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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자]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독서후기

26.01.01 (수정됨)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는 누구?

🙋🏻‍♀️이하영 한겨울, 방 안에서 입김이 나올 정도로 가난했던 흙수저에서 대한민국 상위 1% 부를 이루게 된 의사이자, 인생 멘토로 꿈과 성공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방법을 제시한다. 어릴 때부터 수학과 물리를 좋아해 포항공과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우연히 가입한 연극 동아리에서 의사 역할을 맡게 되면서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수중에 있는 몇 천 원이 전부였던 스무 살, 재수를 결심하고 고등학생 과외를 병행하며 의대에 합격한다. 졸업 후 삼성서울병원에서 전문의를 취득한 후 10억 원이라는 빚을 지고 병원을 개원했고, 수많은 고비를 넘기며 현재 자신이 꿈꿔왔던 인생을 살고 있다.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를 넘어 ‘사람의 삶’을 치료하는 의료인문학자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 책은 그가 인생의 역경을 극복하고, 오늘의 부와 행복을 펼쳐내는 과정을 담고 있다. 지금의 성공은 이미 스무 살에 상상하고 생각해왔던 것으로 ‘미래에 대한 앎이 꿈을 현실로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결핍, 두려움, 가난’으로 각인된 무의식을 ‘풍요, 감사, 부’로 송두리째 바꾸어 인생을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이끈다.

 

One action

💡'잘'하려 하지 말고 ‘즐’기려 하자. 첫 스텝을 잘 해내자. 그 뒤는 관성의 법칙대로 내 무의식이 하고자 이끌 것이다.  

 


프롤로그. 인생을 바꿔줄 최고의 우연

✔️ 삶의 기본기를 쌓아야 한다. 그 기본기가 독서, 운동, 명상이다. 뻔하고 진부한 이야기 같지만, 이 3가지를 매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나는 매일 1시간 독서, 1시간 운동, 3분 명상을 하고 있다. 이것을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은 앞으로는 절대 만날 수 없다. 10년이 지나면 너무나 멀어져 있기 때문이다.

→ 저자의 말대로 정말 매일 3가지를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은 정신적,육체적 건강도, 자산격차, 지식의 정도가 점점 격차가 벌어져 만날 수 없을 것 같다. 무서운 이야기다. 하루하루를 성장하는 삶으로 살아나가야겠다.

 

1.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았던 이유

✔️ 생각은 말과 행동을 이끈다. 어떤 생각이 만들어지면 그 생각에 반응하여 말을 하고, 말에 어울리는 행동을 한다. 물론 말과 행동이 다를 수 있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 생각에 부합되는 미래를 향해 현실이 펼쳐진다는 사실이다. 생각은 나도 모르게 나의 현실을 만들고 있다.

 

 ✔️ 무의식을 부와 행복으로 각인하라. 그것이 삶이 변하는 첫걸음이자 전부다.

→ 이러하니 생각이 참 중요하다. 나도 정말 많이 느끼고 있다. 열정가득, 생각을 골똘히 하던 때는 일 처리능력도 훨씬 우수하고, 더 큰걸 해냈다. 생각이 나약하면 말과 행동도 둔해지고, 능력이 떨어짐을 느낀다. 생각을 하자. 생각대로 될 것이다.

 

✔️ 감사함이 일상이 되고 습관이 될 때, 삶은 즐거워지고 미래는 달라진다.

 

✔️ 부자와 가난한 사람은 운동 횟수에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부자 중 76%는 일주일에 4회 이상 운동을 하고, 가난한 사람은 23%만 운동을 하고 있다.

 

 ✔️ 기록하고, 명상하고, 움직여라. 그래야 변한다. 그래야 빨리 성공할 수 있다. 그래야 대중에서 멀어질 수 있다. 당신은 얼마나 대중과 ‘다른’ 삶을 살고 있는가? 대중이 부자가 되는 세상은 없다.

 

 

2. 20대에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들

✔️ <대중과 다른 삶을 살아라>

나는 부자가 될 자격이 있는가? 부자가 되면 그 삶을 누릴 자격이 있는가?
나는 대중과 얼마나 다른 일상을 살고 있는가?

