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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붕어빵]260101-0102 목실감시금부

26.01.03

 

2012년식 남편차가 24만km탄 차가 갑자기 퍼졌지만, 고속도로에서는 나온 후 국도에서 멈추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남편이 무사해서 정말 감사합니다. 

돈으로 떼울 수 있는 액땜이 감사합니다. 

두 아들이 오늘도 무탈함이 감사합니다. 

아침에 못일어나는 나를 대신해 아들들 아침 챙겨주고 운동나간 남편이 감사합니다. 

1월 1일  빨간날이라고 매장이 미친듯 바빴지만, 감사합니다. 

 

 

200만원 상품권 결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열중48기 50조 조원들과 행복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6년을 계획하며 마음가짐을 단단히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동래구 마무리 못지었지만, 동료들과 줌모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주 잠깐의 틈을 이용해서 틈독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월부에서 숨쉴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댓글


꼬꼬리코
26.01.03 01:57

비붕님 남편 큰일 날뻔 하셨는데 천만 다행이에요♡ 고생하셨어요 ♡

하우스엔조이
26.01.03 10:11

올해 더 잘 되시려는 징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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