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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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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1. 책의 개요
책 제목: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 토네이도미디어그룹
읽은 날짜 : 25.12.30 ~ 26.01.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무의식 #3간(인간,공간,시간) #즐기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10점
생소하게 느껴지는 철학적인(?) 내용들이 있었지만, 나의 무지함 때문에 이해를 못한 것 같다. 하지만, 실제로 부자가 되기 위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점들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인식을 바꿔야 하는지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2. 책에서 본 것
#1장.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았던 이유
무의식은 우리의 현실을 지배한다. 관념이라는 씨앗은 무의식이라는 공간을 채우고 있는데, 이는 자라서 현실이라는 열매가 된다. 즉, 우리가 현실을 바꾸고 싶다면 관념부터 바꿔야 한다. 우리의 관념을 바꾸려면 무의식에 각인을 시켜야 하는데, 이는 나의 생각/말/행동의 변화를 통해 습관화가 필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상상이 일상이 될 때 기억된다는 ‘미래의 앎’을 설명해준다.(정리하면, 상상을 통해 나의 미래모습을 인식하고 현실로 기억되게 하면, 그에 맞게 나의 습관이 형성되어서 무의식에 각인된다는 의미 같다)
#2장. 20대에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들
막연한 노력만 한다고 해서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 그 이유는 즐겁지 않아서이다. 우리가 즐겁우면 몰입을 하게 되고, 그러면 무의식이 바뀌어 자연스레 손과 발이 움직이게 된다. 노력이라는 단순히 ‘힘듬’을 생각하기보다, 좋은결과가 당연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과정들을 즐겨야 한다.
대중과 달라야 성장할 수 있다고 한다. 이에 저자는 3가지를 제시한다. 1)기록하는 것, 이것이 축적되어서 확장되고 기억으로 이어진다. 2)명상하라, 나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간. 3)움직여라, 운동을 하면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
#3장. 매일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독서: 부자들의 88%는 독서를 한다. 독서는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과 말이 달라지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나의 ‘메터드’가 생겨 나의 세상과 주변환경이 달라진다.
-운동: 누구나 살다보면, 어려움과 고통을 겪게 된다. 이는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것이 아닌 체력으로 극복해야 한다. 운동을 하면,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표정도 밝아진다. 그러면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현실을 허용하는 능력이 생긴다.
-명상: 생각을 멈추고 나 자신을 보는 것이라고 한다. 평소에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잠시나마 생각의 늪에서 벗어나서 나를 만나는 것이라 한다.(아직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모닝리추얼(아침습관 3가지): 1)침대정리를 통한 작은 성취 2)자신의 이름 부르기(나와의 만남) 3)'아이는'말하기(좋은느낌, 좋은인상)
#4장. 당신이 부의 시작을 알게 된다면
*3간(인간, 공간, 시간)이 달라져야 부자가 될 수 있다.
1)인간: 돈은 사람따라 흐르게 되어있다. 그래서 내 주변 사람들이 부자이거나, 혹은 적어도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로 채워야 한다.
2)공간: 나에게 좋은 공간/환경에서 습관이 만들어진다. 즐거운 환경과 공간에서의 시간이 무의식에 저장되고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3)시간: 돈에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부자들은 ‘시간’의 가치를 부여한다. 자신의 시간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기결정권을 갖고있다.
#5장. 그 시간들을 보내고 깨달은 인생의 비밀
의지를 갖고 열심히만 하면 오래 할 수 없다. 즐겨야지만 오래 할 수 있다. 우리가 즐기지 못하는 이유는 미래가 위에 있다는 착각 때문이다. 미래는 ‘아래’에 있고 현재는 미래로 가는 과정,통로라는 인식(미래와 현재는 연결되어 있음)이 필요하다.
3. 책에서 깨달은 것
-현재에도 가끔씩 주변 사람들과의 비교를 통해, 내가 가진 것보다 결핍한 것에 더 초점을 두는 것 같다. 그래서 미래를 위해서 오늘 희생한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책에서 말한 것처럼 현재와 미래는 연결되어 있고, 미래가 있기 위해서는 오늘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먼저 현실을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내가 원하는 목표에는 그에 맞게 행동하는 오늘이 반드시 필요할 수 밖에 없음을 깨달았다. (남들과의 비교는 시간낭비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 없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계속 없는 것만 보게 되고 ‘대중의 삶’을 살게 된다고 한다. 내 무의식을 ‘풍요롭다’라고 채워야겠다.
-열심히 꾸준히 하는 것만 초점을 두고 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투자를 공부를 한지 얼마 안되는 시점이어서 의지와 열정이 높은 상태라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말한 것 처럼, 과정을 즐겨야한다는 것을 느꼈다. (내가 생각하는 목표가 이루어지는 것은 당연하니까, 그 과정을 즐겨야겠다…)
4. 책에서 적용할 점
-하루3분 명상하기: 명상하는 의미와 방법을 몰랐는데 책을 읽고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아침 독서하는 습관과 3분동안 명상하는 습관을 기를 것이다.
-SNS 지우기: 남들의 좋은순간들이 많이 올라오다보니, 자연스레 비교가 되는 것 같다. 어플 자체를 지울 것이다.
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자신의 완전함을 믿자. 우리는 이미 완전한 존재다.
그러면 과정을 추구할 수 있다. 지금 내 앞에 펼쳐진 것의 의미와 가치를 찾을 수 있다. ‘지금’이라는 ‘과정’은 과거 내가 그토록 원했던 ‘결과’로 가는 ‘통로’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은 그 결과를 위한 완벽한 과정임을 알게 된다. 그러면 우리는 오늘을 즐길 수 있다. 그 즐거움 속에서 오늘을 끌어안을 여유가 생간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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