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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중급반48기 28조 웨클] 그릿 독서후기(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

26.01.01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GRIT(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5. 1. 1.

4. 총점 (10점 만점): 8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것

p.27 훈련 도중에 포기하는 신병들 중 그 이유가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는 드물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였다.

▶ 월부 생활에서 3년 뒤 혹은 5년 뒤 자신(자산)을 바꾸는 유일한 길은, ‘지금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조금 늦더라도 잠시 걸어가더라도 멈추지 말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가장 중요한 덕목임에 틀림 없다.

 

p. 79 작가가 꿈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중에서 (중략) 일단 희곡이나 소설 한 편을 실제로 완성한 사람은 뒤이어 연극으로 상연하거나 책으로 출간하더군요. 좀 더 간결한 앨런의 표현에 따르자면 이렇다. “일단 출석만 하면 8할은 성공이다.”

▶ 옛말에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다. 시작하기까지가 결심을 하기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이다. 일단 시작으로 하고, 하고자 하는 방향을 생각과 행동을 집중하면 '하게 되어' 있다. 투자에서는 1호기 투자를 하면, 그때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더 전진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게 관건이겠지만…

 

p.88 열정의 강도보다 시간이 흘러도 한결 같은 ‘열정의 지속성’이 자주 언급됐다. (중략) 그래서 열정을 측정하는 문항들에서 시간이 흘러도 얼마나 ‘꾸준히’ 목표를 고수하는지 묻는 것이다.

▶ 누구나 투자를 접하고, 부자가 될 것만 같은 기대감에, 몰랐던 세계를 만난 기쁨과 설렘에 처음에는 ‘반짝’할 수 있다. 문제는 조금 더 지나다 보면 처음의 ‘반짝임’은 어느새 사라진다는 것이다. 문제와 난관을 만나고 좌절하고, 낙담하는 순간이 오면 포기하고 싶어지고 열정이 사그라드는 게 인지상정이다. 그러나, 그릿이 있는 사람들은 여기서 포기 하지 않고, 문제와 난관을 극복하려는 노력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기 위해서 마음 속에 열정을 계속 지니며 끊임 없이 불을 지핀다. 이 차이가 성공과 실패를 구분 짓는 갈림길인 것이다.

 

p.97 투자가 강한 사람의 중간 목표와 하위 목표는 대부분 어떤 식으로든 최상위 목표와 관련이 있다.

▶ 내가 하는 모든 것이, 나의 원씽(다른 것들을 모두 쉽게 또는 필요 없게 만들 단 하나)을 달성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야 한다. 최상위 목표와 그 하위 목표, 또 그 하위 목표, 그 하위 목표로 잘게 쪼개어, 오늘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알아야 한다. 그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p.129 문제의 목표가 상위 수준의 것일수록 그들은 더욱 고집스럽게 끝을 보려 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다. 

▶ 내 인생에서 가장 혹은 아주 가치가 있다고 여기는 목표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 한번 시작한 일에 대해서 끝을 보려는 자세. 그리고 내 행동과 결과에 기꺼이 책임을 다하려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p.300 과업 완수(follow-through)는 특정 활동에 목적의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했는가, 또는 여러 활동을 산발적으로 했는가를 기준으로 평가된다. 

▶ 여러 가지를 산발적으로 한다는 것은 어느 것에도 몰입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기적은 양극단에서 일어나는 법이다. 가치 있다고 여기는 한 분야에 ‘딥다이브’ 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부가가치가 있는 분야에 전문가가 되면 자연히 자산은 불어날 수밖에 없다. 이것 안되면 금세 포기하고 다른 쪽으로 기웃거리는 태도는 옳지 않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독강임투를 하면서, 각 항목에서 조금씩이라도 성장하려면, 반복하고, 그 과정에서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양을 두 배로 늘리든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하든가. 이 점에서, 이 책에서 말하는 ‘의식적인 연습’이 눈에 들어왔다. 단순히 하던 대로, 머리가 멈춘 상태에서 관성에 따라 하는 게 아니라, 더 나아지려는 과정으로 만들기 위한,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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