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첫 강의를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저는 지금 3개업무 지구와의 접근성이 매우 좋은 남영역 인근에 전세로 살고 있는데
그 편의성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런 것들이 집값에도 반영된다는 점이 인상 깊고 공감이 갔고
그 외에도 층수나 역세권 등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다시한번 상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 매물을 객관적으로 먼저 비교하고 나의 상황(내가 감내해야할 것)에 대입한다는 기준들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차근차근 공부해나가며 내 집마련의 기초로 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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