나는 이 질문에 모두 ‘네’라고 답할 수 있다

 

 ✔️ <대중과 다른 삶을 살아라>

  1. 기록하라. 기록은 성장의 원천이다. ‘축적, 확장, 기억’이 성장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2. 명상하라. 내가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게 아니라, ‘나의 호흡을 일으키는 자’가 있음을 알게 된다. ‘그’와의 만남이 마음공부의 시작이다. 3분간의 호흡 명상이 익숙해지면 또 다른 ‘눈’이 생긴다. 바로 명상하는 나를 ‘바라보는 눈’이다. 나를 바라보고 있는 시선, 뒤에서 혹은 위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는 그 시선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지 않는 것이 대중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아는 이가 부자다.

3. 움직여라 하루에 최소 30분 움직여라. 부자와 가난한 사람은 운동 횟수에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부자 중 76%는 일주일에 4회 이상 운동을 하고, 가난한 사람은 23%만 운동을 하고 있다.

 

✔️ 기록하고, 명상하고, 움직여라. 그래야 변한다. 그래야 빨리 성공할 수 있다. 그래야 대중에서 멀어질 수 있다. 당신은 얼마나 대중과 ‘다른’ 삶을 살고 있는가? 대중이 부자가 되는 세상은 없다.

 

 ✔️ 실패가 많아지면 성공도 많아진다. 세상은 늘 짝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손등이 있는 이유는 손바닥 때문이고, 손바닥은 손등에 기대어 존재한다. 둘은 하나만 따로 있을 수 없다. 성공과 실패도 마찬가지다.

 

 ✔️ 영화는 즐거움만 있는 게 아니다. 그런 영화는 성공할 수 없다. 쾌락과 즐거움만 있는 것은 영화가 아니다. 그건 포르노다. 인생은 포르노가 아니다. 인생은 포르노가 아닌 영화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자. 인생이 영화임을 알면 그것이 주는 불안과 두려움을 즐길 수 있다.

→ 너무 멋진 비유다. 인생은 영화처럼 희노애락, 때로는 고통도 들어있다. 그런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자.

 

 ✔️ 우리는 영화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주인공이 아니다. 느긋하게 팝콘을 먹으며 인생 영화를 즐기는 관객이다. 주인공인 영화가 아니라, 관객으로 보는 영화가 나의 인생이다. 이 진리를 깨달은 순간, 사는 게 즐겁고 자유로워질 것이다.

→ 내 인생을 객관적으로, 간접적으로 영화보듯 바라보면 나에게 일어나는 힘든 일들도 하나의 소재이고, 일시적일 거란 생각에 한 층 편해지지 않을가 싶다.

 

 ✔️ 감사함이 일상이 되고 습관이 될 때, 삶은 즐거워지고 미래는 달라진다.

 

 ✔️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인생의 점들은 연결되어 있다”고 말했다. 반드시 기억하자. 불행한 예감이 틀리지 않듯, 행복한 예감도 ‘결코’ 틀리지 않는다.

 

 ✔️ 쉽고 즐겁게 해야 잘하게 된다. 잘하려고 하면 잘하지 못한다. 그 잘하려는 무게가 완벽이라는 환상을 만들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행동하지 못하고 변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다. 너무 잘하려 하기 때문이다. 잘하려 하기에 못하게 된다. 그리고 못할 것 같아, 시도조차 안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안 하는 습관이 계속 안 하는 인생을 만든다. 뼈 때리는 말인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패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니 너무 잘하려 하지 마라. 그냥 하면 된다.

→ 가장 나에게 훅 다가온 구절이다. 나를 설명해 놓은 글 같다. 항상 잘하려는 생각에 시작 조차 하기 두려워 안한 게 많다. 또 하다 만게 많다. 자꾸 잘하려 하지 말자. 그냥 즐기며 가볍게 시작해보자.

 

3. 매일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 부자의 88%가 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지만, 가난한 사람은 2%만 읽었다.

→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럼 최소 하루 30분은 꼭 독서를 하자. 가난한 사람 98%가 되지 말자.

✔️ 책은 책장에 꽂아 두는 게 아니다. 책은 손 닿는 곳에 있어야 한다. 그러면 펼치게 된다.

