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년에는 부유한 삶을 살 yesica입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지방투자실전 1강 잔쟈니튜터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뉴스에서는 연일 지방 소멸이니 하락이니 무서운 말만 쏟아내지만
잔쟈니튜터님이 보여주신 전세가율 데이터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광역시들의 전세가율이 70~75%를 넘어서고 있고,
제가 살고 있는 울산은 75%를 넘기며 공급 부족의 시그널을 보내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역전세 때문에 싸게 들어온 세입자들이 갱신권을 쓰면서 신규 전세 물량은 더 귀해지고
전세 매물이 씨가 마르면서 결국 전세가는 상승하고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올려
매매가가 상승하는 동력이 된다는 것 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광역시 뿐만 아니라 중소도시의 온도 차를 명확히 짚어주셔서
지방 투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확신으로 바뀌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방 투자일수록 선호도가 절대적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해주신 부분은 정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단순히 전세가율이 높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이 단지가 이 지역에서 몇 번째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인지
나중에 내 집을 실거주자들이 사줄 건지 항상 체크해보겠습니다.
지방 투자는 결국 선호도를 가진 물건을 잘 골라야 한다는 걸 명심하고
알려주신대로 이번 임장보고서에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좋은 인사이트 아낌없이 나눠주신 잔쟈니튜턴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