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훈훈한 독서] 돈의대폭발 - 연평균12.7% #1
[훈훈한 독서] 돈의대폭발 - 돈의거리 부의격차 #2
[훈훈한 독서] 돈의대폭발 - 월급 소득의 1/3이 주거비 #3
[훈훈한 독서] 돈의대폭발 - 유동성 함정 #4
[훈훈한 독서] 돈의대폭발 - 한국인의 저성장시대 투자 #5
[훈훈한 독서] 돈의대폭발 - 부동산비율 높은 우리나라 주식 예금비율 높은 일본#6
안녕하세요.
자본주의 살아남기 훈훈한입니다.
용맘튜터님의 책 추천으로 읽었던책이었는데,
처음에는 엄청 어려워서 멈췄다가
꼭 필요하니까. 가볍게 넘기면서 읽으라고 하셔서 읽는데,
그때부터는 조금씩 읽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잡고 몰입해서 읽는 습관을 만들려고하니
속도가 빨라지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럼 돈의 대폭발에서 느낀 독후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P24
1986년부터 2024년까지 M2는 연평균 12.7%씩 늘었다.
여기서 M2는 현금화할 수 있는 통화를 말한다. 그래서 통화량은 계속 늘어났다고 이야기하는것이다.
그럼 그 많은 통화량은 어디서 나왔는지 나는 궁금해졌고 책을 읽을수록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P41
통화량은 급격히 늘어난다는 점이다. 점점 더 구조적으로 성장이 느려지고 있어서 정부와 중앙 은행이 시중에 마중물 개념의 자금을 풀어 경기를 살리려는 노력을 하는게 강연한 수순일 수도 있다.
정부가 경제 성장이 느려지면 자금을 풀어서 경기를 살린다고 한다.
그렇게 돈이 풀리면서 경제를 살리고 돈은 시장에 뿌려지는 구나. 그렇게 돈의 가치는 떨어지는 구나 알게 되었다.
P50
흔해지는 현금을 갖고 있을 이유가 없다. 잘못하면 재산의 실질적 가치가 줄어들 위험마저 있다. 그래서 발빠르고 돈 많은 사람들은 빚을 내서라도 부동산이나 주식 등 실물 자산을 늘려가게 된다. 그렇게 아파트값, 땅값이 오르고 주식시장에 돈이 쏠리는 이유다.
인플레이션은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데, 자산은 돈이 아니기때문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거기에 투자자들의 생각과 행동을 생각해보면 사람들도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알고 안전한 자산으로 묶이고 싶을것이고 그렇게 자산으로 돈이 쏠리는 현상이 일어나면 자산이 원래 가치보다 더 높게 측정되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더 이해가 된다. 어쩌면 돈을 가지고 있으면 위험하다는 공포가 상승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된다.
P67
월세냐 주택담보대출 월리금이냐의 차이만 있을 뿐 어느 나라나 평범한 월급 생활자 기준으로 소득의 3분의 1 정도는 거주비로 지출하고 살아간다.
거주비의 비중이 늘어나는 만큼 현금의 흐름이 거주에 상당한 비율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주거비는 안전한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고
이런 기반에는 주거비용을 내는데 상당한 사람들은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주거에 대한 개선을 끊임 없이 생각하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그래서 주거를 기초로한 투자는 상대적으로 안전 자산에 속하며 수요도 어느 정도 괜찮다고 느껴졌다.
p87
통화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건 그냥 되는 게 아니다. 그건 대출이라는 신용 창조의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돈의 대폭발의 기본 원리라고 생각된다.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자산의 수준을 빠르게 높이는 과정에서 돈은 더 폭발하게 된다.
돈을 버는 사람때문에 돈의 가치가 더 빠르게 떨어진다니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다.
뒤쳐지면 더 돈이 녹는구나.
P113
M1감소와 M2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는 건 돈을 풀어도 실물경제로 흘러가지 않고 금융 시스템 안에서 머무르는 '유동성 함정'이 분명하다는 걸 의미한다.
