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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2기 39조_3단] 12/31-1/1목실감 #617, #618

26.01.01

 

 

 

 

 

12/31 감사일기

 

1 마지막날이여서 , 25년 한해를 돌아보며 생각할수 있는시간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늘 점심 산책 동행해주는 회사의 MZ 쌤. 나랑 놀아주고 밥먹어 주고 함께 대화해주어서

감사합니다. 회사생활이 너무 행복해요.

3 쉬었던 남편이 마트 장도 봐다주고 내 짐도 들어 주러 나와줘서 감사합니다. 돌쇠지만

따뜻한 돌쇠여서 늘 감동입니다.

4 해돋이 여행 굳이 가야하나 싶었는데 , 아들이 소원이 있다며 추진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5 추운 날씨 함께 시장 장봐준 남편이 있어서 수월했습니다. 동네 떡볶이 포장해와서 

저녁 풍성히 먹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상생페이로 받은 온누리 디지털 상품권 알차게 잘 쓸수 있어

감사합니다.

6 아직도 내 옆에서 볼비비며 아기짓 하는 아들과 딸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1/1 감사일기

 

1 2시간 취침후 해돋이 가족여행 , 좋은 컨디션으로 시작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졸린다고 칭얼대던 아이들도 너무 신나하며 6시간 걸려 도착한 양양바다. 이미 해가 중천였지만 ㅠ

그래도 파도보며 조개껍질도 주우며 조개껍질 노래도 부르며 즐길수 있어 감사합니다.

3 영하십도의 파도바람 맞으니 정신이 바짝 납니다. 26년도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싶었습니다

4 주민센터에서 선물받은 핫팩 너무 소중히 잘썼던 하루였습니다. 12시간 지나도 뜨끈뜨끈.

임장용으로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5 해수사우나에서 가족 모두 피로도 풀고 단지 바나나 우유로 마무리. 차 막힐까봐 서둘러 

집에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졸음 잘 이겨내고 운전해온 나의 체력에 감사합니다.

남편좀 재울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6 아이들과 팸데이 영화로 하루 마무리 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7 드뎌 만난 실준 동료분들, 따스운  우리 동료분들과 한달 너무 기대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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