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너나위, 양파링, 권유디


내집마련 실전반.
2025년 12월과 2026년 1월초에 내집마련실전반을 수강했다.
한해의 끝과 이듬해의 시작을 같이 한 이 강의가 나의 인생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그 중 첫번째로는 열심모드!
매일을 꾸준히 열심히 하신는 조원들과 또한 멘토"님까지 조톡방에 같이 있었던지라
나도 꾸준 열심모드로 참여할 수 밖에 없었다.
내마기는 월부라는 강의를 처음 듣는거라 뭘 어떻게 하는지 몰라 어영부영 지나갔고
내마중은 외국에 사는 동생이 2달동안 한국에 들어와서 각종 가족모임에 행사에 정신이 없어 참으로 안타깝게 참여를 잘 하지 못해고
내마실은 아쉬운 마음에, 또한 내집마련을 하지 못한채 한달 두달 시간이 흘러 갈급한 마음에 나는 12월달안에 결정한다! 라는 생각으로 참여했다. 내마중에서 너나위님이 올해 안에, 늦어도 내년 1분기까지! 기한을 정해주셔서 나는 그 기한을 꼭 지키고 싶었다.
99명만 수강할 수 있다고 해서 차 운전하다가 빨간불에 수강신청을 했던 기억이 난다.
이후 평촌 임장을 멘토님과 같이 한다는 말을 듣고 어머머머머머 이렇게 멘토님과 같이 할 수 있다니? 9시에 멘토님과 조원들과 비오는 범계역에서 만났다. 정말 멘토님도 계셨다.. ㅠㅠ 어머 왜그래? ㅠㅠ
그리고 임장을 하는 도중에 우리조는 행운의 조임을 알게되었다.
내마실은 수강신청을 광클해야 한다고 했는데 나는 너무 수월하게 되었던 것이고
그리고 멘토님은 딱 2분이 내마실에 참여하셨는데 그 2분중 한분이 우리조에 오신것이다!!! ㅠㅠ 어머 또 왜 이런행운이? ㅠㅠ
처음에는 멘토님과 같은 조톡방에 들어 있어서 참으로 몸둘바를 몰랐고 어떤 글을 쓸때에도 쓰다가 지우고, 이런글을 남겨되 되나 생각하고 했던 기억이 난다. 사실 한달 내내 모든 톡이 조심스러웠고 멘토님이 같이 계셔서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참 컸다. 그렇게 주말포 함 매일을 자면서 꿈에도 부동산을 시세를 따며 매물을 살피며 한달을 꼬박 진짜 열심히 보냈던 것 같다.
둘째는 방향성!!
나에게 계속 들었던 의문! 나는 투자를 해야 하나, 실거주를 해야하나… 남편과 참으로 매일을 고민했던것 같은데 그 방향을 정했다!! 투자를 할지 실거주를 할지…… 어떤분의 말을 들으면 그래 우리는 실거주야, 또 그 다음날은 아닌 것 같아… 계속 이렇게 2355778995422번이 바뀌고 또 바뀌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강사님 누구든지 그 기준이 뭔지 정확이 알고 싶었고 여쭤보고 싶었고 유투브에서도, 월부 글에서도, 또한 답을 얻으려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서도 어디서도 그 해답을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강의에 초대되려고 일부러 숙제도 일찍 제출하려고 했는데,,, 강의 초대 명단에 누락이 되고 너무 늦게 초대 사실을 알게되어 일정조정이 안되어서 강의에도 갈수 없었다. 나는 토허제 안으로 내집마련을 하지 않으면 정말 큰 기회를 잃는 것 같아서 정말 하루 하루를 전전긍긍했던것 같다. 나의 제1의 요건은 학군이었다. 아이들이 2명이나 있기에. 그러나 나중에 내가 갈수 있는 단지는 내가 원하는 학군의 단지가 아니고 kb시세가 더디 반영되어 차이가 많이 나는 상황에서 나는 실거주와 투자를 분리하기로 맘을 먹었다. 크리스마스날 둘째만 집에 남겨놓고 남편과 월세 계약을 하러 갔다. 우리 말고도 대기가 많아서 선착순으로 월세 계약을 하신다고 하셨다.. ㅠㅠ 가계약을 하고 와서 과연 이게 잘한 선택일까? 정말 가슴 졸였던 것 같은데,,, 내마실의 제일 마지막 과정, 멘토님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적정성 평가에서,
나와 같은 경우는 실거주와 투자를 분리해도 되고, 앞으로의 투자는 만들어 가면 된다고. 이말씀을 해주시는 순간 나는 정말 울컥했다. 너무 초조하고 급한 나와는 달리 담담하게 경험의 중요성을 알려주시면서 앞으로 이런 시장을 여러번 겪게 될텐데 나중에는 이렇게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도 같이 해주셨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찡~ 하다. 그리고 나와 같은 경우에는 OO지역에 투자하면 된다고…참으로 마음이 편한해지는 말씀들을 해주셨다. ㅠㅠ 멘토님 감사합니다. 멘토님께서 메세지 주신대로 투자코칭도 꼭 받겠습니다.
