려 작성하였습니다.
✍🏻 6개월 안에 반드시 투자한다.
- 적용할 점 : 앞마당 3개를 만든 뒤 그것을 바탕으로 투자한다. 나의 첫번째 투자가 앞으로의 투자 중 제일 좋은 판단이기 때문이 아니라, 1년 뒤 투자를 하는 것보다 더 좋은 효과를 낼 가망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니 반드시 6개월 안에 투자하는 목표를 가진다.
✅ 30억 자산을 만드려면
- 아파트로 30억 자산을 만드려면 앞마당 50개를 만들어야 한다.
- 자모는 다이어리가 두 개 있다. 하나는 스케줄 체크하기 위한 용도, 하나는 정리하고 계획하기 위한 용도다.
- 열기반 너무 빡세서 한달을 쉬겠다는 마음들 많이 갖는다. 그러나 정리하기 위해 쉬면 안 된다. 그 때 그 때 정리하는 거다. 짧게 짧게 정리를 하면 (**집안을 대강 정리하는 것처럼) 정리를 해나갈 수 있다. 자모는 주로 토요일, 일요일 주말동안 책 한권을 읽어서 멘탈을 잡는다. 그리고 일요일에 다음주 계획을 잡는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자신의 시간을 잘 관리한다.
- 적용할 점 : 다음 스텝을 밟으려 노력해야 한다. 그 때 그 때 정리하자. 지난 3강인 주우이님 강의에서 임장보고서를 끝단계까지 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마침표를 찍고 다음 임장을 가야한다고 한 것처럼, 이번 자모님 강의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오고 있다. 그 때 그 때 찍을 수 있는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
-- 이걸 확대하면 여러 문제에 적용할 수 있다. 하는 데까지 하고, 그 안에서 또 실행하는 것. 앞마당을 최소 3개 이상 넓혀서 그 안에서 투자해보고, 또 넓혀서 투자해보고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집안일도, 육아도, 새로 하려는 일도 모두 마찬가지다. 강사님들만큼 잘 알지 못한다고 투자하지 않을 것인가? 육아만렙만큼 다 알지 못하면 육아를 하지 않을 것인가?(더 나아가서는 다 알지 못하면 그 행위를 못하는가? 혹은 안 해야하는가?) 모두 결국 할 수 있는데까지 하면서 그 안에서 최선의 실행을 이어나가야 한다. 그렇게 발전하는 것이다.
-- 나는 현재 이번주(아이 방학)까지는 자기전 책읽기 30분, 아침 1-2시간 새로운 일, 틈나는 대로 이어폰을 꼽고 부동산 강의를 듣는 것. 이것을 하고 그 때 그 때 마침표를 찍는 것이다.
✍🏻 문제는 해결하면 된다.
- 문제는 계속 생길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목표를 향해서 간다.
✍🏻 목표는 크게, 현실은 열정적으로, 매일 하루를 꾸준히 '한다'
- "오늘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 적용할 점 : 오늘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오늘의 마침표를 찍는다. 그리고 오늘,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음에 감사한다.
✍🏻 나랑 가장 많이 대화하는 사람은 나다.
- 나에게 부정적인 말로 대화하지 말자.
- 못할 것이라고 먼저 스스로 단정짓지 말자.
- 적용할 점 : 나랑 가장 많이 대화하는 사람은 나라는 게, 나의 생각과 사고가 얼마나 강력하게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는 한 문장이었다. 그러므로 나는 절대적으로 나의 든든한 지원자여야 한다. 아이가 독립된 자아로서 살아가도록 부모로서 오랜기간동안 많은 시간을 들여 기꺼이 관심과 애정을 쏟으려는 것처럼, 아니 그보다 더 나에게 절대적인 지지와 애정을 주어야 한다.
열기반은 저에게 아주 다른 마인드를 심어준 씨앗과도 같은 특별한 강의였습니다.
25년을 다 보내지 않고 만나게 되어 25년 12월 31일에 마무리할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