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세이노
55년생 매년 평균 10억씩 소득세를 냈다. 부모를 일찍 여의고 가난했던 학창시절을 보냄.
3번의 자살시도 하였으나, 미수에 그치자 죽지 못한 삶 피처럼 진하게 살아보자고 마음을 다잡음
보따리 장사부터 시작하여 평균 3년마다 주력업종 바꿔가며 입시 영어학원, 번역업, 의류업, 정보처리, 향기기, 유통업, 무역업 등에 손대면서 사업, 부동산, 증권 등으로 수백억대의 재산을 이룩함
연평균 독서량은 25권 정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사람을 가르치고 깨우치는 일 / 가장 싫어하는 것은 접대 술자리, 기업정치가들
💡 세상을 보이는대로 받아들이면 바보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꼭 법대로 살기 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효율적인 방법을 찾자.
💡 보잘 것 없어 보이는 1인치 전진을 위하여 오늘 외롭게 최선을 다하는 힘이 바로 성공의 원동력이다.
💡 장담하건데 당신이 재미있는 것만 즐기며 시간을 보내는 동안 당신의 삶 자체가 조만간 재미 없어질 것이다.
→ 무서운 이야기다. 매일 하고픈 것만 하면서 대책없이 즐기지 말자.
💡 미래를 미리 계산하지 마라.
💡 기회는 사람이 준다. 윗사람에게 잘해라.
💡 외로움은 그 어떤 목표이든 간에 목표를 달성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수없이 겪었을 통과의례이다.
💡 부자가 된다는 것은 그 누구에게도 아쉬운 소리 하지않고 살 수 있다는 뜻이다.
💡부자가 되려면 미래 방정식에 지금의 처지를 대입하면 절대,절대,절대,절대 안된다. 옛날 중국 춘추전국시대에는 논두렁에서 군사를 일으켜 일약 군왕이 된 자가 있는가 하면 시장 거리에서 춤추던 무희가 하루 아침에 황후가 되는 일도 비일비재하지 않은가. 그러므로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절망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그저 이 순간부터 당신의 미래 언젠가에 무슨 일인가가 새로 일어날 수 있도록 책을 읽고 지식을 축적하라.
💡 승자는 먼저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유대경전)
💡 어딘가에 틀어 박혀서 그 누구와 만나지 말고 배우고자 하는 분야에 100% 미쳐라. 밥 먹는 시간도 아깝게 생각하라.
💡 하루에 3시간 이상 자기를 위한 투자에 사용하라.
💡 기본적으로 실수는 자만에서 나온다
💡 명심해라. 돈 앞에서 인간관계는 언제라도 휴지조각처럼 구겨져 버릴 수 있다는 것을.
💡 성공한 자들은 어떤 일이 잘못되면 그 책임과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는다. 절대 세상 속에서 핑계를 찾지 않는다.
💡 보상의 수레바퀴는 언제나 처음에는 천천히 돈다. 가속도가 붙기 까지에는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겨우 몇 개월 열심히 해보고 대가가 즉시 주어지지 않으면 실망하여 곧 ‘일하는 본성’을 드러낸다. 나는 이런 얄팍한 태도를 가진 사람들을 한 두 번 본 것이 아니다.
💡 인생이란 비스킷 통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비스킷 통에 비스킷이 가득 들어 있고, 거기엔 좋아하는 것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것이 있잖아요? 그래서 먼저 좋아하는 것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것이 있잖아요? 그래서 먼저 좋아하는 것을 자꾸 먹어버리면 그 다음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만 남게 되죠. 난 괴로운 일이 생기면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이걸 겪어두면 나중에 편해진다고, 인생은 비스킷 통이다, 라고-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中
💡 20대와 30대가 가장 많은 저축을 가장 악착같이 해야할 때다. 그 돈이 모여 적절하게 투자될 경우 10년 후에는 그 수익금만으로도 같은 행위를 할 수 있다. 20대,30대에 모은 1억원이 40대에 가서는 10억원이 되어 그 수익금이 1억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20대와 30대에 소비한 1억원은 40대에 가서 그저 사진첩 몇 권정도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게다가 30대에 1억원을 모으는데 들어가는 노력은 40대에 1억원을 모으는 데 들어가게 될 어려움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돈 쓸 곳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 20대에 내가 밤을 새워가며 책을 읽다가 마지막 페이지를 새벽녘이 밝아오는 가운데 끝냈을 때 느꼈던 그 환희에 찬 뿌듯함을 어떻게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 돈? 돈은 그 뒤에서 성큼성큼 따라왔다.
