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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8기 월부와 함께하는 부동산공부 참 십(10)죠? 원베일] 추천도서후기_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26.01.01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1. 책의 개요

책 제목: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저자 및 출판사 : 너바나 / 알키

읽은 날짜 : 26.01.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시스템구축 #발로뛰기(실행,현장) #목표설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점

 

 

2. 책에서 본 것

#1장. 당신은 왜 아직 부자가 아닌가

아무리 열심히 회사에서 일해서 수익을 올려도, 결국 주주나 CEO만 더욱 더 부자가 된다. 주변 회사 사람들을 봤을 때, 자신이 생각한 미래랑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월급만으로는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

은행 예/적금만으로는 부자가 되기 힘들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투자, 제테크를 해야한다. 직장인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근로소득을 자본소득으로 옮겨야 한다. “가장 위험한 투자는 리스크를 전혀 감수하지 않으려는 투자다.” 투자할 때에는 리스크를 계산해보고 감당가능하면 진행한다. 예상치 못한 리스크는 대응의 영역이다.

#2장. 월급쟁이 너바나가 구축한 돈 버는 시스템

핵심은 절대 잃지 않는 투자와 근로소득을 자본소득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1단계_흑자구조 만들기

소액으로 여러 채의 부동산 투자를 통해 현금흐름/시세차익을 얻는 전략을 선택했다. 월급쟁이였던 저자는 지출을 줄이는 것을 통해 종잣돈을 쌓았다. 

2단계_수익형 부동산 투자하기

월세를 통해 월 소득을 늘리는 방식의 투자를 처음에 선택했다. 이때의 원칙은 “대출을 제외하고 12%의 수익률이 보장되는 부동산”이었다.

3단계_시세차익형 부동산 투자하기

월세만으로 목표한 자산 수준에 도달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시세차익형 투자로 변경했다. 한번 시세가 상승하면 가격폭이 크다는 장점이 있다.

4단계_시스템 확장하기

사고 팔고 반복하는 것이 아닌, 매수한 부동산은 오래 보유하는 것으로 시스템을 확장했다. 이렇게 하면, 시세차익과 더불어 상승된 전세금과 그 동안 모은 종잣돈으로 추가 투자(자본소득 생성)가 가능하다.

#3장. 돈 걱정없는 월급쟁이 되는 법

준비없이 투자를 하게 되면, 돈을 잃을 확률이 높다. 저자는 투자를 하기 전에 “많은 투자 관련 서적을 읽고 발품을 팔아 여러 현장을 둘러보기”를 권한다. 또한, 투자라는 긴 여행을 하기 전에 자신의 명확한 목표 무엇인지 아는 것이 최우선이다. 이때, 돈은 목적이 아닌 행복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야 한다. 현실적으로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선 수익을 늘리고 지출을 줄여야 한다.(지출을 10%줄이는 것은 수익률이 10%보장되는 것이다)  

투자와 투기를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조급하게 투자하면 오래 기간동안 시장에 남아 있을 수 없다. 만일 자신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고 느끼고 확신이 서지 않으면, 기다리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다.

#4장. 월급쟁이를 위한 제테크 노하우

처음 시작하면 저자는 다음과 같은 단계를 권장한다. 1)경제신문 읽기, 2)투자 관련 책 읽기, 3)온라인에서 정보 및 동료 얻기, 4)매주 1회씩 임장하기, 5)멘토 만나기

실제로 저자는 본격적으로 투자하기 전에 6개월 동안 책을 읽었고, 첫 1년 동안은 매주 토요일마다 현장에 나가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찾았다고 한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반드시 필요한 4가지는 “돈, 시간, 노력, 경험”이다. 돈이 없다면 나의 시간과 노력으로 채워야 한다. 하지만 돈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면 다른 사람의 시간을 레버리지 해야한다. CEO의 마인드를 갖고 돈으로 다른 사람의 시간을 사야한다. 우리가 모든 것을 다 잘하려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 돈&시간&노력을 통해 “스스로 굴러가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투자하는 것이다.  

 

 

3. 책에서 깨달은 것

-1호기 투자를 한 시점에 곧 전세 재계약 시점이 온다. 하지만 조금 심각할 정도로 임차인이 연락이 잘 안되고, 문자를 읽었는데도 답장을 안하는 경우가 많았다. 책에서도 그랬듯이 “임차인 또한 존중받아야 할 사람임을 기억하고 이해하려고 한다면 임대 관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게 줄 것이다”라는 문구가 와닿았다. 첫 전세연장 계약이기 때문에 조급하고 불안해서, 나의 입장만 내세우면서 소통하기 보다는 상대의 입장도 한번 더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투자할 때는 무조건 위험을 피하기보다 통제 가능한 리스크인지 판단하고 감당가능하면 투자를 진행해도 된다는 내용이 나온다. 너바나님의 “음성 30평 빌라” 예시도 그렇고, 온길선배님의 투자후기도 생각이 났다. 너바나님의 투자 사례인 음성 30평 빌라는 법적인 절차를 진행했다고 한다. 솔직히 나라면 내 기준에 들어오더라도 위와 같은 리스크가 보이면 감당가능한지 더 깊숙히 들어가기 보다는, 바로 피했을 것 같다. 처음 경험하고 핸들링하기 어려운 리스크라고 단정짓기 전에, 진짜 “감당가능한” 리스크인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4. 책에서 적용할 점

Pg.51 “인간은 누구나 자기가 처한 위치에서 모든 것을 판단하게 마련이다.”

열기때 너바나님이 강조하신 “not A but B”가 생각났다. 내 관점보다는 부자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기!

Pg.204 “대부분의 고민은 컴퓨터 앞에서가 아닌 현장에서 해결된다. 많은 투자처를 돌아다닐수록 더 좋은 물건이 보이는 건 당연하다.”

>> 이번 달은 이사때문에 자실을 하게 될 것 같다. 혼자하더라도 조모임 했던 것처럼 꾸준히 현장에 나가고, 더 많이 매물을 보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이다. 매임 목표 30개! (규제지역에 갈 예정이라 오히려 물건 보기가 더 쉬울 것이라는 마인드갖기 - 세입자가 아닌 실거주 하는 분들이 사는 집이어서 매임이 더 쉽지 않을까라는 생각 + 근무일정때문에 평일은 저녁8시부터 매임을 할 수 있지만 잘하면 집주인분들이 보여주지 않을까라는 생각)

 

 

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경계해야 할 단어는 ‘조급함’이고, 기억해야 할 단어는 ‘인내심’이다”

“스스로 투자에 대한 확신이 서질 않고 자신이 없다면, 좀 더 기다리라. 기다리는 것 또한 기회를 찾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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