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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8기 45호 부자독서실 송이22] 그릿 독서 후기

26.01.02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그웍스, 비즈니스북스

 

STEP 2. 느낀 점

그릿 책은 좀 지루했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 수록 해야 하는 걸 알지만 미뤄두고 있는 중요한 일처럼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하는 것은 진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보면 나도 그런 적이 있다. 나 뿐만 아니라 한국의 많은 학생들이 그랬던 것처럼 대학 입시를 위해 오랜 기간 준비를 하고 성적에 맞는 대학을 갔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학교에 가기 위해 노력했다. 물론 나의 의지가 100%는 아니었고 학생이니 시키는 대로 한 것도 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대학 입시, 취업, 결혼 등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기 위해 반드시 오랫동안 열정과 끈기로 노력했어야 했고, 그런 시기가 없으면 아예 그 전환점을 맞이할 수조차 없었다. 그릿이라는 것은 ‘낙숫물이 돌을 뚫는다’처럼 우리가 오랫동안 알고 있던 속담과 같은 것이고 알지만 안 하는 것이었다. 그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어 감사하다.

 

STEP2. 책에서 본 것 & 깨달은 것 & 적용할 점

 

29.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두 가지 특성이 있었다.

첫째, 회복력이 대단히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깨: 나는 생각보다 잘 하고 있었다. 나름 회복력이 강했고 근면했다. 그렇지만 방향은 잘 몰랐다. 많이 헤맸다. 헤매면서 나아갔다. 어떤 길은 아주 많이 돌아갔다.

적: 확신을 갖고 방향성을 정해야 한다. 그러나 어떻게….?? 확신을 어떻게 갖게 되는 것일까? 나에게 주어진 최대의 과제다.

 

225. 지금으로부터 15년 후의 당신을 상상해보세요. 그때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입니까? 당신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자극을 줬던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삶을 보여준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가 자극이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깨: 나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 딸과 남편. 내가 더 나은 삶을 살아야만 하는 동기를 주는 사람. 그래야만 우리 가족이 건재할 수 있다. 그걸 내가 망치고 싶지 않다.

적 : 좋은 말을 하자. 안 해도 되는 말은 하지 말자. 구분이 잘 안 간다면 일단 말하기 전에 한 템포 쉬자.

 

346. 효율적인 소통을 원한다면 명확한 단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깨: 효율적인 소통을 원하면서도 두루뭉술하게 말하면서 상대가 찰떡같이 이해하길 바랬다.

적: 적절한 설명을 곁들이자.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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