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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 로버트 기요사키 제테크 분야 고전으로 손꼽히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수천만 사람들의 돈에 대한 인식을 바꿔 놓았다. 하와이에서 태어나고 자랐고 두 아버지가 있었다. 교육은 많이 받았지만 가난했던 친아버지와, 정규 교육은 제대로 받지 못했으나 부자가 된 친구 아버지의 가르침을 동시에 받으면서 결국 부자 아버지의 가르침 속에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게 된다. 사업가이자 교육자이며, 나아가 일자리를 창출할 사업가가 세상에 더 많이 필요하다고 믿는 투자가다. 돈과 투자에 대해 기존의 통념과 대조적인 사고방식, 직설적인 화법과 대담한 태도로 국제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다. 좋은 일자리를 얻어서, 돈을 모아 빚을 갚고, 장기적으로 분산 투자하라는 기존의 충고는 한물간 구식이라고 평한다. “당신의 집은 자산이 아니다.”, “현금흐름을 얻기 위해 투자하라.”, “저축을 하는 사람은 패배자다.” 등의 가르침과 철학은 커다란 논란을 일으켰지만, 지난 20년간 사실임이 증명되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비롯해 25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저서들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 명단에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 부채가 아닌 자산을 사고, 돈으로 시간을 사는 구조를 구축하라.
✔️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돈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누구든 세금 징수의 주요 대상이 된다.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은 부자들의 세금을 올리겠다고 약속했지만, 그 역시 진정한 부자들의 세금을 올리겠다는 말이 아니라 의시나 변호사, 연예인 같은 고소득자의 세금을 올리겠다는 얘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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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늘 안전하게 관리하고 리스크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 (X)
”무엇보다 리스크를 관리하는 법을 배워라.”(O)
”우리 집이 내게는 가장 큰 투자인 동시에 가장 큰 자산이다.” (X)
”우리 집은 부채이며, 그것이 가장 큰 투자가 되면 곤경에 처하게 된다.”(O)
집은 자산이 아니다. 오른다고 확실하게 보장되지도 않는다. 오늘 날 미국의 경우 많은 주택이 20년 전보다 값이 떨어진 상태다.
→ 가난한 아빠의 생각이 마치 우리 부모님 생각과 흡사하다. 우리 부모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대중도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리스크는 최대한 피하고, 집 한채 가지고 있는 걸로 자산이라 생각하는 것.
경계하자. 리스크는 제대로 알고 헷지할 준비를 하면 된다.
✔️ 가난한 자들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한다. 부자들은 돈이 그들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 항상 돈을 쫓지 말고 돈이 따라오게 하라 한다. 근데 나는 아직 돈을 쫓고 있다. 돈을 위해 일하고 있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으려면 자산을 계속 쌓아나가야 한다. 인플레이션이 내 편이 되어 돈이 돈을 벌어오도록.
부동산 투자활동 멈추지 말고 계속 하자. 나의 직원들을 만들어두자.
✔️ 사람들은 대부분 두려움과 욕망이 자기를 불리하게 만들도록 내버려 둔다. 그게 바로 무지의 시작이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과 욕망이라는 감정에 휘말려 월급봉투와 임금 인상, 그리고 안정적인 직장을 좇지. 그건 마치 당나귀가 코앞에 매달린 당근을 쫓아가는 것과 비슷하지. 당근을 손에 들고 있는 주인을 맹목적으로 쫓아가는 거야. 당나귀 주인은 그런 식으로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가지만 당나귀는 환상을 좇고 있는 것에 불과해. 다음 날에도 그다음 날에도 당나귀는 새 당근만 받으면 끝이니까….
✔️ 두려움과 욕망을 가중시키는 것은 무지란다. 돈은 당근이고, 환상이란다.
→ 욕망과 두려움이 가난을 만든다. 두려움에 안정을 추구하고, 무지한 상태로 눈 앞의 당근만 쫓다보면 돈의 노예가 된다. 당나귀가 되지 말자.
