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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목실감

26.01.04

 

  • 어린이집 방학 기간 동안 가족들과 찐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 감사합니다.
  • 하루에도 토라지고 화해하고 뽀뽀하고의 무한 굴레를 반복하지만 사랑스러운 애교쟁이 우리딸 늘 감사합니다.
  • 가보고 싶었던 송정의 카페에서 차 한 잔 하며 힐링할 수 있었던 시간 감사합니다.

 

 상대의 행동에 비난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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