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릿있는 투자자
최강파이어입니다.

2026년 1월의 첫 번째 월요일이입니다.
새해 희망찬 마음으로
강의를 신청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어제 중학생 딸과
1년 계획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문득
‘어떻게 하면 1달 이라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확실한 아웃풋을 낼 수 있을까’ 에
대한 생각이 들어
그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공부잘하는 친구들의 비결
(명확한 목표설정)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의 공통점은 목표가 구체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냥 열심히 해야지’ 가 아니라
‘반에서 몇 등’, ‘과목별 몇 점 이상’ 같은 확실한 목표가 있습니다.
월부에서 강의를 수강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명확한 목표가 필요합니다.
강의가 처음이라면? → [완강과 과제 완수]
처음 접하는 강의가 생각보다 길고 과제는 어렵습니다.
다른 욕심보다는 '끝까지 듣고
끝까지 제출한다'는 기본에만 집중해도 절반의 성공입니다.
재수강 중이라면? → [적용과 챌린지]
MVP 또는 강사와의 만남 도전하기
비록 선발되지 않더라도, 높은 목표를 향해 달리는 과정에서
여러분의 실력은 비약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막연한 목표는 막연한 결과만을 가져온다.
구체적인 목표만인 구체적인 결과를 만든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의지를 믿지 말고 시스템을 믿으세요
(수치화와 스케쥴링)
목표를 세웠다면 이제 실행에 옮길 '지도'가 필요합니다.
"퇴근 후에 공부해야지" (X)
"퇴근 후에 강의 2개를 듣겠다" (O)
중요한 것은 수치화입니다.
측정할 수 있어야 관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너나위님이 알려주신 내용인데
일주일의 시간을 35개(오전/점심/오후/저녁/야간 등)로 등분하여
루틴화해 보세요.
해당 시간이 되면 '할까 말까' 고민하지 않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월부학교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도 바로
3개월간의 성장목표를 세우는 것입니다.
목표와 계획이 명확해야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잠깐의 시간을 내어 목표를 적어보세요.
그 작은 행동이 1월 말,
원하는 결과물을 손에 쥐게 할 것입니다.
희망찬 1월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표는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결정하지만,
시스템은 우리가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을 결정한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