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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의 항해일지 #597] 1.2 목실감

26.01.03

 

감사일기


 

🙏🏻 가족 여행으로 스키장을 바라보며 아침을 맞이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팸데이와 내마실, 지투실로 뒤죽 박죽 힘든 한 주 이지만 그래도 가족들과 함께라 감사합니다.


 

🙏🏻 아이들 스키 강습으로 10년만에 슬로프에 올라 올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야무지게 배워 준 💎1,2호에게 감사합니다.


 

🙏🏻 가족여행으로 마지막 최종 모임에 결국 참석 못했습니다 ㅜㅜ 그 동안의 배려가 너무 당연하다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불참을 이해해주신 엔젤빈쓰 튜터님과 동료분들에게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 이번 가족 모임에서 하루하루 아슬아슬 했습니다. 그래도 많이 이해해주고 배려해준 와이프님!! 감사랑합니다💖


댓글


채니
26.01.03 17:34

해왕님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소중해요 ^^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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