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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이 어려운 구체적인 이유를 쪼갠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계획을 쪼갠다

입지 > 생활권 > 단지> 집(조건, 상황) 으로 쪼개면서 결정한다. 

 

투자는 한다 vs 안한다 

내 집 마련은 살 수 있다 vs 살 수 없다

 

결국 답은 심플하다. 

 

서울 및 강남 1시간 이내 경기는 모두 우량 자산 범위에 들어간다 (눈으로 보기에 형편없어 보여도) 

과거 매매가의 흐름을 보여주시면서 거시적 경제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고, 

통화량, 대출 등 내가 결정하는데 있어서 구체적인 금액에 대해서 알려주셨다. 

 

선호하는 집들은 역세권 + 구축으로 갈아타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인테리어에 대해서 알아두어야 한다. 

 

큰 틀에서 샤시, 주방, 화장실 이 3곳을 변경해주면 되는데 

인테리어 업체를 알아보기 전에 견적을 5곳 이상은 받으면 좋고, 중도금은 30% 이상 남긴 채로 하자 수리를 위해서도 두어야 한다. 

 

각 공간에서 필요한 것들을 알아보기 위한 세부적인 부분들을 알려주셨다. 

알고 있으면 내 생에 주기에 단 한번이라도 필요한 부분이다. 

 

작년에 집 공사를 했는데 미리 알았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은 꿀팁… ㅜㅜ 

 

감당할 수 있는 내 집 마련은 절대 후회 하지 않은 선택이다. 

 

꼭 26년에는 매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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