유동성을 풀어도 자산으로 흘러들어가서 현금이 유동성으로 나오지 못하는 현상때문에 돈을 풀어도 경제에 영향이 직접적이지 못할 수 있다. 그래서 돈을 더 많이 풀게 되게 그영향이 폭발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본다.
p155
미국주식에 한국인들이 많이 투자하는 건 저성장 시대에 국가적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키는 효과를 낸다.
일본의 예금, 주식의 비중이 큰것에 비하면 한국은 부동산이나 미국주식에 비중이 있어서 저상장인 시대에 다변화하는 과정이 버텨내는 힘으로 보고있다.
전세계에서 미국으로 돈을 부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은 각자의 저상장의 돌파구로 미국이라는 나라의 영향을 사용하려는 이유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그렇게 버티는거고 미국은 그런 자금 유입력으로 더 강한 힘을 유지하는게 맞다고 생각된다.
p175
트럼프 입장에서 보면 수출을 안하더라도 거대한 소비시장을 '메인드 인USA'로 채우면 무역적자가 크게 줄어들 수 있다.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해서 제조업을 미국에 세우려고 하고 다른 제조업을 미국으로 옮기려고한다.
그래야 미국에서의 제조업의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p192
"만약 달러 패권을 잃는다면 그건 어떠한 전쟁에서 지는 것보다도 더 큰 패배"라고 했다.
달러도 생산하고 있는게 미국이고 투자로 달러를 많이 보유한것도 미국이다.
그래서 미국의 달러를 이길 수 있는 대안이 없어보인다. 위완화는 인구 감소 뿐아니라 신뢰 부분에서 많은 부분이 모자란 상황이고 미국의 패권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
p202
비트코인은 돈의 홍수'라는 시대적 배경을 발판으로 삼아 튀어오를 수 있었다.
비트코인은 유동성이 많아진 시점이라서 각광받을 수 있었고 그로인하여
비크코인은 돈을 대체제로 떠오를 수 있었다.
이슈가 있는데, 탈중앙화라는 특징이라서 정부에서 통제가 어렵다는 것이어서 이후에는 비트코인의 형태가 계속 바뀌어간다.
p232
'공적인 통제가 이뤄지는 가상화폐'라는 점은 가치가 단 기간에 널뛰기한다는 불안감 없이 거래할 수 있다는 안정감을 가져다 준다.
정부가 발행하는 가상화폐는 안정감은 있지만 장지적으로 정부의 통제가 커져서 개인의 사생활이 보호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부분에서는 양날의 검 일 수 있다. 또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달러의 기반이기때문에 대규모 경제 위기를 촉발할 위험이 있다는 생각도 있다.
미국이 엄청난 채무를 감당하지 못하면 신뢰가 무너질 수 있다.
p271
그나마 일본을 지탱해 주는 건 막대한 해외 투자 배당금이다.
일본도 자국의 저성장을 해외에서 답을 찾고있다.
그렇게 돈은 미국으로 흘러가는걸로 느껴졌다.
국가의 성장을 위해서 미국의 성장을 활용하다가 미국의 힘을 키워준거라고 생각되고
그 뒤에 여파로 점점 미국이 점점 집중되면서 돈은 더 팽창되는게 아닌가 생각해봤씁니다.
p325
서울 집값이 조금이라도 조정될 기미가 보이면 서울로 들어오려고 눈을 부릅뜨고 있는 대기 수요자가 서울 바깥에 너무나도 많다.
이 책은 돈이 늘어나는 국내와 정치, 경제 거시적 시점으로 설명해주는 책이라고 느껴졌다.
간혹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현재 자본 시장의 흐름과 어떻게 돌아가는지만 이해해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채이었다.
M2와 미국에대한 생각의 개념과 시장참여자의 생각의 개념을 생각해보니
이해되는 부분이 많았다.
앞으로 이런부분을 고민하면서 판단을 적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