셋째는 나도 즐기게 된 월부 문화!!
내마실을 들으면서 진짜" 월부 문화에 융화되기 시작했다. 전에는 노트북 없이 핸드폰으로 모든 것을 하려고 했고 인증하고 올리고 모든 과정들이 이걸 왜하지? 너무 절차가 많고 준비하기가 부담스러웠다. 근데 조장님께서는 너무 자연스럽게 월부 문화를 이끌어 주셨고 이번에는 나도 한번 제대로 해보자 하여 복잡하지만 천천히 배워 했던 것 같다. 지금은 자연스러워졌고 그리고 왜 하는지도 알지만 월부 문화가 낯선 사람은 나와 같은 과도기를 모두 겪을 것 같다. 그중 나는 감사일기 그리고 목표를 스마일로 채워가는 매일의 꾸준함을 찬양한다. 나를 변화시키는 목실감.
그리고 올뺌방… 이건 뭐야? 올뺌방은 정말 이걸 왜하지? 이해되지 않았는데
같이 인증하고, 카운팅하며 동시에 줄세워 글을 올리고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같이 무언가를 하고 있는 동료가 있음에 나 스스로가 응원을 받았다.
월부를 알기전에는 한달은 그냥 흘러가는 시간이었는데
12월은 그냥 흘러갔던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 퇴근 후 진이 빠져 널부러져 있을 때도 나의 이런 게으름이 불편하고 이 시간에 나는 할일들이 많은데 하며 지친 몸을 일으켜 세웠던것 같다. 그리고 나란 사람은 내마기, 내마중, 2달동안에는 이런 새로운 것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그냥 흘려보내는 말이 어느 순간에 꽂히는 언어가 되기까지 나는 2달이라는 워밍업의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내마실강의를 들으며 알게 되었다.
이런 마음이 언제까지 지속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은 나의 단기 목표 달성을 위해 월부 시스템 안에 나를 넣어 놓는다. 오늘도 지역 분석을 하다가 12시가 되어가기 3분전 급하게 후기를 남긴다. 나의 작은 성공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내마실 마지막 올뺌방을 같이 한 조원들과 좋은 기운 팍팍 나누고 한달동안 같이 해주신 멘토님과 1번이 아니라 두번 들었던 너나위님의 내집마련 언제나 옳다. 강의, 내집마련 모든 프로세스를 상세히 알려주신 양파링님, 그리고 정말 나의 머리를 띵하게 쳤던 유디님의 잊지 못할 강의, 그리고 다채로운 월부문화에 감사를 남긴다.
댓글
세렌디브님 한달동안 정말 열심히 하셔서 앞으로 더더 좋은결과 나올것 같아요 이번한달 너무 감사했어요 우리 월부유니버스에서 또또 만나면서 내집마련 꼭 성공해요 !
세렌디브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한달 수강후기네요!!ㅎㅎㅎ 누구보다 열심히 감사일기 팀장을 맡아서 책임감을 가지셨고, 월부에 자연스레 녹아드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고생하셨고 꼭 1호기 달성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세렌디브님 이번 내마실을 통해 한단계 이상 성장하신 거 같습니다. 머릿속으로 이해 되지 않았지만 행동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거든요. 하지만 세렌디브님은 행동을 통해 보여주었고 스스로 알게 되어 기쁩니다^^ 세렌디브님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