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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켈러 / 제이 파파산
3. 읽은 날짜: 2025.12.16~12.20
4. 총점 (10점 만점): 10/10점
[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 망칠 수 있는 기회
잠재적인 비극들은 모두 사람이 한 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애쓰다가 반드시 해야 할 일,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을 잊어버리는 데서 발생한다. 각종 연구에 따르면 평균 직장인들은 11분마다 한 번씩 타인의 방해를 받고, 하루 일과 중 3분의 1을 집중력을 되찾는데 사용한다고 한다. 다른 작업으로 전환하는 데 시간을 보내면 보낼수록 처음의 작업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낮아진다. 마무리 짓지 못한 일이 쌓이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멀티태스커들은 수명을 단축시키고 행복을 빼앗아가는 스트레스를 더 많이 경험한다.
1.'의지력도 관리가 필요하다.'는 문구를 읽고나서 평소에 나는 의지력이 왜 이렇게 약할까?에 대해 고민했었는데 의지력 또한 배터리처럼 정도가 있고 ‘의지력’을 위해 좋은 음식들도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었다.
1.의지력도 관리가 필요하다. 먼저 하루 중 가장 의지력이 충만한 시간이 언제인지 저녁인지, 아침인지 파악해보고
가장 중요한 일은 의지력이 가장 높을 때 우선으로 처리해 보도록 적용해 보려고 한다!
(p.19)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다. 그것을 너무 넓게 펼치려 애쓰다 보면 노력은 종잇장처럼 얇아진다. 아무것도 줄이기 않은 채 일을 자꾸 더하기만 하면 결국엔 부정적인 결과를 맞을 수밖에 없다.
(p.94) 의지력이 생겼다가 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면 말 그대로 생겼다가 사라지는 것을 그대로 방치하게 된다. 의지력의 강도에는 정도가 있다. 녹색에서 빨강색으로 바뀌는 배터리 표시등처럼 우리에게는 ‘의지력’도 있고 ‘포기력’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이 더 힘들어지는 것도 모르는 채 가장 중요한 일에 ‘포기력’을 쓰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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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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