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을 읽으면 이런 점을 알 수 있어요!
종잣돈 1~2억 서울 등기를 치기엔 턱없이 부족해 보이고
경기도로 나가자니 서울이 아른거리는
그 애매하고도 절실한 금액입니다
하지만 바로 그 고민 속에 기회가 숨어 있습니다
남들은 ‘너무 멀다’고 외면할 때
조용히 지도를 바꾸고 있는
‘동북선’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타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월급쟁이부자들 공식 튜터이자,
내집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는 5년차 투자자
Practice Makes Perfect ‘프메퍼’입니다
오늘은 단순한 호재 분석이 아닙니다
당신의 소중한 종잣돈을 지키고 불려줄
노원구와 동북선의 콜라보레이션,
그리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노원요? 거긴 너무 외곽 아닌가요?"
코칭에서 만난 30대 직장인 A씨의 첫마디였습니다
종잣돈 1억 5천을 모았고 드디어 서울에 내 집을 마련하고 싶은데
어디를 봐야 할지 막막하다고 하셨죠
제가 노원을 추천하자 A씨의 표정이 굳었습니다
"그동안 노원, 도봉 이런 곳들 알아봤는데... 솔직히 교통이 너무 불편해서요
7호선 타고 강남 가려면 한 시간은 기본이잖아요"
맞습니다 지금까지의 노원은 그랬습니다
하지만 1년뒤 2027년 노원의 지도가 완전히 바뀝니다
아니 이미 바뀌고 있습니다
![매일건설신문] '동북선' 2025년 개통 목표로 보상절차 돌입](https://cdn.weolbu.com/data_file/71e3b1fa-ec3b-44d7-9ff8-9bdff6b467ce.jpg)
여러분은 동북선을 단순히 '새로 생기는 지하철 노선' 정도로 생각하고 계신가요?
동북선은 노원·도봉 지역 주민들이 30년간 기다려온 숙원사업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어디로 이어지느냐”입니다
노원구의 학군지로 유명한 중계동 은행사거리(은사) 일대는
그동안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지하철 없는 섬’이라는 것이었죠
학군은 강남 못지않지만 아빠들의 출근길은 고통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동북선이 개통되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서울시 자료에서는 동북선 개통 시
은행사거리(중계동) → 왕십리 출퇴근 시간이
약 46분 → 약 22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했고
상계 → 왕십리는 환승 없이 약 25분 수준으로 제시했습니다
출발지 ~ 목적지 | 시간 |
|---|---|
중계역(7호선) ~ 논현역(7호선) | 33분 |
노원역(4호선) ~ 광화문역(5호선) | 29분 |
노원역(4호선) ~ 을지로입구역(2호선) | 34분 |
은행사거리역(동북선) ~ 선릉역(수인분당선) | 35분 |
상계역(동북선) ~ 선릉역(수인분당선) | 38분 |
핵심은 '강남 직결'이 아닌 '환승 혁명'입니다
동북선은 상계역에서 출발해 왕십리역까지 이어집니다
왕십리는 2호선, 5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이 만나는
울 동북부 최대의 교통 허브입니다
왕십리에 닿는 순간, 서울 전역이 열립니다
노원에서 동북선을 타고 왕십리에 도착하면
강남(선릉)까지 분당선으로 단 몇 정거장
도심(광화문/여의도)으로의 이동도 획기적으로 단축됩니다
💡 핵심 포인트 기존 노원(4호선/7호선)은 강남 접근성이 떨어지거나 돌아가는 구조였습니다.
하지만 동북선은 ‘노원 → 왕십리 → 강남’이라는 새로운 급행 루트를 만들어냅니다.