✔️ 사람이 자기 자신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더 이상 추구하지 않을 때, 무지가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 우리의 재산은 인플레이션을 훨씬 앞지르며 저절로 불어나고 있다. 우리 자산은 스스로 불어날 만큼 충분히 많다. 그건 마치 나무를 심는 것과도 같다. 오랫동안 꾸준히 물을 주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더 이상 물을 줄 필요가 없어진다. 뿌리가 땅속 깊숙이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그러면 나무는 우리가 즐길 수 있는 그늘을 제공한다.
→ 내 재산에 대한 모토. 내 나무를 심자. 물을 주지 않아도 나에게 그늘을 제공해줄.
✔️ 자산, 부채 → 수입, 지출 현금흐름 패턴 표
자산은 내 지갑에 돈을 넣어준다. 부채는 내 지갑에서 돈을 빼간다.
→ 자산과 부채를 헷갈리지 말자. 부자는 자산을 사고, 가난한 자는 부채를 산다.
✔️ 부자가 되기 위한 첫 번째 규칙은 부채와 자산의 차이를 아는 것이다. 수입을 창출하는 자산을 사는 데 전념하라. 그것이 부자의 길로 들어서는 최상의 방법이다. 부채와 지출을 최대한으로 줄이면 더 많은 돈을 자산 부문에 투자할 수 있게 되고, 자산 기반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히면 보다 위험한 투자로 눈을 돌리 수 있다.
✔️ 중산층은 이런 투자를 ‘너무 위험하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뛰어난 금융 지식을 가진 이들에게는 위험하지 않다.
→ 무지하면 위험한 것이지 제대로 알고 뛰어들면 블루시장인 것이다. 남들이 하지 않으려하고, 배우려하지 않는 것을 제대로 공부하고 뛰어들자.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 당신의 피땀 어린 노력과 성공은 모두 소유주의 성공과 은퇴 자금을 뒷받침하는 데 소요될 것이다. 정부는 당신의 월급 통장을 확인하기도 전에 자기들 몫을 빼 간다. 세금 다음으로 가장 큰 지출 항목은 주로 주택 융자금과 신용카드 빚이다.
→ 내가 열심히 하는 일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나에게 도움을 주는지, 아니면 회사나 정부, 국가에 도움을 주는지 생각해보자. 무작정 열심히 일하지 마라.
✔️ 일단 자산 부문에 들어간 돈은 당신의 직원이 된다. 그런 돈의 가장 좋은 점은 하루 24시간 일하고, 앞으로 수세대에 걸쳐서도 일할 수 있다는 것이다.
→ 1호기, 2호기 등 직원을 많이 채용하자.
✔️ 부자는 사치품을 제일 마지막으로 장만하는 데 반해 가난한 이들과 중산층은 그것을 제일 먼저 사는 경향이 있다.
✔️ 한 때 10만 달러를 하던 집들이 75,000달러가 되었다. 그러나 나는 부동산 중개소에서 집을 사는 것이 아니라 파산 전문 변호사의 사무실이나 법원을 뒤졌다. 그런 곳에서는 75,000달러짜리 집을 2만 달러 이하에 구입할 수 있었다. 나는 친구에게 90일 뒤에 200달러를 더 주기로 하고 2천달러를 빌린 다음 변호사에게 이를 계약금으로 지불했다. 구매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나는 75,000달러짜리 집을 선불금 없이 100% 융자로 6만달러에 판매한다는 광고를 올렸다. 전화가 빗발치기 시작했다. 법적으로 온전히 그 집을 소유하게 되자 그들에게 집을 구경시켜 주었다. 집은 몇 분도 안 되어 팔렸다. 나는 수수료로 2,500달러를 요구했다.
→ 정말 똑똑하다. 사업은 이렇게 하는 거구나. 금융지식을 쌓고 숫자를 읽는 능력을 키우는 이유가 이런 것이구나.
✔️ 우리는 왜 힘들게 금융 지능을 계발하는 것일까? 나는 과거에 매달리기보다 변화를 반긴다. 시장은 호황과 불황을 반복할 것이다.
