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1 감사일기
1 마지막날이여서 , 25년 한해를 돌아보며 생각할수 있는시간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늘 점심 산책 동행해주는 회사의 MZ 쌤. 나랑 놀아주고 밥먹어 주고 함께 대화해주어서
감사합니다. 회사생활이 너무 행복해요.
3 쉬었던 남편이 마트 장도 봐다주고 내 짐도 들어 주러 나와줘서 감사합니다. 돌쇠지만
따뜻한 돌쇠여서 늘 감동입니다.
4 해돋이 여행 굳이 가야하나 싶었는데 , 아들이 소원이 있다며 추진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5 추운 날씨 함께 시장 장봐준 남편이 있어서 수월했습니다. 동네 떡볶이 포장해와서
저녁 풍성히 먹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상생페이로 받은 온누리 디지털 상품권 알차게 잘 쓸수 있어
감사합니다.
6 아직도 내 옆에서 볼비비며 아기짓 하는 아들과 딸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1/1 감사일기
1 2시간 취침후 해돋이 가족여행 , 좋은 컨디션으로 시작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졸린다고 칭얼대던 아이들도 너무 신나하며 6시간 걸려 도착한 양양바다. 이미 해가 중천였지만 ㅠ
그래도 파도보며 조개껍질도 주우며 조개껍질 노래도 부르며 즐길수 있어 감사합니다.
3 영하십도의 파도바람 맞으니 정신이 바짝 납니다. 26년도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싶었습니다
4 주민센터에서 선물받은 핫팩 너무 소중히 잘썼던 하루였습니다. 12시간 지나도 뜨끈뜨끈.
임장용으로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5 해수사우나에서 가족 모두 피로도 풀고 단지 바나나 우유로 마무리. 차 막힐까봐 서둘러
집에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졸음 잘 이겨내고 운전해온 나의 체력에 감사합니다.
남편좀 재울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6 아이들과 팸데이 영화로 하루 마무리 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7 드뎌 만난 실준 동료분들, 따스운 우리 동료분들과 한달 너무 기대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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