이것은 물리적 거리의 단축을 넘어 심리적 거리의 혁명입니다
지금까지 노원의 대장주는 7호선 라인(중계, 하계) 역세권이었습니다
지하철이 먼 단지들은 아무리 살기 좋아도 가격 상승에 한계가 있었죠
동북선은 노원의 ‘교통 외지’를 정확히 관통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1. 키 맞추기가 시작됩니다
역세권과 비역세권의 가격 차이가 좁혀집니다
기존에 교통이 불편해 저평가받았던 단지들이
'초역세권'으로 재탄생합니다
2.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 올립니다
교통이 좋아지면 전세 수요가 폭발합니다
탄탄해진 전세가는 하락장에서 매매가를 방어하고
상승장에서 가격을 밀어 올리는 가장 강력한 장치가 됩니다
게다가 현재 서울 시장의 전세 매물도 없는 상황입니다
전월세가도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를 살펴봐도 알 수 있습니다

현재는 노원,도봉,강북이 외면 받고 있지만
실제 상승장 끝무렵에는 가장 많은 상승을 보여준 곳도 노도강입니다
KB주간시계열의 매매증감을 살펴보아도 1차 상승 때는 눌려있다가
추후 대세 상승시기에 가장 많은 상승을 보여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색깔이 진할수록 매매 증감 수치가 높은 곳)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입니다
"호재는 선반영이라던데, 지금 들어가면 늦은 거 아닌가요?"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아직 기회는 열려 있습니다
눈에 보여야 믿는 사람들: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 호재는 착공 때 한 번, 개통 때 한 번 계단식으로 오르는 법칙이 있습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공사 현장을 보고도 "언제 되겠어?"라며 의심합니다 개통이 가시화되는 순간, 그때는 정말 늦습니다
1~2억으로 진입 가능한 '틈새': 이미 10억이 넘어가는 대장 단지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북선 라인 주변, 혹은 한 블록 뒤편의 소규모 단지나 구축 아파트는 전세를 끼고 매수(갭투자)하거나 보금자리론 등을 활용하면 실투자금 1~2억 선에서 진입 가능한 매물들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주의할 점 : 신축 대단지만 보지 마세요 신축이 좋지만 비싸다면 좋은 투자처가 아닙니다 입지는 변하지 않지만 건물은 낡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지하철 노선은 낡은 입지조차 새것으로 만듭니다 동북선 역세권이 될 구축 아파트는 훌륭한 가성비 투자처입니다
근데 현재 갭투자는 되지 않는게 아닌가요?
맞습니다 다만 토지거래허거구역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있고,
실제 이루어질지 알 수 없지만 해제 된다면
가장 우선시 되는 곳 중 하나가 노원구가 될 것입니다

미리 준비해놓는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마치 1027 토허제 지정 이후 비규제지역인
구리 남양주에서 빠르게 움직이고 매수해서 1억씩 번 사람들처럼요
또한 내집마련하시는 분들도 생애최초로 주택 매수시 70%의 대출
서민 실수요자 조건을 만족하면 60% 대출도 가능하기에
충분히 1-2억대의 보유 종잣돈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글만 읽고 끄덕이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번 주말, 당장 다음 3가지를 실행해 보세요
필터를 설정하여 매매가 - 전세가 = 1~2억 (또는 대출 포함 가용 예산)인 단지를 찾으세요
"지금은 이렇게 불편한데, 역이 생기면 여기까지 3분 컷이네?" 라는 확신이 드는 단지를 리스트업 하세요
+@로 제가 노원을 보는 포인트도 함께 공유드립니다
여기부터는 추측입니다 다만 근거가 있어요
그래서 개통이 가까워질수록 노원 안에서도 질문이 이렇게 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이 변화가 의미하는 건 단순합니다
‘선호가 쏠리는 자리’가 새로 생기면, 수요는 그 방향으로 쏠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에 반영되기 전에 단지를 미리 알아 놓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 투자는 타이밍이 아니라 타이밍을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1억~2억의 종잣돈으로 서울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5년 전에는 마포, 용산도 가능했습니다
3년 전에는 성동, 동작이었죠
지금은 노원, 도봉입니다
"그럼 몇 년 후에는 어디를 가야 하나요?"
이 질문의 답은 여러분이 지금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동북선이 개통되고, 노원에서 강남까지 10분이 현실이 되었을 때
여러분은 이미 그곳의 주인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때 가서 "그때 살걸"이라고 후회하지 마시고
지금 공부해두시고 움직이세요
워런 버핏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지고,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라."
![오늘의 한줄 명언]"나는 탐욕스러워 진다" -워렌 버핏 - 이투데이](https://cdn.weolbu.com/data_file/a3496a3e-47dd-4740-98d3-d578d72a978a.jpg)
지금 "노원은 너무 외곽"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2027년 동북선이 개통되면
그들은 "그때 살걸"이라고 후회할 것입니다
불과 1년 전 제가 대구 특강, 위례 특강을 진행했을 때도
소름끼치게 똑같았습니다
남들이 "노원은 끝났다, 너무 멀다"고 말할 때
그 편견 뒤에 숨겨진 동북선이라는 확실한 미래 가치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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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잠깐의 시간 내서 해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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