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재미있게 일화 섞어서 강의 해주신 자모님 감사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꼭 필요한 강의 인데 재미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느꼈다. 내가 놓았던 고등학교 수학은 꼭 필요했으나 재미가 없었다. ㅠㅠ
자모님이 어떻게 하면 강의를 딱딱하지 않고 더 재미있게 할까? 일화도 생각하시고 고심하신 부분이 느껴 졌다.
*시작과 끝을 알고 반복한다.
끝을 안다는 것.
내가 0호기들을 투자 할때는 끝을 생각하지 않은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었구나. 느꼈다. 투자로 들어갔지만 언제 매도를 해야 하는 지 그것까지 생각하고 투자를 했어야 하는데 그 끝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 있었을 뿐 계획이 없었다.
투자에서의 끝, 즉 매도라는 것은 다른 단지의 투자로 이어져 또 다른 시작이 된다. 그러니 시작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목돈이 묶여 있는 정말 치명적인 결함을 갖고 있는 것이다. 자모님이 지역에 대한 대략적인 개요를 말씀해 주실 때 느꼈다. 지난 내마실에서 권유디님의 강의에서 탁 내머리를 때렸던 부분-매도 할 시점을 정하고 들어가는 것-에 이어 지역적으로 딱딱 털고 나와야 할 시기를 말씀해 주셨을 때 전문 투자자는 투자의 싸이클이 머릿속에 있구나. 월부 시스템 안에서는 안전할 수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저환수원리 - 월부안에서 줄임말들이 많아 이 단어를 검색해 본적이 있다. 나의 추측으로는
저 저평가
환 환금성
수 수익성
원 원은 뭐지?
리 리는 또 뭐지?
궁금했고 검색해도 안나왔는데,, 또 이 단어가 그대로 나와,, 나는 원, 리,는 또 모르고 지나가나? 누구에게 물어봐야 하나? 했는데 궁금증이 강의 중에 해소가 되었다.
원 원금 보존 / 리 리스크대비
*이 시기에 저평가가 되어있다면 결정력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1등 뽑으려고 하다가 투자안된다고. 나에게 필요한 말이다. 나와같이 육식성 투자자가 아닌 채식성 투자자는 생각하고 비교하고 머뭇하다가 기회가 물 건너 간다. 고로 나는 이말을 머리에 새긴다!!
앞마당을 늘리고 서울이 풀리면 보고 있던 경기도와 비교하여 바로 투자한다!
*매일 1시간 임보, 시세 따기, 독서, 강의 이 부분을 강조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꾸준함이 중요하구나.
*분임-이 동네는 분위기가 어떤가? 쭉 보며 살기 좋은 동의 순위를 매겨본다. 전에 했던 분임은 이런 목적이 없었던 것 같다. 분명 전의 강의 에서도 말씀해주셨을 텐데, 나는 그때 이게 무슨 말인지 몰랐던 것 같다. 이번 구리 분임에서 나는 동네를 쭉 보고 어디가 더 살기가 좋은지 마음속의 순위를 매기고 오겠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그리고 공급!
공급이 추가가 되었다. 내집마련 강의 에서는 안 다뤘던 공급 부분이다. 그러나 나머지는 같다. 결국에는 부동산이고, 다 아파트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한곳으로 흐르고 있다.
*마이드세팅!
독강임투 - 이 단어도 추측하기로는 독서, 강의 임장, 투? 투는 뭘까 ? 투자?
투자가 맞았네. 근데 왜 투자가 들어가지 했었는데 여기에 인, 인맥 관리까지 들어간다.
내집마련과 투자자의 길은 다른 것 같다!
마인드 세팅에 대해서 멘탈 관리에 대해 많은 시간 할애하며, 중간 중간 계속 염려하시며 말씀해 주셨다.
나는 아직 괜찮은 것 같은데? ㅎㅎㅎ
이제 월세를 구해 2월에 이사를 가는 나는 투자자의 길로 한 페이지가 넘어갔다. 지금까지 내가 살고 있던 삶에서의 바뀌는 부분에 대한 저항감을 없애고 새롭게 무엇이라도 하는 것! 그리고 힘이 부칠 때 귀한 동료와 함께하는 것.
이 부분을 미래에 힘들어할 나를 위해 여기에 남기기로 했다.
부동산, 아파트 단지를 투자 하는 것이라 기본 베이스는 같은 것 같다. 배우고 실행하고 안것을 반복하는것!!
그리고 배우는 부분도 무언가 특별한 비법이 있다기 보다 다시 처음에 배웠던 강조했던 그 부분!!
배워야 겠다는 마음을 먹고, 배우고, 끝을 정하면서 시작하고, 배움을 반복하고, 그리고 끝냄과 동시에 다시 다른 것을 끝을 정해놓고 시작. 또 무한 반복!!
지난 강의 에서 목실감을 하루도 안 빠지고 쓰면서 이것을 왜 쓰는지 알게 되었다. 이번달에도 꼭 미루지 않고 목실감을 꾸준히 써나가야지. 본인이 겪어봤으니 의심하지 말라고 하셨다. 이 시스템 안에서 이게 될까? 의심하지 않기.
그리고 다른 사람이 한 보고서에 비해 나의 보고서가 초라해 보여도 나는 내가 배운대로 완벽하게! 가 아니라 무엇이라도 해나가기!를 모토로 2026년 새로운 1월 실준을 임한다!!
*나는 이 강의를 통해 투자자의 마인드 세팅에 필요한 루틴들을 알았고
*분임, 임장의 중요성과 이를 통해 내가 알아내야 할 것(내만의 단지 순위 정하기 등)을 알았고
*투자의 사이클이 돌아가고 있음에 대해 다시 한번 감지 했고
*내가 이 강의를 그저 흘려듣기가 아니라 적어가며 온전히 들을 준비가 되었음을 알았다.
*나는 이 강의를 통해 처음이지만 임장 루트를 그려볼 예정이고
*이번 달 나의 앞마당, 구리"로 하나의 앞마당을 충실히 채워나갈 예정이고,
*꾸준히 시세와 매물을 트래킹하며 시장 상황과 단지들을 비교할 수 있는 눈을 기를 것이다.
*이로 인해 0호기의 매도 금액과 타이밍을 정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고
*기회가 된다면 1호기 투자를 하고 싶다.
*임보를 작성하는 법을 알고 이 임보를 스스로 구리 뿐 아니라 다른 지역도 적용할 수 있었음 한다.
*월부를 만난 뒤 나는 나 스스로에게 조심하는, 즉,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이 더 많아 지는 사람이 되고 있으며
*나태해 질때마다 이래도 되는지 스스로가 나태한 순간이 불편한 사람이 되고 있으며
*전에는 작은 힘듦도 티내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것 말고도 할 것들이 많아 우선 순위별로 빨리 빨리 할 일들을 해나가고있다.
*시작이 좋은 실전준비반. 실전을 준비하는 나를 아주 크게 응원한다!!! 이번에는 끝을 정하고 시작하며 다시 끝냄과 동시에 또 다른 시작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