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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1강 양파링멘토님 강의후기 - 상위 0.01% 투자자의 태도 [에이스2반 뽀오뇨]

26.01.05

 

 

안녕하세요.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 뽀오뇨입니다. 

 

26년 1월 양파링 멘토님의 월부학교 1강을 통해 


2026년 현재 부동산 시장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그리고 투자자로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다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배움의 자리를 만들어주신 양파링 멘토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미 상위 0.01%의 투자자

 

이번 강의는 ‘10억 달성’이라는 숫자보다,
그 자산을 만들어가는 투자자의 태도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인구 약 5천만 명 중
금융자산 10억을 보유한 사람은 약 50만 명,
즉 전체 인구의 1%에 해당합니다.

 

이번 겨울학기 월부학교 수강생은 144명.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우리는
그 안에서도 0.01%에 가까운 위치에 있다는 말씀을 들으며,
자부심보다는 책임감이 먼저 느껴졌습니다.

 

 

 

시장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

 

양파링 멘토님은 이번 강의의 목적을 두 가지로 정리하셨습니다.


첫째, 현재 시장을 이해하고 시장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가진 투자자
둘째, 가야할 목적지에 맞는 로드맵을 따르며 결국 목표를 이루는 투자자 

 

최근 몇 차례의 부동산 대책은 대출과 금융을 통한 강한 규제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물 부족, 공급 불안, 유동성,
그리고 추가 규제에 대한 조급함이 겹치며
시장은 쉽게 꺾이지 않았습니다.

 

이 흐름 속에서 중요한 것은
“지금 오르냐, 내리냐”가 아니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투자는 ‘갖고 싶은 것’을 사는게 아닙니다.

 

강의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된 문장이있었습니다.

 

투자는 내가 갖고 싶은 것을 하는 게 아니라,
내가 할수있는 가장좋은 물건중

투자에 맞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중요한것은 할 수 있을때 하는 것 입니다. 

-양파링 멘토님-

 

상승장에서 상급지 좋은물건을 놓쳤다고 해서 기회가 끝난 것이 아니라,
내 투자금에 맞는 다른 지역, 다른 급지에도
언제나 기회는 존재한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순서는 있을 뿐, 결국 시장은 돌고
다 오른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중요한 건 그 흐름 속에서
내가 행동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였습니다.

 

지금의 비규제 지역도 언제든 규제 지역이 될 수 있기에,
할 수 있을 때 결단하는 태도의 중요성 역시 함께 강조되었습니다.

 

 

매도는 타이밍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

 

양파링 멘토님의 매도경험담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지점이 날카롭게 짚어졌습니다.

 

투자는 매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도 후 수익을 실현해야 비로소 끝난다는 점.


팔 수 있었던 시기에 팔지 못하면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기회를 잃게 되고,
그 선택은 고스란히 기회비용으로 남는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매도가 안 될 때 흔히 드는
“내가 잘못 산 게 아닐까?”라는 불안에 대해서도
결과만 보지 말고 반드시 과정을 복기하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어떻게 샀는지, 어떤 판단을 했는지,
그리고 지금 팔기 위해 내가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것이 투자자의 몫이라는 말씀이 저롤 돌아보게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문장은 이것입니다.

 

팔기로 마음먹었다면, 팔릴 때까지가 데드라인입니다.

-양파링 멘토님-

 

 

멘토님께서 하신 말씀 중


“스스로 진짜 매도할 마음이 있는지, 정말 팔고 싶은 게 맞는지부터 자문해보라”는 

말씀이 특히 계속 머리에 남았습니다.

 

매도가 안 될 때
왜 팔아야 하는지는 돌아보지 않고,
“안 되면 어떻게 하지?”만 고민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드시 복기해봐야 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정말 매도를 위해
투자자로서 최선을 다했는지,
아니면 마음만 급한 채 행동은 미뤄두고 있었는지를
스스로에게 묻게 되었습니다.

 

아직 매도 경험은 없지만,
이번 이야기를 들으며 매수 경험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결정을 망설이며 시간을 흘려보냈던 순간들,
그로 인해 생겼던 기회비용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앞으로 매도를 하게 된다면
‘되면 좋고 안 되면 어쩔 수 없다’는 태도가 아니라,
멘토님 말씀처럼 기회비용을 줄이기 위해
투자자로서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다하는 선택을 하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투자 태도를 다시 점검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비싸더라도 최고를 사라는 말이 아니라,
내 돈으로 할 수 있는 진짜 최선의 선택을 반복하라는 메시지가
강의 전반을 관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의 과정은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점도
다시 한 번 새기게 되었습니다.

 

머릿속 판단은 시간이 지나면 왜곡되지만,
적어둔 의사결정 과정은 후회를 줄이고
나를 성장시키기 때문입니다.

 

부자는 꽃길이 아니라 가시밭길에서 나온다는 말처럼,
이번 강의는 투자 기술 이전에
투자자로 살아가는 태도를 다시 세워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양파링 멘토님 말씀처럼
하기 싫고, 힘든 것 두세 가지를
매일 해내는 3개월을 보내보려 합니다.

 

수많은 백만장자들은 부자라는 목적지보다
부자가 되기까지의 여정에서 더 큰 만족을 느꼈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재산을 축적해온 과정을 돌아보며
끊임없이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온 시간이
가장 자랑스러웠다고 회상했습니다.
경제적 성취의 맥락에서 그들이 가장 많이 자랑했던 것도
바로 경제적 자립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이었습니다.

–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중 –

 

긴 시간의 투자 경험과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눠주신
양파링 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에이스 2반 감사합니다 💛


댓글


그뤠잇v
26.01.05 23:39

에이스 뽀님 이번 학기도 홧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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