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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6
p92
오랜 가뭄이 이어지면 인디언 부족 추장이 기우제를 지내는데 이 기우제는 성공률이 100%다. 비결은 단순하다. 비가 내릴 때까지 멈추지 않는 것이다. 추장은 비가 단지 시간문제일 뿐이라는 걸 알았던 셈이다.
(가능성 있는 일 [저평가된 부동산 또는 주식]은 믿고 기다리면 언젠가는 실현된다는 것)
p93
경기가 살아나는 조짐을 가장 먼저 포착하고 움직이는 것은 기업가나 투자자다.
(부자리포트에서 본 부자의 첫번째 조건이었다.)
p110
한국 자본시장의 고질병은 “주식하면 패가망신한다.”라는 유언비어다. 이 말을 제대로 쓰려면 ‘주식 하면’이 아니라 ‘주식을 아무렇게나 하면’ 또는 ‘주식 공부 안하고 하면’이어야 할 것이다.
(어릴때 부터 들었던 주식의 위험성. 그러나 공부하지 않고 덤벼들었던 주식투자로 수익도 봤지만 손실은 더 크게 봤었던 주식. 그러나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몰라 그만뒀던 기억이 있다. 금융 교육의 부재인지 나의 노력의 부재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자본주의의 본질을 알려주고 금융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게 도와준 월부를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전문가의 예측을 믿는다는 건 시간낭비라는 워렌버핏님의 말과 미래는 예측하는게 아니라 대응하는 것이다라는 월부의 가르침속에 2026년을 전망하는 이 책을 보는게 맞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고나서 느낀 것은 2025년까지 발생한 전반적인 대내외 여러가지 이슈들을 되돌아보고, 그에 따른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예측해본다는 것은 앞으로 다가올 2026년을 대비할 수 있는 최소한의 무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고 당하는 것과 전혀 알지 못한 채 당하는 것의 차이점이라고나 할까요? (적절한 문구인지는… )
2025년 월부를 알게되어 6월부터 6개월간 부동산 공부에 치우쳐져 있던 나에게 국제 정세와 전반적인 자금의 흐름과 앞으로의 유망 분야등을 두루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객관적인 수치를 통해 미국의 만성적인 무역적자와 막대한 방위비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미국이 당면한 문제를 돌파하기 위해 트럼프가 필요할 수 있었겠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었으며, 그저 왜저러지? 라고만 생각했던 트럼프의 관세정책도, 스테이블 코인을 지지하는 입장도 결국은 미국이 세계1위 지위를 굳건히 지키기 위한 이기적이고 스마트한 정책이었구나 하며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2026년은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
한국의 주식시장 부흥을 위한 이번 정부의 노력과 뒷받침해 주고 있는 정책들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를 균형잡기 위한 정부의 완벽하진 않은 정책들
새로운 세대의 새로운 소비 패턴이 되고 있는 경험 소비와 인 리얼라이프 소비, 팬덤소비 등
암호화폐의 정의와 발전성 및 위험성
AI의 미래
등을 책에서는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몰랐던 내용이 많아 재미있고 어려운 책이었습니다.
왜 정부는 이런 정책을 펼칠까? 왜 미국은 저럴까? 등 의문을 가졌던 것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위해 국내외의 전반적인 경제흐름을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꼈고, 매년 발행되는 이 책은 매년 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2026년은 어쨌든 유동성이 키워드이고, 언제든 위험이 없던 때는 없었습니다.
여러가지 위험요소를 생각하고 조심한다 해도 위험을 다 피해갈 수는 없지만, 그건 모든 사람들이 다 마찬가지인 것이고,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가능성을 캐치해 내 자산을 하나씩 쌓아나가는 것에 포커스를 맞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6년은 유동성과 물량 부족으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1월부터 앞마당 만들기에 집중해 2026년에는 꼭 내 소유의 부동산을 소유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