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전 쯤부터 매일 30km씩 운전하며 출퇴근 하는 길에 월부 유튜브를 들었어요.
그때마다 너나위님이 지금이 내집마련을 위한 최적의 시기인지 확신할 순 없지만
내집마련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실 때 마다 조급한 마음이 들기는 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막막하더라고요.
몇 군데 가고 싶은 단지를 골라서 가격 모니터링 정도만 해왔는데,
항상 몇군데 단지를 두고 용의 꼬리라도 되어야 하는지 아니면 뱀의 머리가 되어야 하는지 결정한다는 게 너무나 어렵더라고요.
그렇게 미루어만 오다가 지금은 사랑하는 아이가 태어나서 이제 진짜 우리 세식구가 살아야 할 집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2년 전보다 집값이 또 훌쩍 올라있는걸 보니 이제야 실감이 납니다 ㅠㅠ
꼬리냐 머리냐 정답이 있는 게 아니지만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 통해서
어떤 게 우리 가족을 위한 최적의 집인지 꼭 찾고 싶습니다!
마침 지금 육아휴직을 하고 있어서 회사 다닐 때 보다 좀 자유로워졌으니…
한 달 동안 내자신… 제발… 정신 좀 차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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