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준한 투자자 주토입니다
25년 12월 복기 & 1월 계획 작성해보겠습니다
복기는 실적 체크가 아니다
1) 먼저, 계획 대비 실적을 체크한다 : 이것은 내가 얼만큼 하고 있고, 어떤 부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잘하고 있고, 또 부족한지를 계량적으로 알 수 있게 된다
2) 그리고, 그 계획 대비 실적을 통해 내가 잘한 것과 잘 해내갈 수 있는 것을 복기하고 개선할 부분을 찾는다
※ 잘한점 : 내가 어떤 부분을 잘했고, "왜" 잘했는지 (ex. 집중력이 높아서 잘했나, 내가 원래 잘하던 부분인가, 개선 포인트를 찾은건가, 그리고 잘한걸 어떻게하면 더 잘할지 고민해서 TRY로 다음 달에 반영해보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못한점, 개선할점 : 내가 어떤 부분을 다하지 못했고, 부족했는지 (ex. 내 상황 대비 계획이 높았는지, 생각 못한 일정이 들어왔는지, 집중을 못했거나 노력이 적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더 잘하게 될지, 이를 통해 계획을 현실에 맞게 수정 (전월 목표 + @ or 전월목표 - 10% or 우선순위 변경)
3) 내가 잘한 것을 더 잘하게 만들 것과 내가 못하거나 부족한 것을 채우거나 잘하게 만들것을 TRY로 잡고 이것을 토대로 다음달 계획에 반영하고 실행하기
K : 계획에 대한 실적, 잘한 것을 왜 잘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유
P : 실적을 채우지 못한 이유.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TRY로 연결
T : K, P에서 나온 TRY를 숫자로 만들어 OKR 계획
목표를 세울때는 SMART하게 세운다
Specific (구체적인) : 목표가 명확하고 구체적
Measurable(측정 가능한) : 목표 달성 여부를 측정 가능
Achievable (달성 가능한) : 현실적으로 달성한 목표
Relavant (관련성 있는) : 전체적인 목적과 관련있어야 한다.
Time-bound(기한이 있는) : 목표 달성의 기한이 명확해야 한다
정량이 나와야 하고, 월별, 주별, 일별로 나와야 하고, 독강임투에서 촘촘하게 나와야 한다.
가족과 관계, 건강까지도 포함.
그 시간에 움직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2월 복기

전반적으로 달성률이 높았던 12월
앞마당을 만들지 않고 열기 수강만 했다보니 루틴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K
-루틴으로 가져가기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던 앞마당 전임, 독서 10분을 벌금내며 루틴을 관리한 덕에 달성률 각각 90%, 81% 달성할 수 있었음
>> 월부학교 통해 기존 톡방 나가게 됐으니, 11반에서 앞마당 전임 벌금 선언하기 > 전임 안할 시, 랜덤 2명 스타벅스 커피..
P
-시세 한달동안 24번 보며, 시세 자체는 자주봤지만 목적 없이 시세를 봤다, 초반에는 전체 앞마당 원페이지 정리가 목표였지만, 시세를 보는것에만 의의를 두며 명확한 아웃풋을 내지 못하게 아쉽다
-동료댓글 달기 달성률 48%, 연락을 잘안보는 성격이다보니 많은 알림이 부담스럽다고 느껴질때가 많았다
-독서 자체는 꾸준히 했지만 후기로 남기지는 못했음
T
-시세 매일 보되, 수도권 앞마당 원페이지 + 부산, 대구 원페이지라는 성과까지 연결 짓기
수도권 앞마당 11개 + 부산 앞마당 5개 + 대구 앞마당 4개 + 3급지 총정리 + 4급지 총정리 + 경기도 총정리 + 부산 총정리
-독서하면서 밑줄과 함께 본깨적도 같이 적으며 바로 독서후기에 복붙하기
1월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