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다른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유낼입니다 :)
작년 3월, 월부생활을 시작하고
주변 동료분들로부터 투자코칭 추천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선뜻 결정하지 못했던 이유는…
솔직히 금액이 가장 컸고요 ㅎㅎ
또 하나는 “내가 뭘 질문해야 하지?”
스스로도 아직 준비가 안 됐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내 집 마련이 먼저일까?
투자가 맞는 걸까?
그렇다면 어디에 해야 할까?
마음 한구석에 ‘정답은 뭘까?’라는 질문을 계속 품고 있었던 것 같아요.
(정답은 없고 내 선택만 있다 ㅎㅎ)
저는 아너스 투자코칭으로 신청했고,
저의 길잡이 음 조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기억나요.
“유낼님은 왠지… 잔쟈니 튜터님이 잘 어울려요 ㅋㅋ”
아너스 투코를 신청하고
“자, 가자 가쟈! 나는 1월 가장 빠른 날로 간다!” 했는데
… 1월 2일에 쟈니 튜터님이 계신 거예요!
(새해 복 받고 시작합니다 ㅎㅎ)
결론부터 말하면,
기대한 만큼? 아니, 기대 이상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왜 투자코칭을
‘1년에 한 번 받는 건강검진’이라고 하는지
단번에 이해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월부 사옥의 문을 열고 나오는 순간
지금 잘 하고 있는 건지 헷갈렸던 부분들이 정리됐고,
보완해야 할 지점도 또렷해졌습니다 ✨
칭찬도 듣고 👏
위로도 받고 🥹
촌철살인 같은 피드백도 받고 ㅎㅎ
온화하게 웃으시며 하신 한마디,
“비싼 돈 주고 오셨는데,
듣고 싶은 말이 아니라
필요한 말을 해드려야 하잖아요."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단순히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가 아닌
A, B, C 상황별 장단점을 모두 설명해 주시고
그에 따른 기대 및 예상 리스크까지 짚어주셔서
‘아… 이건 정말
수많은 경험이 쌓여야만 나올 수 있는 코칭이다’ 싶었습니다.
시야가 넓어져서 좋은데
오히려 선택이 더 어려워졌다고 말씀드렸더니,
튜터님이 이렇게 질문하셨습니다.
“만약의 상황 A가 오면
유낼님은 기분이 어떨 것 같아요?”“그럼 상황 B에서는요?”
그 질문 덕분에
제 마음을 스스로 들여다볼 수 있었고,
결국 이런 말로 정리해 주셨어요.
“그렇다면,
이 문을 나서는 순간
유낼님에게 선택지 B는 없는 겁니다.
아예 생각하지 말고, 미련도 가지지 마세요.”
오호… (🐶) 후련했습니다 ㅋㅋㅋㅋ
녹음 파일을 다시 듣고
칠판에 빼곡하게 적어주신 내용을 복기하는데,
‘아… 주어진 시간 안에 정말 많은 걸 전달해 주시려고
꾹꾹 눌러 담으셨구나’
튜터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해 주셨던 말씀!
“유낼님은 꼭 투자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잊지 않고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월부 건물을 나와 집에 갈 때까지
계속 되뇌었던 튜터님의 한마디
튜터님.. 제가
순간 집중력과 추진력은 좋은데
투자는 하루 이틀 할 게 아니잖아요.
지속력이 부족한 것 같아요…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까요?”
저도 그랬어요.
"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나를 밀어넣으세요."
독강임투인.
월부 안에서, 결실을 꼭 맺겠습니다.
여러분~! 잊지 말고 건강검진(투코) 꼭 받으세요~!
그리고 2026년엔 건강하게 원하시는 일 모두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