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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월부학교 겨울학기 5만가지 단지 쓸어담는 프로투자맹수 목부장] 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독서 후기

26.01.04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후배하나 잘 키웟을 뿐인데 / 실비아 휴렛

저자 및 출판사 : 실비아 앤 휴렛/부키

읽은 날짜 : 26.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신뢰관계 #쌍방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경제학자이자 저술가이다. 컬럼비아 대학의 교수이며, 비영리 단체인 '일과 가정생활 양립 정책 센터'의 소장이기도 하다.

 

 

2. 내용 및 줄거리

:

도제 제조→ 멘토와 멘티→스폰서 즉, 스승에서 제자로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스폰서와 프로테제와의 쌍방의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 스폰서십이다. 

책의 줄거리를 하나로 요약하면 혼자서는 성과를 이룰 수 없고 끌어주는 사람과 받쳐주는 사람 모두 중요하며 그들의 관계는 신뢰의 관게로 이어져 있으며, 어느하나 놓치면 무너질 수 있다.가 책을 관통하는 줄거리입니다.

 

이 책은 스포서십에서 스폰서가 프로테제를 발굴하는 과정에서의 실수(충성심, 능력, 다양성)와 검증하는 7단계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1단계에서는 어떤 조건의 후배를 찾는 과정을 이야기하고있으며, 충성심과 능력을 보여주는 것을 확인해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2단계에서는 다양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3명의 제자와 스폰서십을 맺는다면 1명은 닮은 사람 나머지 두명은 다른 사람일정도로 다른 사람에 대한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결국 상호보완이되면서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부분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결국 의식적으로 다양성을 추구하기!)

3단계에서는 동기부여와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핵심 목표를 공유하고 실수에도 검증된 사람이라면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능력을 끌어내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4단계에서는 부족한 부분에 있어서 훈련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결국 부족한 부분은 관심을 가지고 피드백하면서 채워나가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5단계 관계를 끊는 법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결국 관계 개선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된거나 검증하는 과정에서 처음 본 능력이 아니라고 한다면 관계를 끊는 것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6단계 상호관계이기 때문에 프로테제도 결국은 받기만하는 것이 아닌 스폰서에게 도움이 될 수있게 태도를 유지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7단계 프로테제에게 지원하는 방법에서 공개적으로 지지 하면서 1대1로 도움을 줄수 있는 부분을 이야기하며 지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사례가 많지만 애플의 팀쿡과 존 스컬리 두 사례를 보면서 스폰서십에 따른 결과 차이를 알 수 있었습니다.

 

p44 이것이 바로 스폰서십이다. 실용적이고, 존중과 존경을 바탕으로 하며, 양측이 서로를 위해 노력하는 것, 이 관계는 오래 지속되고, 양쪽 모두에게 이익을 제공한다. 그리고 보통은 더 많은 사람에게로 확장된다. 필립스에게는 수십년간 다른 여러명의 스폰서가 있엇고, 그 자신 또한 다수의 프로테제를 후원햇다.

p91 배울 부분이 많다는 걸 알고 있었으니까요. 제가 그를 필요롤 하는 만큼 틴들 또한 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었죠.

p97 두사람의 관계가 자신의 일방적인 착취가 되지 않도록 스폰서로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업무 경험과 별개로 그래스고는 요시노 밑에서 일하는 동안 탄탄한 포트폴리오와 든든한 네트워크를 손에 넣었다. →결국 스폰서와 프로테제는 모두 받고 주고 하는 것을 잘해야한다.

p135 당신이 스폰서의 상사 앞에서 모든 것을 망쳐버렸는데, 그가 당신을 벌주는 대신 다음번에 더 잘할 수 있도록 지원을 두배로 늘렸다고 생각해보라.

p160 스폰서는 언제나 눈을 크게 뜨고 있어야한다. 특히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여 궤도에 안착시킨 겨우라면, 그들의 능력과 성품에 대한 초반의 인상이 정확히 들어맞았는지 철저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p178 매번 사람들을 제치고 혼자만 빨리 달리면서 자기 방식만 옳다는 태도를 고수했죠. 그는 언제나 모든 것을 완벽한게 만들려고 애썻지만, 큰 부서를 이끌기 위해서는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더는 애매한 안개 상태에 있는 아이디어들을 통합하고 조각해서 작품으로 만들어 내는 자리예요.

p212 스폰서십 관계에서 적지 않은 리스크를 감당해야하는 것은 스포서 쪽이다. 스폰서의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다는 확시은 포로테제의 성공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인다. 상대가 온 힘을 다해 밀어줄 자격이 있다고 객관적으로 판명되면 그 혜택을 확실히 제공해야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결국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쌍방의 태도로 나아가야한 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BM하고 싶은 것은 1대1로 대화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원들과 1대1소통을 꼭 1달에 1번이상하는 것과 튜터님과도 소통과 질문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저번학기에는 거의 안했기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을 튜터님이 왜 읽어보라고 하셨는지 알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3개월의 과정에서 튜터님과 운영진관계에서는 스폰서십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겨울학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멘토-멘티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쌍방의 관계가 되어야 겠다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스폰서의 전폭적인 지지를 준다고 해서 프로테제가 바뀌거나 태도가 되지 않는다면 관계가 끊길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면서 생각을 맞춰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튜터님과 운영진의 관계에서 신뢰 관계가 이어질 수 있는 것이 3개월 동안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중간 다리 역할을 잘 해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월부 생활 말고도 회사생활에서 느낀 것도 많습니다. 입사하고 나서 이 책을 읽고 생각해보면 책임매니저님과 저의 관계에서도 스폰서십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영업조직이고 일본업체다 보니 도제 방식의 교육이 사내 문화로 자리잡혀있어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가르쳐주고 이끌어가는 것이 당연한 조직인데, 영업을 하다보면 해보고 나서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것들을 건의하고 바꿔나가고 그러면서 주위의 시샘도 자기가 시킨것이고 자기의 방향이랑 맞다는 부분으로 이끌어나가주신게 전폭적인 지원을 받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저도 성과를 내고 팀장으로 승진 기회 책임님은 이전에 팀장에서 한번에 책임 매니저까지 올라간 것이 아닌 가 생각합니다.

 

이제는 회사에서 프로테제 보다는 팀장이 되면서 스폰서의 역할을 맡게 되어가고 있는데, 후배들 모두 능력을 보여주고 있으나 부족한 부분 활동적인 부분과 정리에 대한 부분 이런 것을 알려주고  지원해주면서 성장을 이끌어줄 수 있게 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팀 방향에 대해서 핵심 지표를 말해주고 같이 달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유도해야겠다도 느꼇습니다.

 

이 책은 투자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도 적용할 만한 책이라 생각해서 회사 생활에서 문제가 있을 경우 재독을 해봐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관계와 관련된 책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다음에 읽게 된다면 추천하겠습니다.

 

실비아 앤 휴렛(출처: store.kyobobook.co.kr)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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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스위밍풀
26.01.04 02:02

목부님 화이팅!

라니lanneeee
26.01.04 06:43

오오 목이님 저도갑니다 💪🏻💪🏻💪🏻 관리자화이팅!!!!!

문차
26.01.04 07:25

우아아아아아아 새로운 관계성 책이라 저도 읽어야겠다 싶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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