내가 금융 지능을 계속해서 계발하는 것은 시장이 변화할 때마다 누군가는 무릎을 꿇고 일자리를 구걸해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 다른 사람들은 삶이 아무리 하찮은 것들을 건네주더라도 그것을 수백만 달러로 바꿀 줄 안다. 그것이 바로 금융지능이다.
→ 힘들어도 금융지능을 계발해야 하는 이유
✔️ 내 친구는 ‘치킨 리틀’처럼 걱정을 사서 하는 사람이다. 집에 도착하자, 그는 내게 원유 가격이 향후 몇 년 동안 계속 상승할 것이라는 통계치를 보여주었다. 나는 정유 회사의 주식을 상당히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그런 통계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그런 정보를 알게 된 나는 그 즉시 유정 개발을 앞두고 있는, 새롭고 아직 저평가된 정유 회사를 찾아냈다. 석 달 뒤, 나는 그 때 그 친구와 함께 똑같은 주유소를 지나가게 되었다. 당연하게도,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거의 15%나 올라 있었다. 이번에도 ‘치킨 리틀’ 친구는 걱정과 불평을 늘어놓았다. 나는 미소를 지었다. 그 친구가 알려 준 정보 덕분에 한 달 전에 내가 투자한 작은 정유 회사가 유정을 발견해 1만 5000주의 주식이 주당 3달러 이상으로 뛰어 올랐기 때문이다.
→ 불평만 늘어놓는 사람과 그걸 기회삼아 즉각 행동해 돈을 버는 사람. 불평한다고 세상을 바꿀 수 없다. 바뀌는 세상을 어떻게 하면 나에게 이득이 될지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
✔️ 자신에게 먼저 지불하고 싶다면 다음 사항 명심하라.
1. 반드시 갚아야 할 큰 빚은 절대로 지지 마라.
무엇보다 먼저 자산을 구축하라. 그런 다음 큰 집이나 좋은 차를 사라. ‘새앙쥐 레이스’에 갇혀있는 것은 현명치 못하다.
2. 돈이 부족해지면 압력도 커지도록 내버려 두고 저축이나 투자한 돈에 손을 대지는 마라.
재정적 압박 상태에서 당신의 금융 천재성을 발휘해 돈을 벌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강구해 낸 다음 청구서를 지불하라. 돈을 벌 수 있는 능력 뿐 아니라 금융 지능도 높일 수 있다.
나는 몇 번이고 재정적인 곤경에 빠졌을 때 내 두뇌를 사용해 더 많은 수입을 벌어들이고 동시에 자산 부문에 있는 자산들을 굳건하게 방어해 냈다.
→ 빚을 먼저 갚지 말고, 일부는 나에게 먼저 지불하고 빚을 갚으라는 말이 신박했다. 새앙쥐레이스 대신 내것을 조금씩 챙기며 빨리 이 상황을 타개할 준비를 하라는 것이 인상 깊었다. 자신에게 먼저 지불하라! 즉, 청구서나 채무부터 처리하지 말고 내 자산에 먼저 투자해라. 채무 압박이 심해지면 금융지식을 통해 또 다른 수익을 창출해라. 절대 자산에 손 대지 말고.
✔️ 많은 중개인들이 시간을 내 당신을 교육해 줄 것이며, 그들은 당신이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자산이 되어 줄 수 있다. 공정하게만 대한다면 그들 대다수도 당신을 공정하게 대해 줄 것이다. 만약 당신이 그들의 수수료를 깎을 생각밖에 안한다면 그들 역시 왜 당신을 도우려 하겠는가? 아주 간단한 논리다.
→ 중개인에게 넉넉하게 지불하자.
✔️ 소비자들은 언제가 가난하다. 슈퍼마켓이 세일할 때, 우르르 몰려와 사재기를 해 댄다. 그러나 부동산이나 주식시장이 세일을 하게 되면 소비자들은 이상하게 거기서 도망쳐 버린다. 슈퍼마켓이 가격을 올리면 소비자들은 쇼핑을 하러 다른 곳에 간다. 그러나 부동산이나 주식 시장의 가격이 올라가면, 소비자들은 갑자기 달려와 사들이기 시작한다. 당신이 이득을 올리는 것은 팔 때가 아니라 살 때다.