 

✔️ 우리 뇌에 두려움을 느끼는 편도체는 운동을 통해 안정화된다. 편도체가 잠잠해지면 시선이 높아진다. 마치 안구 위에 위치한 PFC가 우리 눈을 위로 당기는 느낌이다. 대상에 대한 인식능력, 창의력, 통찰력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고통과 괴로움은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게 아니다. 체력으로 극복해야 한다. 운동해본 사람들은 안다. 매일 아침에 운동하고 출근을 하면 하루가 달라진다.

→ 이렇게 운동이 중요하구나..

 

✔️ 스쿼트 하나, 팔굽혀펴기 하나, 계단 하나. 이 ‘하나’가 중요하다. 그 이후는 계속하게 된다. 인간은 관성의 동물이기 때문에 그 이후는 계속하게 된다. 지금 것을 유지하려는 성질, 이것은 인간이 가진 가장 기본적인 본능이다. 변화를 두려워하고, 변화를 위협으로 느끼는 우리의 무의식, 그 무의식을 이용하는 것이다.

→ 원씽의 도미노 그림이 떠오르는 구절이다. 인간은 관성의동물임을 잊지 말자. 변화를 두려워하는 그 무의식을 이용하여 첫 스텝만 해내겠다는 생각으로 임하자. 그 뒤는 내 무의식이 알아서 지속하게 만들 것이다.

 

✔️ 나도 방금 팔굽혀펴기 50개를 했다. 막힘없이 글이 잘 써지는 이유다. 역시 몸을 써야 상쾌하고, 유쾌하고, 명쾌해진다. 머리보다 몸을 움직여야 한다. 하나만 하자. 그 하나가 전부다. 삶의 기본기는 그렇게 익혀가는 것이다.

 

✔️ 나는 매일 ‘1시간 독서, 1시간 운동, 3분 명상’을 하고 있다. 20년 넘은 나의 습관이다

 

 ✔️ 시간이 지나 알람이 울리면 책을 덮는다. 모니터 화면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커서를 바라본다. 얼른 글을 써달라고 반짝이고 있다. 이제 작가의 키워드와 나의 키워드로 정리된 글을 모니터에 옮겨본다. 조금 전에 정리한 내용인데,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글을 쓰다 보면, 전혀 다른 내용의 글이 써지게 된다. 그 잠깐 사이에 의식이 확장되었기 때문이다.

 

✔️ 책은 다가가고, 펼치고, 쓰고, 저장하면서 읽어야 한다. 책은 눈으로 보는 게 아니다. 책은 발로 다가가, 손으로 펼치고, 눈동자를 움직이고, 펜으로 쓰고, 노트북에 입력하고, 감동하는 것이다. 그때 비로소 알게 된다. 책은 몸으로 읽는 것이다.

→ 난 요새 이북의 편리함 때문에 이북을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 역시나 책은 동그라미치고, 밑줄 긋고, 적어가면서 읽는 맛이 더 인상 깊은 것 같다. 자주 읽어야 할 때는 이북을, 평소에는 종이책을 읽자.

 

✔️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삶은 고통과 권태를 오가는 시계추와 같다’고 말했다.

 

✔️ 눈을 감고 호흡에 집중해보자. 코끝에 들어오는 공기의 흐름을 느껴본다. 코를 지나 비강과 연구개를 지나간다. 목과 가슴을 거쳐 배 속 깊숙이 호흡이 들어간다. 단전이라 부르는 배꼽 아래까지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다. 들어온 숨은 온몸에 퍼지며 다시 제자리를 찾아간다. 들어온 경로를 따라 세상으로 돌아간다. 내 몸에 들어온 바람은 작은 흐름을 만들어 나와 하나가 된다. 그리고 그 하나 됨을 통해 나와 세상은 연결된다. 그 연결성을 통해 나의 존재를 느껴본다. 나는 세상과 연결된 존재다. 나는 세상이다.

 

✔️ 사회경제학자 랜달 벨 박사는 그의 저서 《Me We Do Be》에서 ‘아침에 침대와 이불을 정리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가능성이 206% 높다’라고 말했다

✔️ 뉴욕타임스 기자 찰스 두히그도 ‘아침에 침대를 정리하는 습관은 생산성과 행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 이불정리 하다 말았는데 오늘부터라도 해보자.

