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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72기 67조 일상재테커] - 재수강으로 새롭게 알게 된 것들

26.01.05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 재수강으로 그전에 들어 오지 않았던 내용들에 대하여 >

 

1. 결과물로 남겨야 할 것 : 사람들이 선호하는 동네와 단지를 안다  = 그것이 투자 범위


->첫 앞마당이 평촌의 경우 평남의 경우에는 선호하는 단지를 알겠으나 평북의 경우 기억이 나지 않음. 그래서 다시 한번 평북의 선호하는 단지가 어디인지를 확인해봐야할것으로 생각이됨.

각 동네에서 투자 범위를 꼭 정해 두어야 그 뒤에 비교를 해보고 투자를 진행한다. 
 

낯설고 어렵지만 1년안에 내 이름으로 계약되어 있을것이다.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지게 됩니다. 

 

2. 앞마당 (분임의 중요성 )

 

→ 분임 후 생활권 정리? 실전준비반을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된 사실. 이걸 알았을때의 느낌이란! 

하지만 진짜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달음. 특히나 여러 지역을 다니다보면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지역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지역 있어 헷갈릴때에는 “why” 라는 물음에 대답을 해보기. 

분임 루트를 매번 짤때마다 헷갈렸는데 조금은 한단계 올라간 기분기분? 

하지만 그래도 다음에도 이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복기가 필요하다.

 

 

3. 목실감, 원씽캘린더, 나 자신을 칭찬하기

 

→ 서투기를 통해서 목실감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비공개로 혼자만 보고 있었습니다. 목실감 해야해?

이런 기분이 들었다면 하는 도중에는 이 부분에 감사하게 됩니다.

특히나 감사일기. 하루에 한개 이상의 감사를 찾는것. 미안한거 투성일때도 많았지만 그래도 그중에서 감사한 부분을

생각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할수 있음에 좋았습니다. 오랜 시간이 아니라 짧은 시간동안 생각해 본다면 우리의 하루 중에

“하나” 정도의 감사함을 찾을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조장님 (찡아찡님)이 올려주신 원씽 캘린더를 활용하여 한달간의 원씽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자모님이 말씀하셨는데 해야겠다라는 생각도 첫수강에 없었다면 이번에는 정말 원씽(the one thing)을 

적어두게 되면서 이건 무조건  지키려고 노력하자! 라는 마음이 생기게 된 계기입니다. 

 

 

마지막, 나태주 시인의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 에서  <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 > 

그러니 오늘도 수고했다 라고 말해주고 싶은 1강 후기 였습니다.

 

자음과 모음님의 강의를 매번 들을때마다 이렇게 유쾌하고 명확하게 우리를 꾸짖어주는 것에 감사하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1강을 해주신 자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댓글


졸린다람쥐
26.01.06 09:17

오 재태커님 원씽 캘린더 적용까지 하셨군요!! 1강 뽀개기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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