→ 살 때 싸게 잘 사는 것이 수익의 시작이자 전부다.
✔️ 사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먼저 찾으라. 그런 다음 팔고 싶어하는 사람을 찾으라. 한 친구가 약간의 부자를 찾고 있었다. 그는 돈은 있었지만 시간이 없었다. 나는 부자를 발견했지만 내 친구가 원하는 것보다 훨씬 넓었다. 나는 그 땅을 옵션으로 묶은 다음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친구는 그 땅의 일부를 사고 싶다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친구가 원하는 만큼의 면적을 그에게 팔고 그런 다음 그 땅을 샀다. 즉, 팔고 남은 땅은 공짜로 내 손에 들어오게 된 것이다.
✔️ 옛날 옛적에 작고 기이한 마을이 하나 있었단다. 그곳은 참 살기 좋은 마을이었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었지. 비가 오지 않으면 물을 구할 수 없다는 것이었어.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기 위해 마을 장로들은 날마다 마을에 물을 날라줄 사람을 구하기로 했다. 두 사람이 일을 하겠다고 나섰지. 그리고 장로들은 두 사람 모두와 계약을 했어. 약간의 경쟁을 허락한다면 가격도 낮추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도 할 수 있어라고 생각했거든.
계약을 따낸 첫 번째 인물은 에드라는 사람이었는데 즉시 달려나가 잘 만든 강철 양동이를 2개 샀지. 그런 다음 2km나 떨어진 물을 퍼 날랐다. 그러곤 그 물을 마을에서 만든 커다란 콘크리트 탱크에 가져다 두었지. 매일 아침 에드는 누구보다도 일찍 일어나. 온 마을 사람들이 무릎 충분히 쓸 수 있도록 열심히 일했단다. 일이 힘들긴 했지만 그는 돈을 벌 수 있다는 것과 자기가 이 독점적인 사업을 따는 두 사람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이 좋았어.
두 번째로 계약을 따는 인물은 빌이라는 사람이었는데 한동안 모습을 감추고 보이지 않았지. 그래서 에드는 무척 기뻤어. 양동이 2개를 산 에드와는 달리 비름 사업계획을 짜고 회사를 만들고 4명의 투자자를 구하고 자기 대신 일을 해줄 사장을 구했단다. 그러곤 반년 뒤에 건설 팀을 데리고 마을로 돌아왔지 비리 데려온 사람들은 그 뒤로 1년 동안 마을과 호수를 연결하는 크고 두꺼운 스탠리스 송서관을 건설했단다.
빌은 그 뒤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단다. 하지만 에드는 평상 동안 열심히 일만 하면서 영원토록 경제적 혼란을 겪었지.
”나는 지금 송수관을 짓고 있는가 아니면 양동이를 나르고 있는가?”
→ 정말 인상 깊었던 일화다. 나는 무작정 열심히 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스타일인데 마치 양동이로 물을 열심히 퍼다 나르는 에드와 같았다. 항상 지엽적으로, 단기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전체적인 상황을 조망하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어떤 방법이 더 유효한가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
고민하지 않고 바로 뛰어드는 게 좋긴 하지만, 무작정 뛰어들기 전에 내가 하려는 행동이 올바른 방향인지 조향하는 시간을 가져도 늦지 않다. 방향 조절부터 하고 뛰어들자.
💡 내가 열심히 하는 일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나에게 도움을 주는지, 아니면 회사나 정부, 국가에 도움을 주는지 생각해보자. 무작정 열심히 일하지 마라.
💡 무작정 뛰어들기 전에 내가 하려는 행동이 올바른 방향인지 조향하는 시간을 가져도 늦지 않다. 방향 조절부터 하고 뛰어들자.
💡 부채를 사는지, 나에게 돈을 벌어다 줄 자산을 사는지 생각하고 소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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