→ 독서에 이런 희열을 느낀 적이 있는가? 나도 이런 희열을 느낄 만큼 독서에 미쳐보고싶다.
💡 부자들은 남들이 어떻게 살건 간에 관심이 없다. 흉내내려고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들은 현재의 상황이 아무리 좋아도 다시 나빠질 수 있음을 알고 대비하려고 한다. 남들과 비교하며 살지 않는다. 남들이 무엇을 갖고 있건 간에 관심이 없다. 그들은 우선 돈을 모은다. 돈이 쌓이면 그 돈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나중에’ 무엇이든 살 수 있다는 것을 안다. 원금을 건드리지 않고서 말이다. 나 역시 그렇게 살았던 사람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 세가지 심리 때문에 그 원금이 될 작은 돈들을 ‘먼저’ 야금 야금 갉아 먹는다.
💡 부자가 될 사람이 소유하려는 것은 자기 자신의 미래를 위한 재화이지 남에게 지금 보이기 위한 물품이 아니다. 명심해라. 부자가 되려면 사람들이 사로잡혀 있는 그 이미지의 망령들로부터 초월한 높은 경지에 초인처럼 굳건히 서 있으면서, 역으로 그 망령들에 사로잡힌 어리석은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이용하여야 하는 법이다.
💡 소유를 잠시 보류하면 돈이 쌓이고 그 돈에서 평생 여유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경제를 배우라는 이유는 무엇인가?” 돈을 더 벌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선택을 현명하게 하기 위함이다. 같은 재화를 갖고서 얻을 수 있는 가치들을 비교 선택하여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 부자는 돈독이 들어 부자가 된 사람들이 아니다.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여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를 가져올 때 부자가 태어나는 것이다.
💡 고민이 있을 땐 꼭 종이에 적어보아라. 고민은 당신의 영혼을 갉아먹는다.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 찾아 그대로 실행하라.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무시하라. 고민하나 안하나 결과는 똑같지 않은가. 그러므로 고민은 10분만 하라.
💡 경제를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그것은 신문에서 얻을 수 있다. IMF가 터졌을 때 나는 무엇을 했었느냐? 일단 서점에 가서 멕시코 같은 다른 나라의 사례를 먼저 찾아보았다. 그리고 반드시 극복 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투자를 했다. 911때도 대공황이 일어나면 어떻게 되는지 지난 사례를 찾아보고 결과를 연구했다.
건강이 최고라고?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고? 맞는 말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건강을 지키면 모든 것을 다 갖게 된다는 말은 아니지 않는가?
→ 건강이 돈보다 더 우위에 있으며, 투자공부 초기에 몸 건강을 엄청 생각하고 임했던 나에게 하는 충고같았다. 건강 유지는 적당히 하고 조금 미뤄두고 현재 해야만 하는 것에 더 힘을 쏟아야 겠다.
왜 사람들은 내가 이미 실제로 경험한 것을 말해 주는데도 믿지를 못할까? 정말 이러한 의심은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보아야 직성이 풀리는 가난한 자들의 공통적 특성이다. 승자는 먼저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유대경전)
→ 항상 무언가 시작하기 전에 따져보고, 위험성부터 알아보고 들어가려하는게 어찌보면 신중하고, 계획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하다가 놓친 사업 아이디어들이 얼마나 많았는가? 시작도 안해봤다면 시작하고 망한 사람보다 훨씬 뒤떨어진다. 제발 ‘이러면 어떡하지?’ ‘저러면 어떡하지?’ 재보지말고 일단 뛰어들어보자.
장사는 절대로 ‘이득=판매가-원가’가 아님을 명심해라. 이득은 **‘고객의 신뢰도x고객수’**임을 결코 잊지 말아라.
→ 유튜버 ‘장사의 신’에서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 절대 남겨먹으려고 하지말라고. 손님에게 다 퍼주듯이 해줘야 만족하는 손님이 늘을 것이라는 것. 사장의 남겨 먹으려는 심보는 손님들도 알게 될 것이다. 나중에 사업하게 되면 이를 꼭 명심하자. (남겨먹으려면 ‘역시 비싼값 한다’는 말이 나올만큼 정말 좋은 걸 비싸게 팔자.)
부자가 되는 길은 경쟁이 치열한 곳에 있지 않다. 더럽고 위험하고 힘들고 폼이 안 나는 것들이다. 바로 그런 것을 해라. 그러면 돈을 번다. 경쟁자가 적으므로
→ 부동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며 직접 손품, 발품을 오랫동안 팔은 자만이 얻을 수 있으니.