 

 ✔️ 선생님, 5살 아이에게 말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려운 단어 쓰지 마시고, 단문으로 간단히 전달해보세요. 그래야 유치원생이 웃으며 듣죠

 

✔️ 소통은 내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고, 거기에 거창한 포장지는 필요 없었다. 그리고 메시지에 미소가 동반될 때, 이야기는 쉽고 편안하게 전달되었다. 미소와 전달력, 그것이 스피치의 핵심이었다.

→ 사족을 붙이지 말고 간결, 명료, 간단하게 스피치하자.

 

 ✔️ 나에게는 2가지를 강조하셨다. 하나는 ‘미소’고, 하나는 ‘전달력’이었다.

 

✔️ 인생도 그렇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즐’기려고 해라.

 

 

4. 당신이 부의 시작을 알게 된다면

✔️ 3간(시간, 공간, 인간)이 달라져야 부자가 된다. 그리고 부자가 되면 3간이 달라진다.

→ 너무 멋있는 글귀. 3간을 휘두를 줄 아는 자주적인 삶을 살고 싶다.

 

 ✔️<생각을 정리하는 3가지 방법>

  1. 생각정리의 시작은 지식화다.  예를 들어 ‘소주와 맥주가 있다. 소주 맛은 쓰고, 맥주 맛은 맹맹하다’는 것은 단순한 정보일 뿐이다. 하지만 ‘소주의 쓴맛과 맥주의 맹맹한 맛은 서로 보완해주니까 섞어 마시면 맛있겠는데’ 하며 이전에 먹었던 소주와 맥주의 맛을 내 생각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거치면 ‘소맥’은 지식이 된다. 정보에 나의 스토리가 들어갈 때 정보는 지식이 된다. 정보는 날아가지만 지식은 쌓여간다.

2. 두 번째는 직접 경험하는 것이다. 취득은 체득을 통해 납득이 된다.

3. 세 번째가 키워드 정리 과정이다. 지식화 → 경험 → 키워드 정리 달변가는 말을 유창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다. 달변가는 생각이 정리된 사람이고, 자신의 삶을 나의 키워드로 정리한 사람이다. 그래서 그들의 이야기는 단순하고 간결해서 듣기가 편하다. 정리된 키워드로 정돈된 말을 하기 때문이다.

→ 튜닝의 최고는 순정이라는 말처럼 말 또한 그러한 것 같다. 단순, 간결한 말이 귀에 쏙쏙 박혀 말을 잘 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니 내 생각을 자주 정리하고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해 둬야겠다.

 

 ✔️ ‘당신이 자주 가는 곳, 만나는 인간, 읽는 책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준다.’

 

 ✔️ 삶은 한 편의 영화이고, 우리는 그 영화의 관객이자 작가다. 어떤 영화든 쓸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을 왕의 자리에 놔둘 수 있고, 거지 자리에 배치해도 된다. 회장의 배역을 줄 수도 있고, 직장인의 역할도 줄 수 있다.

 

✔️ 천장이 높아질수록 창의적인 상상력이 높아지고, 천장이 낮아질수록 꼼꼼한 업무처리의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 습관은 환경과 좋은 느낌을 통해 만들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펜을 들고,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며, 기분 좋은 음악 속에서 책을 읽는다.

→ 하기 싫은 일이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 환경, 느낌 속에서 하도록 셋팅해야겠다.

 

 ✔️ 시간은 다이아몬드이고, 돈은 골드다. 그런데 대중은 자신의 시간을 써서 돈을 벌고 있다.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골드를 벌고 있다. 비효율적인 삶이다. 사장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바치고 있다. 반면 부자들은 자신의 돈을 시간으로 환전한다. 그들은 돈을 써서 남의 시간을 산다. 골드를 이용해 다이아몬드를 사는 것이다.

‘돈을 벌기 위해 나의 시간을 투자하고, 남의 시간을 사서 내 시간을 보내는 것’

→ 시간은 다이아몬드다. 지금은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골드를 벌고 있지만 빨리 자산을 일구고, 인력을 레버리지해서 골드로 다이아몬드를 사는 구조를 세팅해야겠다.

