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과거 월부에서 임장 경험이 3번정도 있으니 앞마당도 2-3개 정도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랜만에 다시 돌아와 새로 시작하려고 하니 막막하기도 하고 기억도 안나서 답답하기도 했는데
자모님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한번 그때가 떠오르고 조금씩 감이 돌아오는것 같아요.
확실히 두번째 실준반을 들으니깐 조금 더 디테일하게 깨닫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과거의 저는 임장만 나가면 됐지 이정도면 만족한다에서 머물렀고 앞마당도 완성은 했지만 뭔가 기억에 남지 않는 미완성같은 앞마당이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어떤식으로 임장을 해야하는건지 앞마당을 왜 만들어야 하는지 제대로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분위기 임장시에는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 등을 생각하면서 임장 해야 기억에 더 잘 남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여기 산다면 만족도가 있을까? 다른 사람들의 거주 만족도는 어떨까?
이 단지의 아이들은 어디로 학교를 가지? 이 단지에서 강남까지의 접근성은 어떨까?
분위기 임장은 끊임없이 생각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임장 후 시세를 보기전에 꼭 내가 스스로 생활권의 순위를 매겨봐야 한다는 점도 다시 배웁니다.
그래야 제대로 된 비교평가 능력이 생기고 1등 뽑기가 아닌 내 투자금과 상황에서 가장 잘 맞는 투자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앞마당을 다 만든 후에는 꼭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를 꼭 정해놓고 내가 어디까지 투자할지 범위를 정해 놓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야 앞마당이 많이 생긴 후에도 내가 정해둔 범위 안에서 비교평가가 잘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입지에 대한 판단 + 단지에 대한 판단 을 잘 정리해두고 확신이 서면 좋은 투자를 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내가 투자를 하지 않는 동안에도 언제 올지 모르는 기회를 잡기위해
앞마당을 꾸준히 늘려야 한다는게 아주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마음에 깊이 새겨봅니다.
“더 가치있는 부동산을 더 좋은 가격에 확신을 가지고 매수하기 위해서” 이젠 정말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습니다.