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의 연결을 추구하는 웨스입니다.
12월 복기 및 1월 계획 들어가봅니다.
[복기 및 계획 작성시 참고사항]
- 매월 목표
- 실행한 것
- 느낀 것
- 좋았던 것
- 아쉬웠던 것
- 아쉬움에 대한 대안
✔️계획은 구체적으로 숫자까지 나와야 한다.
✔️K : 계획에 대한 실적, 잘한 거는 왜 잘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유
✔️P : 실적을 채우지 못한 이유,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가 Try로 연결
✔️T : K,P에서 나온 Try를 숫자로 만들어서 OKR로 계획
✔️전체 목표, 3년 목표, 1년 목표, 3개월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이번 달에 해야 할 일이 정리 되어야 한다.
✔️중간 복기 이유 : 잘 안되고 있으면 어떻게 해야 달성할 수 있을까? 왜 못했지? 했다 안했다 끝 일기가 되면 안된다.
❥ 틀은 태도다
❥ Try는 새로 시도하는 것, Action 일별, 주별, 월별 무슨 행동을 할 것인지
❥ 목표를 세울 때는 SMART하게 세우자
❥ 정량이 나와야 하고, 월별로 나와야 하고, 주별로 나와야 하고, 일별로 나와야 하고
독강임투에서 촘촘하게 와야 한다. 가족과 관계와 건강까지도!

투자영역에서는 목표의 62% 달성하였습니다.
매우 저조한데, 그 이유는 임장/임보 영역에서 목표와 행동이 따로 놀았기 때문입니다.
7월 92.4%, 8월 96.3%였으나 9월 87%, 10월 83%, 11월 69%. 12월 62%로 지속 하락 중입니다.
사실 임장/임보에서 목표를 잘못 잡은 것도 있습니다.
그래도 나눔 영역의 Q&A 댓글은 지난 달 대비 많이 개선 되었습니다.
또한 독서 관련, 지난 달 복기하면서 돈독모에 참석 안한거를 많이 반성하고
12월에는 꼭 참석하기로 했는데 또 안했습니다.
1월에는 돈독모 참여를 필수 중요 과제로 가져가겠습니다.
회사영역에서는 목표의 91% 달성하였습니다.
다만 과제 기준이 다소 관대한 것 같아 더 타이트하게 수정하려 합니다.
가족 영역에서는 53%로 가장 저조했는데
선행지표를 써놓기만 하고 평상시에 전혀 의식하지 않았던 것이 가장 뼈아픕니다.
그래도 팸데이 계획을 실행한 점
아이와 산책을 선행지표로 추가하고 실행한 점은 유의미했습니다.
<투자시간 집계>

