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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머니 트렌드 2026
2. 저자 및 출판사: 김도윤 외/ 북모먼트
3. 읽은 날짜: 2026. 1. 2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들어가며
여러 트렌드의 변화 무쌍함 속에서 내가 소유권으로 가져가야 할 것은 무엇일지 고민해 본다.
>>> 내가 지금 관심 갖고 있는 것은 부동산인데 다른 실물, 가상 자산의 변화 속에서 부동산이 어떤 영향이 있을지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일환으로 자산별로 기사를 읽은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아예 소액이라도 자산들을 보유해보는 것도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외화 자산, ETF, 해외주식, 금, 코인 등을 소량으로 매수하고 이슈와 가격변화를 통해 흐름에 관심을 자연스럽게 가져 가야겠다.
실천: 2026년 여름까지 부동산 소유권 1개 확보! / ETF, S&P 구매
1장 경제 전망
중립금리를 지향하고 있다. 저성장이 고착화되고 있다. 세계화에서 지경화로 바뀌고 있다. 서울 부동산은 규제로 묶고 지방은 완화하려 한다. 관세정책의 본질은 만성적인 적자에 시달리는 미국 무역의 구조적 토털 리셋이다. 새로운 화폐인 CBDC와 스테이블 코인이 확장될 것이다.
2장 주식, 다음 도약
(p.81) “바닥을 치면 올라갈 일만 남았다”라는 말처럼 세상의 많은 부분은 평균 회귀와 정규 분포 곡선을 따른다.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른다.
>>> 특이점이 오는 것을 기다리며 기회를 흘려보내기 보다는 본질적인 가치가 어떻게 수렴하는지에 대해 관심이 있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됨. 섣부른 호재나 이슈에 대해 과도한 기대는 피하여야겠다. 급등이 계속될 것이라든가 하락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기대도 시장에 대한 적절한 참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평균회귀와 정규 분포에 대한 통찰을 유념해야겠다.
실천: 부동산이 본질적인 가치에 수렴하듯이 비교평가도 가치가 어떤지에 대해 수렴하는 임장보고가 되도록 하겠다.
“업종의 고평가를 판별하는 방법 중 하나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움직임을 보는 것이다. 기업들의 시가 총액이 커지면서 별도 업종으로 분리되고 전담 애널리스트까지 생긴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방위 산업, 2차전지, 화장품 등이 그렇다. 이는 산업의 성장을 보여주는 동시에 투자자에게는 경계의 신호일 수 있다.”
>>> 시장이 끓어오르는 신호가 될 수 있는 요소를 나름대로 분석할 수 있어야겠다. 리서치가 확장되는 것을 고점 신호로 읽어내는 통찰을 배워야겠다. 사람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증권사 객장이 사람들로 넘쳐나고 온갖 지수가 청신호로 치고 올라간다고 기사가 쏟아질 때 냉정하게 본질 가치를 판단할 수 있도록 시장을 읽는 노력이 필요한다. 부동산에 있어서도 리서치와 분석 기사가 쏟아질 때 조용히 고점을 판단하고 매도할 수 있는 판단력을 실력으로 쌓는 노력이 필요하다.
실천: 사실 전문적인 판단력을 갖기가 쉽지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시장에 오래 붙어 있으며 시장을 관찰하여 감을 익히는 수밖에 없다.
3장 부동산, 결정적 분기점
(P.195) 장기 보유 관점에서는 첫째, 환금성을 고려한 단지 선택이 중요하다. 다시 말해 미래에도 수요가 유지될 만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신축이 우선 고려 대상이며, ‘30대 자녀가 사고 싶어 하는 집을 고른다는 기준이 실수를 줄이는 전략이 될 수 있다.”
(P.228)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 높이기 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한다.”
>>> 결국 가치가 확보된 부동산을 리스크를 회피하며 매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과공급이 예상되는지를 철저히 파악하여야 한다. 환금성이 확보되는지도 중요하다. 결국 지금까지 학습한 ‘저환수원리’ 개념에 충실하면 손실을 회피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하게 된다.
나오며
(P.434) “이런 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니까요.”
>>> 다른 사람들이 주식과 코인, 부동산으로 자산을 형성하고 우뚝 서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자괴감을 느낄 떄가 많았다. 나 자신도 노력하고 있는데 나의 절심함과는 다르게 실력 대로 되돌려주는 세상 앞에 기운 빠지는 경우인 것이다. 이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내적 충실에 묵묵히 시간을 보내는 것도 실력이란 점이었다. 그렇게 버티며 의식적인 노력을 다한다면 결국 누구나 그 시간은 원하는 자산으로, 그리고 더 값진 실력 자체로 보상할 것이란 확신을 갖게 되었다.
>>> 기본적인 루틴을 갖춰 자산보다 더 중요한 ‘나’ 자신을 만드는데 힘을 쏟는 2026년 올 한 해가 되어야겠다.
실천: 전임 루틴, 시세 루틴, 시금부 루틴 장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71 “충성고객을 넘어 애정을 가진 팬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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