강의용 음향기기 설치 사업을 시작했을 때의 일이다. 사업 시작 첫해에 수해가 났다. 다른 사람들 같으면 천재지변으로 책임이 면제된다고 주장하겠지만, 나는 무료로 다 수리해주거나 신품으로 바꾸어주었다. 몇천만원의 손해가 났지만 바로 이 고객들이 모두 나의 영업사원처럼 선전해주는 바람에 일년 수에는 수억원을 벌 수있었다.
→ 역시 영업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신뢰를 저버리지 않는 책임, 입소문과 지인소개인 듯..
나중에 영업하면 남겨먹을 생각하지말고 베풀 생각으로 임해야겠다. 그래야 돈이 따라온다.
💡 스트레스를 없애려면 ‘맥주마시기, 친구만나기’가 아니라 원인 자체를 뿌리 뽑아내자.
💡 뭘 배우던지 간에, 뭘 하던지 간에 미친 듯이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할 것
← 어느 독자가 조언 구하는데 세이노님 지시대로 1년 정도 하다 “피곤함에 쓰러져 병원에 있다”는 말에 “당장 종합 비타민 두 알씩 먹어라. 건강 개소리 말고 밥이나 철저하게 제 때 찾아 먹어라. 안죽는다.”, “한달에 하루는 푹 쉬어도 좋다” 라고 조언했다. ⇒ 2년도 안되어서 독자는 예금액이 2억이 넘어갔다.
💡 자꾸 쉬고 싶고, 싫증 날 때는 재미 느끼지 못해서이니 스스로 이유 파악하고 재미를 찾아볼 것
💡 1년에 주말은 100일(2일X50주)정도 뿐이다… 주말 시간을 귀중히 여기자
💡 무슨 일을 하건 내 기준과 판단을 바꿀 것.
당신이 정한 기준으로는 절대로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자들은 세상이 원하는 기준으로 일을 하여 온 사람이다.
가난한 자들은 경험자의 이야기보다는 자기 판단을 더 믿는다. 나에게 조언을 구한 사람들 중 많은 수는 내가 충고한대로 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한다.
💡 주어진 일 이상 배우려고 할 것(세무, 회계, 컴퓨터 실무 등)
💡 매일 신문기사 볼 것(경제, 문화, 광고 봐라)
돈을 운영할 수 있는 지식은 쏟아지는 정보를 이용하여 돈의 흐름을 볼 줄 아는 눈이며, 인간심리를 알고 문화를 이해하는 능력이며, 시장경쟁의 치열함 속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모색하는 힘이다.
장거리 노선에서 일등석 승객들은 거의 모두 경제지를 찾는다. 반면에 이코노미 클래식 즉 삼등석 승객들은 스포츠 신문이나 연예 주간지를 먼저 찾는다.
돈과 친해진다는 것은 경제게임의 법칙을 안다는 것이고 경제의 피가 흐르는 증권, 부동산, 경영, 사업 등에 대한 책들을 읽는다는 뜻이다.
💡 내 삶을 살면서 크로노스(흐르는 시간)를 카이로스(의미있는 시간)로 바꿔나가며 살자.
💡 내 자산에 대해 주변 사람들에게 떠벌리지 말 것(날파리 조심)
→경계해야 할 것
💡 운명론적인 생각은 집어치우자. (가난한 자들 중에는 운명론자가 엄청 많다.)
💡 무슨 일을 하든지 법, 시행령, 시행규칙, 훈령 등 찾아내어 공부하는 습관 기를 것
→세이노는 이 방법이 사업하거나 부자되는 데에 절대적인 도움을 줬다고 함.
💡 관련 법규들을 찾아 공부할 것 (법을 미리 확인하지 않아 낭패보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다)
💡 엑셀 배울 것→숫자관리
부자가 되려면 엑셀을 만드시 배워라. 숫자 관리를 직접 할 줄 알아야 한다. 경영, 투자에서 숫자로 표시될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주먹구구라는 말이며 돈이 새고 있다는 뜻이다. 숫자관리에는 엑셀이 최고다.
💡 전세나 임대 내놓을 때 주부 여심을 잡을 것(부엌, 화장실)
세상의 가려진 진실들(사실 누구나 아는 진실들이지만 그 누구도 감히 책에 적나라하게 못 적는 진실들)을 보며 배우고, 다시금 깨달았다. 가식없이 자신의 생각을 또렷하게 적어낸 필자, 완전 내 스타일이고 속도 후련했다. 그리고 진실을 일깨워줘서 감사했다.
순수현금만 100억이 넘는 세이노. 그가 이룬 사업들과 업적은 정말 대단했다.
세상이 뭐라하던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생각하는대로 글을 쓴 그의 배짱과 사업가의 마인드셋 등 배울 점이 많았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