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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3. 읽은 날짜: ~26년 1월 1일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사람들은 재능을 숭배한다.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다.
즉, 선천적 재능으로 신화함으로써 우리 모두는 경쟁에서 면제받는다. 현재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
열정. 강도보다 지속성. 얼마나 ‘꾸준히’ 목표를 고수하는가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최상위목표’에 지속적 동기 부여 + 실패해도 끈기 있게 버틸 수 있는지 알아가는 것도 진전이다.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거듭하다 보면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그 정도로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는 현실을 배우게 된다.
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내 안에 그릿을 기르는 법-
관심사를 분명히 하기
일을 꾸준히 해봐야만 열정을 발견하고, 지속, 심화할 수 있다.
관심이 발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의도적 연습을 수천, 수만 시간 동안 한다.
→ 도전적 목표를 설정
→ 도전적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온전히 집중하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인다 + 피드백을 적극 수용한다
→ 처음 설정한 목표를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반복한다.
의식적인 연습을 꾸준히 하되, 일과표대로 움직인다. 미적거리지 않는다.
<의식적 연습을 100% 활용하는 법>
→명료하게 진술된 도전적 목표
→완벽한 집중과 노력
→즉각적이고 유용한 피드백
→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목적: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려는 의도
장기간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심도 매우 중요하지만 타인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돕고 싶은 욕구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
운명 같은 천직은 없다.
<높은 목적 의식을 갖고 즐기는 방법>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하기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주어 자신의 핵심 가치와의 연관성을 증대시킬 방법 찾기
→목적이 확실한 롤모델 찾기
“지금으로부터 15년 후 당신의 모습은? 그때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희망을 품어라.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 점이 있다.
→우리의 감정, 행동을 유발하는 요인은 객관적 사건 자체X, 주관적인 해석O
성장형(낙관적) 사고방식 ← 재능보다 ‘노력과 학습’을 칭찬하면 개발된다.
↓
낙관적 자기 대화
↓
역경을 극복하려는 끈기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치려면’ 위의 단계마다 ‘이를 신장시킬 방법은 무엇인가?’ 자문하라.
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아이들의 그릿을 키워주는 법
권위적인 양육방식 = 현명한 양육방식
자녀의 심리적 욕구를 정확히 판단
자녀가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하려면 사랑, 한계, 자유를 필요로 한다는 점을 인식한다.
그들의 권위는 권력이 아니라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한다.
부모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보다 자녀가 수용하는 메시지가 중요하다.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그런 다음 현재의 양육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라.
현명한 부모 밑에서 자라는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면,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방식으로 목표를 높게 잡으라고 격려해주고,
그들에게 절실히 필요했던 자신감을 북돋아주며 지지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1주일에 최소한 몇 시간은
흥미가 있으면서도
어려운 일을 할 때 더욱 성장한다고 믿는다.
그릿 또한 이번 열중에서 재독하는 책인데,
2년 전 이 책을 읽었던 나와 지금의 내가 다르니 정말 와닿는 부분이 달랐다.
여전히 나는 재능을 높이 평가하며,
한 분야에 성공한 사람들은 타고난 재능이 뛰어났기에 해낸 것이라는 편견이 여전히 내 안에 존재하고 있었다.
그런 편견이 내가 움직이지 않도록 가로막고 있음을,
재능보다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나는 책에서 본 대로 그릿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인가?
꾸준히 투자 활동에 관심을 갖고 행동하고 있으나
질적으로 다른 연습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장을 간다. 임보를 쓴다.
라는 큰 틀 안에서
임보를 통해 그 생활권의 특징을 사전에 파악하고
현장에 직접 임장을 가서 사전에 조사한 것이 맞는지 확인하고 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가격 흐름을 살펴보고
부동산 시장이 어떠한지 현장 상황에 대한 통찰이 부족하다.
그렇다보니 현재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의도적 연습과 개선이 부족하다
멘토님 또는 선배님들이 시장을 분석하고 바라보는 방법을 배워
매달 하나씩 적용하며 발전해나갈 필요가 있다.
그리고
아이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부모가 되자.
내가 먼저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낙관적인 자기 대화를 통해 해내는 모습을 보여야겠다.
꾸준히!
운명 같은 천직은 없다.
결국 천직도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고, 내가 선택한 것이 최선이 되도록 내가 만들어야 한다.
부동산 투자가 나에게 맞고 아니고는 중요하지 않다!
강의에서 매 주차마다 배운 내용을 임장이나 임보에 적용하여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자.
완벽하지 않아도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매주 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이 필요하다
재독해서도 이 문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거듭하다 보면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그 정도로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는 현실을 배우게 된다.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나는 열심히 하는 능력을 기르고 있다.
그저 루틴처럼
매일 똑같이!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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