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내 시간이 전혀 없어서,
새벽1시가 되어야 뭔가 볼 시간이 나는데 너무 피곤해서 집중이 안되고.
열심히만 살았지 생산적으로 살지 못했던 지난 날들이 너무 후회가 됩니다.
너무 늦었지만.. “늦었다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때” 라고 생각하려고요.
지금이라도 움직이지 않으면 내 삶은 변하지 않는다..
< 2026년 목표 >
오프닝 강의는 지역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쏙쏙 잘되고, 약간 설레고 뭔가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되더라구요.
집을 비교할때는 교통, 호재가 좀더 있는곳 등 우선순위를 정할것,
갈아타기할때는 갈곳의 시세를 하루에 한번은 매일 보고 넘어갈 시점을 결정할 것,
집을 살때는 나중에 매도시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거래량을 보고 결정할 것!!!
조모임에 참여는 잘 할 수 있을지
과제는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많이 많이 가르쳐 주세요.
댓글
제니몽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