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긴 휴가 동안 아내와 오랜 시간 붙어있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평상시에는 주말밖에 보지 못하는 상태임에도 주말에 임장가는것 이해해주고 응원해준 아내에게 항상 고맙습니다. 시드 열심히 모아보겠다고 얘기해줘서 너무 고마워. 살면서 맞닥뜨리는 여러 어려움에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아내를 비롯한 가족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선물해 준 잎차를 우려 마시면서 확언했던 것처럼, 그 어떤 어려움이 와도 내마꿈 나는 이겨낼 겁니다. 나는 이겨낼 충분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대응해 나갈 겁니다. 나는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