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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반 오프강의 자음과모음님 후기 ] 임장과 임보는 원래 이런거 였구나!

26.01.01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자본주의 살아남기 훈훈한입니다.

 

오랜만에 실전준비반 강의를 듣는데,

1주차 부터 오프라인 강의 초대를 받아서 영광이 었습니다.

자음과모음님의 첫번째 강의라니!!

25년의 마지막 선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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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나 명쾌한 강의 였습니다.

이번에는 임장보고서와

단지 분석과 임장보고서에

적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수강 초수강 5:5

 

실전준비반 강의는 재수강과 초수강이 섞여있어서

어려운 강의중 하나라고 합니다.

각자의 성장하고 싶은 방향에서 가이드가 약간 씩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더 잘하기 위해서 어떤걸 적용해야하나?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강의에 집중했습니다.

 

생각을 많이 할 필요도 없이

자모님은 적용해야할것들을 쭉쭉~ 풀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떠먹여주는 수준이랄까요?

ㅋㅋㅋㅋㅋㅋ

밖에 있는게 임장이 아니다.

앞마당늘리는 과정에서

투자를 했던경우가 많아요.

자모님

이 말씀은 확실히 공감이 됐습니다.

밖에서 임장을 하는 게 아니다! 생각없이 다니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몰입해서 집중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것을 최근에 배우면서

휴식과 몰입과 인풋을 넣더라고 정해진 시간안에 넣으려고 노력합니다.

앞마당을 늘리는 과정도 기한이 없거나 목표가 없으면

너무 느슨해 지는것 같아요.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투자와

앞으로의 투자계획에서 예상되는 투자 후보군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생각한다면 지금 만드는 앞마당 하나하나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용할 점>

임장을 할 때 사람들의 선호도를 찾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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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정해보자!

 

지방이냐? 수도권이냐?

투자냐? 내집마련이냐?

 

저도 이런 질문을 했었어요.

1년이라난 시간을 보내면서 느낀게

결국 정하는건 나였구나.

 

강의에서는 이랬을 때 이런게 좋고 이런게 덜좋은지

가이드를 줄 뿐이에요.

그리고 각자 상황에서 가이드를 줄 뿐입니다.

중요한건 자신의 마음인거 같아요.

 

아무리 투자가 맞다고 해도

내마음이 불안하면 내집마련을 하는게 맞겠죠?

 

나자신을 잘아는 것도 투자의 일부였구나.

그래서 마인드와 자신을 들여다보는것도 필요하겠구나.

 

저는 투자를 선택했고

시간을 만들고 체력을 잘 쓰겠다는 생각으로 지방에서 자산을 불리고 있습니다.

장단점도 알고 있습니다.

힘들지만 소액투자에서는 가장 빨리 불리는 길입니다.

저는 이길을 걷고 다시 수도권으로 들어가는 계획입니다.

계획이 명확해지니 이젠 질문이 사라집니다.

 

 

<적용할 점>

내가 하고싶은 목표를 적고 시작한다.

1. 1호기 매도(26년 10월이후)

2. 독서 TF 하기

3. 3호기 매수 (1호기 매도수익으로)

4. 26년 월부콘 참가

5. 1년에 앞마당 10개 만들기

 

 

 

 

용기와 확신

 

좋은단지를 찾고 비교하는 과정은

하면서 점점 늘어간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강사님과 좋은 선배님 좋은 환경에서

계속 노력하면 조금씩 바뀌고 실력도 늘어나는게 느껴집니다.

 

용기와 확신은 정말 어렵죠.

한번도 투자해보지 않은 사람에게 어떻게 그런게 있겠어요?

많은 투자경험으로 쌓여가고 거기에서 자신만의 결과를 받고 거기에서 확신이 생길거라 생각되요.

 

그럼 그때까지는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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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있는 사람들을 믿고 계속 나아가는거에요.

앞을 가본적이 없기에

미리 가본 사람들을 믿고 가보는 겁니다.

그리고 계속 해보는 겁니다.

 

여태까지 봐왔던 자모님 아닙니까?

만약 해서 안되도 저는 경험적으로 성장은 될거라고 생각해요.

거기에 투자 경험으로 용기와 자본까지 늘어난다면

안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아직 확신이 없는 사람은

믿음을 갖고 계속 해야지 가능할것 같아요.

바로 앞에 선배들을 보세요^^

2호기,3호기 까지 실행한거 보면 어떻게 가능한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나갈 수 있을지 알게 되더 라고요~^^

 

 

<적용할 점>

확신이 없다면 믿음을 갖고 실행하자.

 

 

 

 

두려운 이름 앞마당

 

저만 그런가요?

앞마당이라고 하면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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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마무리 못한 임장보고서...

매물임장...

결론....

 

그러다보니 자신감은 떨어지고...

이걸 안다고 하기도 그렇고 모른다고 하기도 그렇고

 

그렇게 점점 자신감만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망만 다니고 앞마당을 피해만

다녔던거 같습니다.

 

근데! 진짜 중요한건!

앞마당 이냐 아니냐! 이게 아니더라고요!

 

바로!

 

준비!!

 

준비되어 있느냐 였습니다!

 

바로 살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으면

되는 거였더라고요

 

앞마당으로 만드는 과정은

매수를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이라는 걸 이번에

다시 배웠습니다.

 

앞마당이라는 단어 때문에 피하기만 했는데,

매수를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까.

이젠 두려움보다

어떻게 어디부터 준비해야할까?

나의 목표에 맞는 A 지역부터 준비해야겠다!

 

이런식으로 명확하게 보이더라고요.

 

단어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목적을 생각해보는게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적용할 점>

흔들릴 때는 목적을 생각하고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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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을 찾는 거야.

 

임장을 하고 임장보고서를 쓰는 과정이

지역을 이해하고 지역을 잘 알고

좋은 물건을 싸게 산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같은 말이긴 한데, 핵심이 빠지긴 했습니다.

선호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들

남들도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지역을 좋아하고

단지를 좋아하고 어떤 동을 좋아하고

어떤 층을 좋아하는지

자세히 살펴보는 것들이

다 좋은 물건을 찾는 과정이구나!

이렇게 연결하니까.

 

좋은 것 + 싸게 사는 것

연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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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강의는 제가 알고 있었던 생각을 연결해주었습니다.

알고있고 더이상 배울게 없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단어인데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그 뜻을 온전히 이해하는지에 따라서

이렇게 많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성장해야하는 구나.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성장하면 어떻게 이해될지

기대되는 하루였습니다.

 

자음과모음님!~!

소중한 인사이트를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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