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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 및 도서 소개
책 제목: 데일카네기 자기관리
저자 및 출판사 : 데일카네기/ 현대지성
읽은 날짜 : 2026년 1월 1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베스트셀러 『인간관계론』 저자인 데일 카네기는 성인들에게 화술과 인간관계를 가르치는 동안 ‘걱정’이 모든 인생 문제의 주원인이자 자기관리의 핵심 요소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걱정을 멈추고 새로운 인생을 사는 법’을 교육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교과서로 삼기에 적합한 책을 찾을 수 없었던 것이다. 결국 직접 쓸 수밖에 없었다. 이것이 또 한 권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다.
목적: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고 활력과 의욕을 높이는 법칙은
2. 이 책에서 본 것
우리는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것을 보려 하지 말고, 눈앞에 분명히 놓여 있는 것을 행해야 한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생각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생각할 것이요, 한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마 6:34, 흠정역).
결국 나는 육군병원에 입원했다. 그런데 그곳에서 만난 군의관의 한마디가 내 삶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그는 내 몸을 샅샅이 살펴보고는 병의 원인이 마음에 있다고 진단했다. “테드, 자네의 삶을 모래시계라고 생각해보게. 위쪽의 수많은 모래알은 가운데의 잘록한 관을 통해서 천천히 고르게 떨어진다네. 그 좁은 관으로 더 많은 모래알을 통과시키려 한다면 결국 모래시계를 망가뜨리고 말겠지. 자네나 나 그리고 사람들 모두가 바로 이 모래시계와 같다네. 아침에 일어나면 해야 할 일이 수없이 많아. 우리는 그 일을 그날 다 해치워야 한다고 생각하지. 하지만 해야 할 일을 모래알이 좁은 관을 통과하는 것처럼 한 번에 하나씩, 천천히 고르게 처리하지 않으면 우리의 육체나 정신은 망가지기 마련이야.”

그러다가 하루는 기사를 한 편 읽었는데, 그 글이 저를 절망의 늪에서 건져냈고, 제게 다시 살아야겠다는 용기를 불어넣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와닿는 한 문장을 영원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간직하며 살아갈 겁니다. 바로 “현명한 사람에게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삶이다”였지요. 저는 그 문장을 타이핑해서 운전 중 아무 때나 볼 수 있도록 자동차 유리창에 붙여두었습니다. 한 번에 하루씩만 산다면 그리 어려울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를 잊고, 내일은 생각하지 않는 법을 배웠지요. 매일 아침 저는 이렇게 다짐합니다. “오늘은 새로운 삶이다.”
이렇게 외로움과 가난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했어요. 지금은 제법 성공한 편이고, 무척 행복할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열의와 사랑으로 가득 차 있지요. 삶이 제게 어떤 고통을 주더라도 다시는 두려워하지 않을 자신이 있어요.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알아요. 이제는 한 번에 하루씩만 살 수 있거든요.
‘더 이상 걱정하지 말자. 과거에 일어난 일을 후회하지 말고, 더 이상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자. 나의 모든 시간, 에너지, 열의를 오직 블록 판매에 집중하자.’
큰 문제에 부딪혀 궁지에 몰리면, 윌리스 캐리어가 고안해낸 마법의 공식을 사용하라.
1단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 무엇인지 자문해보라.
2단계: 어쩔 수 없다면 최악의 상황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하라.
3단계: 침착한 자세로 이미 받아들이겠다고 마음먹은 최악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라.
1. 내가 걱정하는 문제를 정확하게 써본다.
2.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써본다.
3. 무엇을 할지 결정한다.
4. 결정한 대로 즉시 실행한다.
일단 결정이 내려지고 실천에 옮기는 일이 남았다면, 결과에 대한 책임이나 관심은 완전히 무시하라
힘든 일이 닥쳤을 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그 일을 합니다. 할 수 없는 일은 그냥 잊어버리지요. 저는 미래를 걱정하지 않아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동력은 수없이 많아요. 그 누구도 이런 동력을 어떻게 끌어내는지 알 수 없고 예측도 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왜 쓸데없는 걱정을 합니까?
오늘 하루만은 유쾌한 사람이 되겠다. 최대한 밝은 표정을 짓고, 가능한 한 어울리는 옷을 입고, 부드럽게 이야기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 비판은 전혀 하지 않고, 어떤 일에도 흠을 잡지 않으며, 어떤 사람도 통제하거나 충고하려 들지 않겠다
역사를 살펴보면 상황이 좋든 나쁘든 혹은 무관심하든 간에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을 기꺼이 떠맡은 사람들이 명성과 행복을 얻었다. 이처럼 북풍은 계속해서 바이킹을 만들고 있다.
날마다 다른 사람의 얼굴에 기쁨의 미소가 떠오르도록 선행을 베풀라. →적용)하루에선행1가지씩(미소)

따라서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는 첫 번째 규칙은 이것이다. “자주 쉬라. 피곤해지기 전에 쉬라.”
몸을 뒤로 젖히고 눈을 감은 다음, 눈에게 조용히 말해보라. “풀어라. 풀어라. 긴장 풀어라. 찌푸리지 말고, 풀어라. 풀어라.” 1분 동안 천천히 이 말을 반복하라.
3. 이 책에서 느낀 점
우리는 흔히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앞당겨 걱정하고, 이미 지나간 어제를 붙들고 후회하며 현재를 소모합니다. 그러나 글 전반에서 반복되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삶은 멀리 있는 불확실한 미래가 아니라, 지금 눈앞에 놓인 오늘 하루라는 사실입니다. “한 번에 하루씩만 산다”는 말은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 실천하기에는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이 태도가 삶을 지탱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식이라는 점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모래시계의 비유는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해야 할 일을 한꺼번에 밀어 넣으려는 조급함이 오히려 삶을 망가뜨린다는 말은, 효율과 성과를 강박적으로 추구하는 지금의 제 모습과 겹쳐 보였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를 인정하기보다, 스스로를 무한한 존재처럼 다루며 지치게 만듭니다. 하지만 한 번에 하나씩,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내는 태도야말로 육체와 정신을 지키는 지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최악의 상황을 먼저 받아들이고, 그다음 개선을 고민하라는 공식은 걱정의 본질을 정확히 짚어줍니다. 대부분의 걱정은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한 채 머릿속에서만 커집니다. 반면, 문제를 명확히 쓰고, 할 수 있는 일을 정한 뒤 즉시 실행하는 과정은 걱정을 행동으로 전환시킵니다. 결과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으라는 조언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에너지를 쓰지 않는 태도가 오히려 삶을 가볍게 만든다는 점을 깨닫게 합니다.
하루를 유쾌하게 살겠다는 다짐, 작은 선행과 미소, 피곤해지기 전에 쉬라는 원칙까지 모두 거창하지 않지만 꾸준히 실천할 때 삶의 방향을 바꾸는 힘을 가집니다. 결국 이 글은 삶을 크게 바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오늘 하루를 정직하게, 성실하게 살아내라고 말합니다. 저 역시 매일 아침 “오늘은 새로운 삶이다”라고 마음속으로 되뇌며, 한 번에 하루씩 살아 내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4. 이 책에서 적용할 점
적용)하루에선행1가지씩(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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