 

 

5. 그 시간들을 보내고 깨달은 인생의 비밀

✔️ 없는 것만 바라보면 없는 자가 되어버려 있는 것도 사라진다. 있는 것에 감사하면 있는 자가 되어버려 없는 것도 나타난다.

 

✔️ 부정적인 생각을 역이용하라. 의식적으로 ‘책 한 줄 읽지 말자’라고 생각하는 순간, 나의 무의식은 ‘책 한 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스르륵 펼쳐낸다. 내 생각보다 강력한 무의식적 영감이다.

 

✔️ 사유의 피로가 먼저 들어서다. 생각이 주는 짐보다 생각하는 것 자체가 싫을 때도 많다. 그때는 ‘그냥 하자’가 된다. 이미 하나를 해버린다. 돌이 구른다.

 

✔️ “그냥 편하게 하시면 돼요.” 유튜브 채널 〈TV러셀〉의 황서진 대표의 말이었다. 유튜브 출연을 망설이던 나에게 그냥 툭 던진 한마디였다. 그렇게 가볍게 시작하면 된다. 그게 어렵다면 반대로 하면 된다. “그냥 안 하시면 돼요.” 그 부정성이 내 생각이 될 때, 내 마음에는 ‘해야 할 이유’들이 떠오른다. 그게 반대로 사는 삶이다. 부정성을 부정할 때, 삶은 긍정으로 펼쳐지게 된다. 부정적 생각에 부정성을 입혀라. 그러면 하게 된다. 그러면 읽게 되고, 움직이게 되고, 숨 쉬게 된다.

→ 신박하다. 부정적 생각에 부정성을 입히면 정말 청개구리 심리가 발동되어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된다.

 

✔️ 깨달음은 인생 전반에 있을 때 지혜가 된다. 후반전의 깨달음은 지혜가 아닌 후회다.

 

✔️ 삶은 소모품이고, 인생은 렌탈이다. 우리에게 삶이란 일정 기간 즐기는 지구별 여행이다. 그 시간이 소모되면, 우리는 여행을 끝내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 어머니의 ‘3그’는 나에게 보물 같은 지혜다.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

 

✔️ 저항하면 지속되고, 허용하면 흘러간다.

→ 힘든 일에도 계속 저항하며 거스르려 하지 말자. 그저 흘러가겠지 내버려 두자. 그게 마음도 편하고 데미지도 덜 입는다.

✔️ 힘들 때 힘을 빼면 힘이 난다. 현실이 힘들 때는 생각의 힘을 빼고 그것들을 느껴보자. 그 시간 속에서 어느새 감정들은 흘러가고 나의 포승줄은 풀리게 된다. 힘들 때 ‘힘내라’라는 말은 잔인하다.

 

✔️ 슬픔은 바람처럼 스쳐 지나간다. 문득 엄마의 목소리가 들린다. “하영아, 바람은 잡는 것이 아니고 느끼는 거란다.”

 


적용할 점(벤치마킹)

💡 미모 하자마자 유튜브 틀고 명상해볼 것. 나를 바라보는 눈 느껴보기

 

💡 잘하려는 생각 버리기. 그냥 하겠다는 생각으로 행동하기

 

💡 인간은 관성의동물임을 잊지 말자. 변화를 두려워하는 그 무의식을 이용하여 첫 스텝만 해내겠다는 생각으로 임하자. 그 뒤는 내 무의식이 알아서 지속하게 만들 것이다.

 

 💡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정리하기 (부자들 습관, 성공할 확률 高)

 

💡 ‘잘’하려고 하지 말고, ‘즐’기려고 하기.

 

 💡 누군가에게 지식을 전하기 전에 지식화→ 정리→ 키워드 정리해두자.

 

💡 하기 싫은 일이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 환경, 느낌 속에서 하도록 셋팅해야겠다. (ex. 맛난 카페가기 등)

 

💡 부정적인 생각을 역이용하자. 의식적으로 ‘책 한 줄 읽지 말자’라고 생각하는 순간, 나의 무의식은 ‘책 한 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스르륵 펼쳐낸다. 내 생각보다 강력한 무의식적 영감이다. 부정적 생각에 부정성을 입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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