투자시간은 114.5시간으로 11월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사실 영어자격증 공부 시간이 약 80시간이 되는데,
이를 투자시간에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목표를 향한 시간 투입은 194.5시간으로 만족스런 수준입니다.
지금 나의 상황 감안, 투자영역에 대해서
주 20시간 이상, 매달 100시간 정도는 꾸준히 이어갈 생각입니다.
독서는
책 3권 읽었고 독서모임은 신청했지만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12월에 읽은 책 3권은 모두 너무 좋은 인생 책들이었습니다.
특히 돈의 대폭발은 진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일의 격도 너무 좋아서 재독하였습니다.
돈독모 불참은 뼈아픈 실패이며 스스로를 호되게 꾸짖어야 할 만큼 잘못된 행동이었습니다.
1월 돈독모는 하늘이 무너져도 참석하겠습니다. 그 어떠한 타협도 변명도 없을 겁니다.
(K) 월 3권 독서량 유지, 독서모임 신청하기, 매일 독서 루틴 사수
(P) 돈독모 신청해놓고 안들어간다.
(T) 돈독모에 들어갈 수 밖에 없는 환경 만들기. 제때 퇴근해서 집에 와서 컴퓨터에 앉기
강의,
열기 강의를 들으며 조활동도 하였습니다.
과제, 후기작성까지 빼놓지 않았고
너바나님의 감사한 강의를 듣고 너무 좋았습니다.
지난 달 복기하면서 이번 달 열기를 꼭 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행동으로 옮기길 잘 했습니다.
(K) 정규강의 꾸준히 듣기
(P) 마지막 주차 과제 부진
(T) 강의 수강 캘린더를 짜고 그에 맞게 일단위로 수행하기
임장,
임장/임보는 목표를 대폭 하향 설정했습니다.
열기 강의를 들으며 미니 분임 다녀온 것,
전세계약 위해 현장방문한 정도 입니다.
동생 투자도 마무리 되었고
회사 커리어를 위해 힘쓰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임장/임보 영역에서는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26.1월도 커리어에 시간투입을 주로 할 예정이며
'26.2월에 서투기 들으며 앞마당 추가 계획입니다.
(P) 앞마당 안쌓은지 어느덧 2달째
(T) 서투기 들으면서 앞마당 추가하기
투자,
매도/매수 복기를 하지 않은 것이 가장 문제입니다.
핑계로는 커리어 관련 부분에 시간투입을 많이 했다는 것이고
실제로 그렇긴 합니다. 따라서 커리어 시간투입이 종료되는
1월 하순부터 매도/매수 복기 주간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전세계약을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현금세입자를 잘 찾았고 바로 계약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미리 부동산에 가서 전세계약서를 셋팅해놨어야 하는데
한발늦어서 그러지 못한 것이 실책입니다.
지난 번 주전계약때도 그랬는데,
확실히 텐션이 많이 떨어진 건 사실입니다.
또한 1호기 전세계약 갱신 협의를 마무리지었습니다.
목표했던 방향대로 협의가 잘 되었습니다.
관련해서 상생임대인의 혜택에 대해 미리 공부해두고
그에 맞게 실행함으로써 수천만원은 벌게 되었습니다.
역시 아는 게 힘이고 준비된 만큼 버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세트래킹, 전세트래킹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시세 볼 때 마다 재밌어서 습관이 잘 붙었습니다.
시장상황에 대한 이해, 나의 전략에 대해 계속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 시세트래킹, 칼럼필사 루틴
(P) 과도한 불안감, 복기 부진
(T) 목표에 맞는 행동값에 적응하기, 1월 하반기 복기 주간 설정
회사,
회사업무시간은 140.5시간이었습니다.
업무시간이 물리적으로 많지는 않았습니다.
영어 학원 위해 일찍 퇴근하다보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회사영역에서 선행지표를 최초로 계측한 한달이었는데
달성률이 91%였습니다. 다만 뭔가 새롭게 도전하는 영역이 없이
내가 하고 있는 지표들로만 채워서 딱히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지표에 대한 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영어자격증 취득 위한 공부시간을 많이 가져갔습니다.
이번달에 영어공부만 80시간을 할 수 있었습니다.
(K) 영어자격증 취득 루틴 지속
(P) 선행지표가 취약한 느낌
(T) 뺄 건 빼고 더 넣을 수 있는 건 넣자
가족,
가족과 함께 한 시간은 46시간이었습니다.
양적으로는 많지 않았지만 질적으로는 양호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지출도 좀 늘리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 Be → Do → Have
(T) 늘 가족여행이 계획된 상태를 유지하기
☑ 느낀 것
10~11월 고난의 달들이 지나가고
12월은 심적으로 편한 시기를 보냈습니다.
10~11월 매도와 매수를 마무리 지었고 12월에 전세계약까지 마쳤습니다.
잠도 많이 자고 여유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투자시간은 대폭 줄었지만 커리어 관련 공부 시간과 합쳐보면
목표를 향해 투입한 전체 시간 측면에서는 200시간 이상 투입했습니다.
과거 200시간 이상 투자에만 투입했던 시간이
이제는 투자와 커리어 두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3개월 단위로 목표를 세우고
투자 이외의 다른 성장영역에도 시간을 투입하려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인생이 더 다채롭고 좋은 것 같습니다.
☑ 좋았던 것
엄청 밀도 있게 몰입하는 시간은 아니었지만
해야할 것을 명확히 정하고 최소한의 것을 충실히 해냈습니다.
투자시간이 대폭 줄었고 임장도 죽일듯이 하진 않았고
임보도 쓰지 않았지만 내 목표를 향해 필요한 굵직한 것들은 해냈습니다.
회사, 가족 영역으로도 선행지표를 확대함으로써
삶이 더 균형잡히게 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에 열기 강의를 들으면서 비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틀을 잡은 것이 도움되었습니다.
☑ 아쉬웠던 것
특정 영역에 대한 행동값이 크지 않다보니
뭔가 불안하고 찜찜한 기분이 계속 들었습니다.
나의 삶의 가치와 큰 방향성을 제대로 잡아야할 것 같습니다.
또한 회사 업무에 많이 몰입하지 못한 것 같아서 그만큼 불안감도 컸습니다.
☑ 아쉬움에 대한 대안
여러모로 나라는 사람은 편도체가 민감하기 때문에
행동값을 늘리지 않으면 불안감이 커지고,
과도한 변화를 주려하면 금방 숨어버리곤 합니다.
이런 나의 특성에 맞추어 의미있는 목표를 설정하고
매일 조금씩 할 수 있는 것을 찾겠습니다.
2. 25년 복기

3. 26년 연간 목표 → ‘26.1분기 KR → ’26.1월 계획



최상단 목표와 Align하여
연간 KR을 설정했고, 그에 맞게 3개월 정량적 KR과 선행지표를 뽑았습니다.
다음 단계로의 자산 증식을 위해 회사, 가족을 함께 챙겨야하기 때문에
회사, 가족영역에서도 선행지표를 설정하였습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회사, 가족 분야에서도 월부 강의가 있으면 좋겠네요.
일단 관련 책을 읽으면서 BM을 뽑아보겠습니다.
그리고 가족, 회사 영역에 있어서도 아래와 같이 성장계수를 설정하였습니다.
아직 미흡하지만 조금씩 수정하고 있습니다.
회사 영역에서는 전략블록을 선행지표로 추가했고
가족 영역에서는 유튜브 컨텐츠 보기를 삭제하고 독서를 강화했습니다.

상위 목표와 연결된 1월 원씽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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